저 너무나 좋아했던 시트콤이었너요
당시에 지피디 너무 이뻐하며 시청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다시 봐도 김정민 보다는 지피디가 더 매력있어요
김정민 성격도 호탕하니 좋긴 하지만요
여러분이 최미자라면 누굴 택하시겠요?
의미없는 고민이지만요 ㅎㅎ
전 지피디요 ^^
저 너무나 좋아했던 시트콤이었너요
당시에 지피디 너무 이뻐하며 시청했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다시 봐도 김정민 보다는 지피디가 더 매력있어요
김정민 성격도 호탕하니 좋긴 하지만요
여러분이 최미자라면 누굴 택하시겠요?
의미없는 고민이지만요 ㅎㅎ
전 지피디요 ^^
(진지하게)김정민이 나왔었나요? ㅋㅋㅋ
전 지현우밖에 기억이 안나는데요
저는 방영 끝나고 몇년후 몰아서 며칠만에 그드라마 다 봤어요
남들 열광할땐 모르고 있다가
최미자는 둘중에 누굴 만나든 잘살았을거 같아요
그래도 지현우가 더 타이밍 맞았던? 사이였던거 같아요
직업부터 방송국피디 성우니까 공감대도 있었을거 같구요
원래는 김정민하고 엮이는거 였는데 지현우가 너무 뜨니까 지현우로 커플되는거로 바꿨다는데 김정민하고 커플되도 괜찮았을거 같아요
음... 기억을 더듬어보면
당시에 지피디도 아주 좋아하고 김정민도 좋아했어요^^
편안하고 믿음직한 남편감으론
김정민이 더 괜찮았던 느낌..
지금 다시 보면 누가 더 끌릴지 모르겠네요 ㅎ
저요저요.
근데 김정민 나온 줄도 몰랐어요. 지현우만 나온 줄 알았어요. 제 최애배우 지현우에요
그때 지피디 상콤했죠~
김정민 나왔던 기억나요.
노래면 노래~ 자연스런 연기도 좋았어요.
미자도 사랑스러웠지만 지pd때문에 가슴이 두근두근했어요.
저 너무 재미나게 봤어요
그때 지피디 너무 매력있었죠 귀엽고
김정민이랑 같이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오윤아가
김정민을 좋아하다가 거의 포기했는데 나중에 이어지는 듯한 느낌으로 기억해요
캐릭터 다들 너무 좋아했고 할머니 3인방도 넘 좋았고요
한때 저의 최애 드라마였어요ㅎㅎ
혹시 어디에서 다시 볼 수 있나요?
최애였는데 볼 수 있ㅇㅡ면 다시 보고 싶어요
울다 웃고 웃다 우는 그 시절의 따뜻한 시트콤들
웨이브에 있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예전 드라마 중 하나예요.
올드미스다이어리랑 단팥빵을 너무 좋아해서 어둠의 경로로 구해 보고 또 봤어요.
연출자 중에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 피디가 있었고
작가 중에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의 박해영 작가가 있었죠.
관통하는 따뜻함이 있어요.
저는 첫회부터 지피디였지만 어느 순간 김정민이 좋아졌었어요.
여러분들의 후기 읽으면서 급 보고 싶어졌는데
웨이브군요 ㅠㅠ
저는 제목만 들어 봤고 보지는 않았거든요.
시간나면 볼 리스트에 추가 합니다
이 주제 자게에 몇 번이나 올라왔는지 몰라요~
전 항상 지피디요!!!!
우현삼촌이랑 최부록아빠 할머니들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