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나라 대통령 힘이 상상이상으로 막강하구나
노통은 왜 당했지? 웃기지만 박근혜 착했네
저는 우리나라 대통령 힘이 상상이상으로 막강하구나
노통은 왜 당했지? 웃기지만 박근혜 착했네
새삼스럽게
군 통수권자라는 거
그게 제일 무섭고 두려웠죠
탄핵되기 전까지는 또 무슨 짓이든 할 수 있겠구나
해산권 있는 국회가 계엄해산 했는데
내란수괴가 해산 발표 미룬 거요. 그리고 나중에 알았지만 2차계엄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거.
북한을 자극해 전쟁으로 확산될까봐 너무너무 무서웠어요
바보멍텅구리가 아니었고 상상초월하게 사악한 인간이었다는
것을 깨달고 너무 무서웠어요
국회 해산권을 무시하고 미친, 정신 나간 독재자나 그 추종자들이 작정하고 국민들을 마구 사살하고 죽일 수도 있구나 싶은 공포.
북한 자극한거요. ㅠㅠ
2000년대에 이런 일이 지금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거야@@?
가 제일 놀라웠네요...
대통령이 저렇게 미친 사람일 수가 있나...
저런 사람인 줄 알면서 국민의힘은 저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민 거야? 가 두번째..
요새 미국 보면서.... 데자뷰....
기적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인간하나가 나라 망칠수도 있구나!!!
선거 잘해야겠다
그냥 계엄이라는 말을 이 시대에 들을수 있고 햄산다는게 황당했어요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인들 장악하지 못했는데 무수 배짱일까,무모하다 생각했어요
법만 많이 알면 모든 면피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게 신기했죠
우리는 독제정부 시절 계엄의 역사가 있다 보니까 피를 볼까 무서웠어요
아무리 민주화 교육을 받았다 해도 똘아이가 나와서 맘만 먹으면 할 수 있다 생각했거든요
하는짓보면서
대통령 권력이 막강하구나 처음 알았고
다른 대통령들은 몰랐을까
알면서도 민주주의 원칙을 지켰고
윤가는 망나니일뿐
석렬아 니가 니 명을 재촉하는구나. (홧김에 한 줄 알고)
나중에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 거 알고
등골이 오싹.
정말 용서할 수 없어요.
김정은이 그래도 똑똑해서 남한 공격 안 했지
윤 같은 또라이였으면 서울 불바다 됐을 거에요.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게 무서워요
광주에서 일어난 만행이 전국으로 일어나겠구나 라는 생각에 공포스러웠어요.
년놈이 권력을 잡으면 국민은 죽는구나
권력잡으면 뒤에서 뭐든할수 있구나
국민들은 진짜 개돼지 되는구나
이요.
사람들이 진짜 도랐구나
박정권이 순한 맛이어서가 아니라 그 때도 계엄 준비했어요. 추미애 의원이 첩보 입수하고 기자 회견 열고 언론 주목하면서 무산된 거라고 알고 있어요. 실제 계엄 준비했던 문서 나왔고. 그 일당을 처벌못하고 놔두니, 그 문건을 기초로 더 발전된게 윤정권의 계엄이라고 알고 있어요
전.. 헬기가 내리는 모습. 군인이 시민에게 총구를 겨누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요
이걸 실제로 하는구나...미쳤다 생각했어요
북한 자극해서 전쟁 도모한 건 용서 불가입니다
국민들 생명이야 어찌되건 지들만 권력 잡으면 땡이란 거잖아요
영현백 얘기요. 그런 단어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저만큼 놀랐을까요
우리제주도 사는대 울 아들 공익
서울에 유명가수 내한공연이 있었어요
그래서 2박3일 연차쓰고 올라갔는대 게엄이래
게엄 안풀렸음 어쩌나요
비상걸릴건대
다행히 게엄 끝나고 가 담날 공연도 하고
그거 보고 내려왔어요
게엄 이랬더니 아들 호텔에서 그래서 뭔대
헐.
얼른 공항가서 새벽 비향기 타고 내려오랬더니
내 18만원은 ㅡ 공연 표 값이 18만원이라고
에휴 다행히 잘 끝나서 다향입니다
친하게 지내던 이웃이 stop the steal 책 리뷰를 올리며 윤 지지자임을 커밍아웃 했을때요 ㅠㅠ. 평소에 존경하던 전한길 영상을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됐다나..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다른 지인들과도 속 얘긴 전혀 안하게 되네요.
제2 계엄 할수있다고 소문 돌때가 너무 무서웠어요
정말 할까봐, 다들 자는 밤에 해버릴까봐
밤새 제대로 못자고 또 속보뜨나 뉴스보고 그랬죠.
그뒤에는 한덕수, 최상목이 헌재판관 임명 안하고 버틸때.
상상도 못했는데 뭔가 거대한 세력이 생각보다 더 넓게
윤석열 편일수 있겠구나 싶어 머리가 띵....하고
다들 공범이니 이거 처단이 쉽지 않겠구나.
셋째는 관저에 요새 두르고 체포 못하게 발광할때.
첫번째 체포 기대했는데 실패했다고 내려올때.
정말 국민들 두쪽 나겠다 싶고 극우들 설치는꼴이 너무 무섭고 화가 나더군요..
그외에도 무안공항 참사날때... 뉴스속보 보는데 정말 김건희가 찾는다는 HID OB 요원들의 테러인가 싶어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아.. 쓰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지금 이만큼이라도 수습된게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작년 이맘때는 정말 마음이 계속 지옥이더라구요.
불의 하고 바보 같은 사람도 뽑구나
그대로 진행된 결말을 보았어요.
딱 윤석열차
이 시대에 내란이 된다고??!
노무현 애썼는데ㅜ
박근혜 대통까지는 최소한의 대통령자세는 가졌네
이재명 라방하면서 담넘는거랑 우리 국회의원들 미친듯이 빨리 국회에 모여서 계엄 저지하고 우리 국민들 순식간에 국회 주변에 모여서 군인들 막아선거요.
미친놈들은 언제나 미친짓을 하지만 우리나라가 그 미친짓을 그냥 두고보지 않고 저지할수 있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는게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박근혜 때도 북한과 전쟁 일으켜 대통령 한번 더하는 계획을 최순실이 세우지 않았었나요? 작전명에 어게인이 들어가는 걸로 기억히는데...
악귀령이 풀메에 총잡고 쇼하는거요,
어떻게 안건지 전국구 의원들 양복입고 서울에 국회에 이미 다 모여있는거요.
저도 북한 도발한거요. Dmz에 북한이 방벽세우고 할때 왜 저러나 했더만.. 정말 하나라도 맞대응했다면 전쟁났을듯
미친 것들이 많디는 사실이 젤 끔찍.
요 위에 점 세개 같은 것들의 개소리.
군대 있을 때 휴가 나온다고 했어요.
그날 휴가 취소되고. 특히 장갑차 운전해서 장갑차가 탱크는 아니지만
왜 서울의 봄 보면 막 탱크 부대가 밀고 들어가잖아요.
얼마나 떨렸는지.... 하룻밤에 해프닝으로 끝나기는 했지만.
밤에 잠도 못 잤어요. 새벽까지.
되면 취임 선서 할 때 "헌법을 준수하며" 이런 말 하잖아요. 그거 볼 때마다 뭐 그런 하나마나 한 말을 하지? 그럼 대통령이 되서 법을 안 지키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런.. 윤석열이 보기좋게 제 믿음을 박살. 아 내가 순진했네 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몰랐네
5.18이 발생할까봐...
전쟁이 일어날까봐...
너무 무서웠어요.
내란세력이 계속 정권 잡을려고 발악을 해서...
대선 끝날때까지 잠도 제대로 못잤네요.
그 날 밤 남편에게서 윤이 계엄 선포 중이라고 듣고
무슨 코미디 하냐고 웃었던 일
심각성 모르고 그 순간 웃었다니..
한순간에 나라가 나락갈 뻔한 걸
석렬아 니가 니 명을 재촉하는구나. (홧김에 한 줄 알고)
나중에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 거 알고
등골이 오싹.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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