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다 퇴사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직장 다닐때 계속 아줌마 쓰고 그래서 집이 후줄근 했는데..
퇴사하고 나서 처음에 집안일이 손에 익지 않아 어쩔줄 모르는 시기를 겪다가
(친정어머니도 직장 다니시던 분이라 집안일을 친정에서 배워본적이 없어요)
집안일 하는 법들을 유투브에서 많이 배워가지고...
하다보니 집안일이 늘어서 집이 항상 쾌적해요..
요새는 집안일이 재미있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음악 틀어놓고 집안일해요 하하하
저같이 집안일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글구 매일같이 뭐 할일이 생겨서 매일 뭘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