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부엌칼이 글로벌나이프가 유명하던데
종류가 너무너무 많네요. 하나만 구입하면 어느게 좋을까요?
가정용 부엌칼이 글로벌나이프가 유명하던데
종류가 너무너무 많네요. 하나만 구입하면 어느게 좋을까요?
산도쿠 16. 18이겠죠.
미니중식도 사고 싶네요.
저걸 사느니 차라리 컷코 하나를 제대로 사겠어요.
컷코 손잡이가 편안하고 톱니칼날 평생 갈 일도 없고요.
우리애들도 컷코 톱니칼 제일 작은걸로만 다 썰어요.
저건 손잡이 너무 이상해요. 가볍지도않을거같고.
저가격에 저걸사느니 도루코칼을 사겠네요.
한때 좋아보여서 일단 과도 하나 사봤는데
손에 익지 않고 계속 불편해서 큰건 안샀어요
매장이라도 가서 손에 들어보셨어요?
지금껏 손에 착 붙는 느낌이 안드네요..
20센치짜리로 사세요
16, 18은 작습니다. 16은 과일칼로 써요.
컷코도 집에 종류별로 있고 잘 쓰고 있습니다만
글로벌이 더 절삭력이 좋았어요.
절삭력은 도루코 몇 천원짜리도 좋습니다.
전체 30, 칼날 18이 다용도로 쓰기 좋아요.
돈값못해요
도루코가 나아요
아님 컷코
글로벌나이프 비롯 여러종류 있는 데 컷코 제일 많이 써요
글로벌 나이프 제일 손이 안가요 방치
별로..
쌍둥이칼 25년 쓰다가 바꿨는데
뭔 칼이 무 같은거 썰때 휘청거려요.
우스토프랑 고민하다가 글로벌이 더 예뻐보여서 산건데
쌍둥이칼 다시 꺼내서 쓰고 있어요.
안좋다는분들이 많네요... 하하.... 속은건가..ㅠ
구입전 여쭤보길 잘했네요.
여테 도루코만 썼는데 좋은칼 써보고싶긴했어요. 일체형이라 디자인도 맘에들고 추천하는사람도 많아 보이고.. 가정용으로 쓰기 좋대서.. 가격대비..
나중에 실물보고 결정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칼 써보려면 컷코 왕추천이요. 톱니칼 진짜 하나 사면 평생을 손에서 못놓을거에요.
하나 써보고 좋아서 계속 시리즈로 사대고있어요.
미니보다 더 작은 쁘띠야채칼 사려고 이번에 일산컨텍스에서 열리는 주택 박람회 사전무료권 신청해놓았어요. 미니야채칼이 진짜 칼을 야채에 가져다대기만해도 써서석 잘려대요.
근데 내 손에는 너무 무거워서 쁘띠야채칼 제일 작은사이즈로 사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