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ㅠㅠ 조회수 : 1,016
작성일 : 2026-01-15 17:37:23

윗집 애는 없는데

어른들 여럿이서 쿵쿵쿵쿵

낮에는 그나마 참을만한데

5시쯤 온식구가 퇴근하고 모이는지?

그때부터 9-10시까지 

엄청 쿵쿵 찍고 뭘 쾅 떨구고?돌아다녀요ㅠㅠ

좁은집에서 뭐가 이렇게 할일들이 많은지..

층간소음 신경안쓰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IP : 59.14.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5:4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미 ㅁㅊ인간들이라고 생각하고 안엮일려고 살아요.
    만나고 자시고 보도싶지도 않아요.

    애들 고3때,코로나때 가장 힘들었어요.ㅠ

  • 2. ...
    '26.1.15 5:4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미 ㅁㅊ인간들이라고 생각하고 안엮일려고 살아요.
    만나고 자시고 보고싶지도 않아요.

    애들 고3때,코로나때 가장 힘들었어요.ㅠ

  • 3. 지금도
    '26.1.15 5:47 PM (121.145.xxx.32)

    20개월 아이 어린이집도 안보내요.
    하루종일 뛰고
    장난감 떨어뜨리고
    탈거 타는지 바닥 삐걱거리고
    ....
    숨쉬는게 힘들어서
    심장 검사했더니 심장은 아무 이상없다고
    정신과 추천 한대요.
    정말 우째야 할까요??

  • 4. 재택근무
    '26.1.15 5:47 PM (61.39.xxx.156)

    신경 안쓸 수는 없어서
    집 근처에 오피스텔 얻었고요
    심할 때는 사무실 가서 일하고
    집에서는 항상 이어폰 헤드폰 착용해요
    귀에 진물날 것 같아요ㅜㅜ

  • 5. ....
    '26.1.15 5:47 PM (27.173.xxx.153)

    아파트는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
    위집이 알림벨을 진동으로 했는지
    매일아침 윗집 핸드폰 진동벨 소리가 들려요.
    어쩔땐 들리고 아님 모르고 자고요.
    첨엔 남편이나 제핸드폰인줄 알았는데 어디서 이렇게 진동음소리가 들리나했는데 알고보니 윗집이더라고요
    이른아침이라 조용해선지 핸드폰 진동음이 저나 남편 핸드폰인줄 알았어요.
    그러니 발소리는 얼마나 잘들리겠어요.
    이건 답이 없는거같아요.

  • 6. ..
    '26.1.15 5:50 PM (219.255.xxx.120)

    어머니집 가보니 밤에 불면증으로 잠이 안온다고 밤12시에 김치냉장고 열어서 무거운 김치통 꺼내서 바닥에 쿵쿵 내려놓고 김치 옮겨담고 통 설거지하러 왔다갔다 한밤중에 몇시간을 그러셔서 깜짝 놀랐어요
    아랫집에서 수시로 올라온다고 들었는데 전혀 신경 안쓰고 한밤중에 하고싶은거 다 해요
    그러고는 오전내내 주무셔서 오전에는 아랫집도 조용할거에요

  • 7. ㅌㅂㅇ
    '26.1.15 5:52 PM (182.215.xxx.32)

    마인드로 가능한게 아니고 윗집이 얼마나 뛰느냐 방음이 얼마나 되느냐 나의 신경이 얼마나 예민하냐 이런게 다 변수죠
    너무 시끄러우면 윗집이 이사 가기를 바라든가 내가 이사를 가는 수밖에

  • 8. ...
    '26.1.15 5:56 PM (219.255.xxx.142)

    저는 그시간에 소음 나는건 괜찮아요.
    우리 윗집은 밤이면 식구들 모이는것 같은데
    덩치들이 잡기놀이 하는것 같아요.
    크게 웃고 이방저방 뛰고 화냈다 웃고
    가끔 합창도해요.
    축구경기라도 하는 날에는 지진나는것 같구요
    다들 에너지가 넘치는듯
    어질어질
    새벽 2시까지도 그럴때 있어서 인내심 테스트 합니다.

  • 9. 그거
    '26.1.15 6:51 PM (218.54.xxx.75)

    화나는 이유가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해서 더 괴롭대요.
    그게 아니라는 걸 인식하면 들려도 화는 안나고
    물론 불편하지만 점점 잘 안들린다네요.
    이상한거 같지만 김상운의 왓칭 유튜브에서
    이 내용으로 실례를 소개한게 나와서
    댓글 달아봅니다.

  • 10. ...
    '26.1.16 12:24 AM (125.132.xxx.53)

    울 윗집도 동네에서 유명한 가족많고 수선스러운 집인데요
    미안해하기도하고 열시쯤에는 조용해져서 참고지내요
    다행히 오케스트라 듣는 걸 좋아해서 오후시간에는 계속 틀어놔요
    그럼 잘 안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46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5 룰루 2026/01/15 645
1789245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9 고민 2026/01/15 726
1789244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16 ... 2026/01/15 3,466
1789243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12 더 살 껄 2026/01/15 3,299
1789242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11 .... 2026/01/15 3,069
1789241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48 71년생 2026/01/15 15,444
1789240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12 .... 2026/01/15 3,858
1789239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4 나는야 2026/01/15 1,136
1789238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8 ㅠㅠ 2026/01/15 1,016
1789237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5 겨울바람 2026/01/15 1,490
1789236 12월말에 삼전 9만원대에 다 팔고 괴롭네요 33 울화가 2026/01/15 5,682
1789235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팝콘치킨 신메뉴 9 팝콘치킨 2026/01/15 1,280
1789234 바닥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7 ㅇㅇ 2026/01/15 986
1789233 일타강사 살인사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3 .. 2026/01/15 2,497
1789232 도마 몇개 쓰세요. 13 ... 2026/01/15 1,120
1789231 소고기 수육의 달인을 찾습니다~!!! 11 .. 2026/01/15 1,313
1789230 얼마전 어떤분이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는 증상이 뭐라고 했는데 아.. 7 ㅇㅇ 2026/01/15 2,842
1789229 일주일 내내 집밖으로 안나갔는데 열이 나네요 2 nn 2026/01/15 1,933
1789228 오늘 정형외과 20만원 쓰고 물어보니 약 먹고 쉬래요 10 챗지피티가 2026/01/15 2,983
1789227 공기는 안좋은데 태양은 엄청 크네요 우와 2026/01/15 410
1789226 흑 바보예요 연말정산 몰아주려고 가족카드 8 바보바보바보.. 2026/01/15 2,925
1789225 인과응보 4 자아성찰 2026/01/15 1,148
1789224 찜질방에서 남녀 둘이서 엄청 떠드는데 3 00 2026/01/15 1,595
1789223 현숙성격은 어때보여요? 11 성격 2026/01/15 2,290
1789222 대학생 아이 알바하는데 학자금 공제.. 2026/01/15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