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크게 다친적이 있어서요
높은 침대 공포가 있어요
리모델링 할때 안방을 마루 평상처럼 만들고 거기에 매트리스만 올려두고 쓸까하는데요
잠자고 일어날때는 침대에서 내려오는게 더 편한것같기도 해서요
친정 엄마 보니까 바닥에서 무릎 힘으로 일어나는거 좀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혹시 바닥이나 평상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아침에 일어날때 혹시 불편하신 거 있는지 궁금해요
제가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크게 다친적이 있어서요
높은 침대 공포가 있어요
리모델링 할때 안방을 마루 평상처럼 만들고 거기에 매트리스만 올려두고 쓸까하는데요
잠자고 일어날때는 침대에서 내려오는게 더 편한것같기도 해서요
친정 엄마 보니까 바닥에서 무릎 힘으로 일어나는거 좀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혹시 바닥이나 평상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아침에 일어날때 혹시 불편하신 거 있는지 궁금해요
당연 더 불편하죠
그리고 매트가 바닥에 바로 닿으면 곰팡이 그렇게나 위험이랍니다
밑에 엄청 습기가 많이 찹니다. 그거 되게 신기했어요.
딸아이방에 침대놓을자리가 마땅치않아서 매트리스만 중앙에 놓았엇는데 자고일어나서 바닥이 물이 흥건할정도였어요.
차라리 그냥 요를 깔아놓고 사세요.
매트리스보다 더 얇은게 있는데,메모리폼인가. 이거 무지 따스하고 몸도 편하다고하더라고요.
두께는 한 십센치정도에요. 놀이방매트 두장 깔고
매트리스 위에 까는 메모리폼 깔고 자보세요.
저는 집 건조해서 매트리스 바닥에 깔고 살아요
청소는 매일 진공청소기로 주변 바닥 싹 빨아들여주고요.
예쁘지는 않습니다.
다리나 발이 부딪히지 않고 편해요.
뭣하면 저상 침대프레임을 쓰셔도 돼고요
코스트코서 라텍스요 사다가
거실에깔아놓고 밤에 거기서자요
거실이 침실보다더명당
쾌적하고
일어날땐 쇼파잡고일어나요
일어나 앉아 발맛사지 몸두드러기해ㅗ일어나요
저는 침대를 맞췄습니다.
원목침대로, 상하좌우 난간을 높게 만들었어요.
저도 가끔 자다가 떨어지는데, 어느날은 머리부터 떨어졌어요. 쿵!! ㅠㅠ
한동안 바닥에 두꺼운 요 깔고 생활하다 불편해서 침대를 맞췄지요.
낮은침대 무릎 너무 아파요.
바닥에 매트깔고 자요. 어렸을 땐 얼리어답터인 엄마가 침대 생활 해야한다고 미국에 살다 돌아온 이웃분한테 중고침대 비싸게 사서 침대방 꾸며 주셨었는데. 한 40쯤 되니 바닥이 더 편하네요 안정감 있고 뭔가 아늑하고요. 집도 고층 아파트보다 주택에 살고요. 인터넷으로 주문한 패드를 요같이 쓰는데 두께와 푹신한 정도도 딱 적당하고 놀랄만큼 가벼워서 방에서 거실로 옮기는 것도 쉬워요. 아침에 일어날 땐 천천히 스트레치 하듯 일어나고요. 밤에 갑자기 화장실 가야하면 짚고 일어날 작은 테이블 있어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