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웬만하고
얼굴은 반반한게 무기여서인지
순하게 생겼는데
야심은 독사 같아요
특히 김경
자리하나 꿰찰려고
민주당 국짐당 골고루 찔러보고 다녔네요
도망치듯 미국가서 CES 무료입장권으로
뭐라도 된듯이 사진찍고 다니고
뻔뻔함이 저 정도라는건
그동안 참 대단하게 살았나봐요
학벌 웬만하고
얼굴은 반반한게 무기여서인지
순하게 생겼는데
야심은 독사 같아요
특히 김경
자리하나 꿰찰려고
민주당 국짐당 골고루 찔러보고 다녔네요
도망치듯 미국가서 CES 무료입장권으로
뭐라도 된듯이 사진찍고 다니고
뻔뻔함이 저 정도라는건
그동안 참 대단하게 살았나봐요
둘다 도긴개긴 쓰레기에요.
여기 강선우 갑질때 무한쉴드치던 아주머니들 반성 좀 하세요.
1억알지도 못하는 보좌관에게 뒤집어 씌우는 강선우같은 갑질 말종에게 힘내라 지지한다 가관들도 아니었어요.
강선우가 1억 받았을리가 없다느니,
보좌관에게 돌려주라고 지시했으니 되돌려줬다,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
등등등
어찌나 믿던지 강선우에 대한 믿음이 눈물겨웠어요.
김어준도 그렇고 82 민주당 지지자들 강선우가 야당 공작에 희생당했다고 절대 물러서면 안된다고 난리지 않았나요? 나이먹고 (나이안먹어도) 분별할수있으면 속속들이 나오는 것들이 뭐가 문제인지 보이지않나요? 증거가 줄줄이 나오는데
어차피 수사로 밝혀질 것
한정된 정보로 판단하는 건 어려워요.
그걸 비난하는 윗댓들은 세상 살면서 언제나 사람 제대로 봤나 봐요?
정말 꼴보기 싫어
특히 강
강선우 참 갸륵한 이미지 그대로네요
직접 받아놓고 잘 모르겠다며 울먹울먹
그래 놓고 장관도 해보겠다고 정말 재수 없어요
진짜 온라인 정서 감염 조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강선우 쉴드치던 분은 소수로 기억하는데
김병기 찬사는 여기도 심했거든요
미화하는 쇼트 갑자기 너무 많이 올라오고
서영교 대신 김병기 밀어야 한다고 난리였잖아요
한정된 정보요?
충분히 차고 넘치도록 강선우는 초반부터 거짓말 해댔어요. 여기 강선우검색해서 글들 검색해보세요.
조국, 최강욱같이 강선우가 당하는거다. 시민단체, 여성단체들이 강선우 반대하고 국짐과 같은 의견이기에 무조건 장관 임명해야한다. 직장갑질119에서 갑질 맞다고 해도 아니라고 거품물다 낙마하니 억울하다고 난리난리.
보좌진들 2차가해나 안했음 말을 안해요.
강선우갑질건은 정보가 너무 많은 건이었는데 정치병으로 사리분별이 안되었던거에요.
금태섭을 자르고 강선우같은 사람에게 공천 준 민주당은 반성해야합니다.
민주당 제발 의로운 척 공정한 척 그만해라
정치인들 싹다 갈아엎어야해요
1억건 터지기 직전에는 노동청조사에서 갑질 무죄받았다고 강선우 쉴드치고 헛소리하고 다니던 82분들도 있었어요.
무죄받았다는 기사가 어디 있다고 자기 맘대로 거짓말하고 기사를 왜곡해대고 했었는데 무슨 한정된정보로 라고 아집을 부리나요.
ㄴ강선우 갑질은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났고
1억 수수는..상식밖이라 생각도 못한 부분.
112님도 윤수괴 검총시절 환호해 놓고선..
누구나 부부도 속속들이 다 알수 없는데 하물며 국민들이 다 어찌 아나요?
본인은 무조건 비난만 하면 세상 참 쉽겠지만요.
39.118님 혐의없음 결론 기사 가져오세요.
어디서 또 거짓말을.
공무원은 소청위 조사받고
근로자는 노동청 조사하기에
제가 좀 압니다.
국회보좌진은 별정직공무원인데 강선우가 혐의없다는 결론난거 기사가져와보세요.
법 적용자체가 안되는데 어디서 거짓말을 또 뿌리고 있나요.
딱 보기에도 욕심 많아 보여요.
목이 짧아서 얼굴과 몸이 붙은 타입이
욕심 많더라구요.
욕심 많고 야망 쩔어서 그 자리까지
올라갔지만 그릇은 작아서 감당할
자리가 아니었던 듯
아직도 한정된 정보 운운하다니.
지금까지 드러난 것들로도 불충분한가요.
아직도 한정된정보 운운하다니.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부족한가요.
저런 사람들은 뭐가 더 드러나도 끝까지 인정 안할겁니다.
설마 이게 강선우 단독으로 벌였다고 생각하는 거에요?
김병기가 김경 잘랐는데 공천된거 보면
윗선에서 김걍 올린 거잖아요
강선우는 심부름꾼이고
돈많은 부동산 다주택자
여기저기 찔러보다 민주당 시의원 되서 영등포구청장 준비하고 있었다네요
이번에 걸린게 신의한수
이제 둘 다 감빵이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