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병원비 대출해서 다 주고..
형제들 어려울때 다 나서서 해주고..
정직 본인이 힘들땐 가족 부모 모두 외면..
늘 당해도 또 당하는 것 같아요. 참
부모님 병원비 대출해서 다 주고..
형제들 어려울때 다 나서서 해주고..
정직 본인이 힘들땐 가족 부모 모두 외면..
늘 당해도 또 당하는 것 같아요. 참
그만~~~~
다 나 같지 않아요.
호구가 진상 만든다잖아요.
밖에 나가서
남을 헤치기도 하고,속이기도 하고, 함부로 행동 할 수도 있는
사회구성원이며..
그런 구성원이 가족 속에서 안 그럴꺼란 믿음이 깨지면 서로 실망하는 것,
그런 류의 인간인가 아닌가 를 빨리 파악하고 대처해야 덜 상처 받는다.
본인 능력 넘게 베푸는 것은 결국 본인에게도 독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강요하던가요?
결국 본인 선택이잖아요
남 원망할 거 없어요
저 제가 아니고요.
지인인데 저한테 돈 빌리길래
적어 봤어요.. 지인이 지인 가족들에게 헌신하는 편인데
결국은 그 대출비 때문에 빌려달라는… ㅠㅠ
근데 좋은 끝은 있어요. 하늘은 어떤 식이든지 한 일에 대해선 그만한 답이 갑니다.
윗님 그건 좋은 일은 맞지만..
그 가족들에게 좋아도 지인 현재 가족이나 자식들이 있는데요.
더 같이 힘든 현실을 겪고 있으니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요..
그 지인 착한 사람 아닙니다,
내 가족을 먼저 챙기지 못하고 퍼주는 사람이 무슨 착한 사람인가요
솔직히 멀하면 멍청한거지
여자들의 문제점,
친정식구일이라면 내 자식밥도 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