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3123
'26.1.15 3:53 PM
(39.118.xxx.155)
몇 살인지 안 쓰셔서ᆢ
그리고 남편과 사랑없이 결혼은 왜?
2. ....
'26.1.15 3:54 PM
(112.145.xxx.70)
님이 경제력이 있고 (애 하나 키우면서 지금같이 살 수 있는 정도)
이혼하고 다시 사랑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있고 (3, 40대 라는 뜻)
아이가 무던해서? 이혼가정에서 키워도 괜찮을 정도라면....
뭐 가능하지 않을까요
3. ㅇㅇ
'26.1.15 3:54 PM
(211.193.xxx.122)
왜 사랑을 안줄까요?
4. ㅡㅡ
'26.1.15 3:55 PM
(114.203.xxx.133)
무슨 큰 잘못을 하셨나요??
아이만 괜찮다면 이혼하시는 게 좋겠어요
남편도 사랑하는 여자랑 살아보는 게 나을 테니
잘 합의해 보세요
안 되먄 재판하셔야 하니
증거 잘 모으시고요
5. ....
'26.1.15 3:57 PM
(211.176.xxx.133)
일단 원글님에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왜 남편분은 원글님에게 사랑을 안 줄까요?
이혼하시기 전에 부부상담 같은 것을 해보셨을까요?
사랑의 종류에 꼭 남녀만의 사랑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른 쪽으로 쏟으실만한 것은 없을까요? 아이가 그토록 걸린다면 대체제를 찾는 것도 방법이니까요.
6. ㅇ
'26.1.15 3:58 PM
(121.185.xxx.105)
사랑이 아닌 투정 아닐까요? 각자 사랑이라 여기는 정의나 방식이 다를텐데요. 내 뜻대로 원하는대로 안해준다고 사랑이 아니라고 하는건 좀 어린아이 투정같아요.
7. ......,
'26.1.15 4:01 PM
(39.119.xxx.4)
남편 사랑을 못받아서 이혼 X
하루를 살아도 남은 내인생을 서로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야겠다 이혼O
외로움은 다른 사람을 만나도 마찬가지고요.
나를 받아주느냐 서로 노력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느냐가 문제인 것 같아요
8. ㅁㅁ
'26.1.15 4:01 PM
(222.100.xxx.51)
사랑보다는 존중으로 사세요
그게 아이한테도 더 좋고요
9. …
'26.1.15 4:02 PM
(175.119.xxx.4)
부부 상담 수없이 했고요. 손잡자는 것도 뿌리치는 사람이에요.
그냥 제가 쳐다 보는것도 부담스러워 하고 싫어해요. 누군가에게 이렇게 혐오 당하고 왜 살아야하나 싶어요.
10. 잘먹고
'26.1.15 4:03 PM
(211.235.xxx.50)
운동을 하세요.
운동을 하면 몸의 품격이. 매력이 올라서 남편의 관심을 받을겁니다.
이혼하기 보다는 남편을 깊게 존중하고 사랑 해 보세요.
조금의 변화가 바뀌게 할수 있어요.
이혼은 ㄴㄴ
11. 게이
'26.1.15 4:04 PM
(220.65.xxx.165)
성향 같습니다
12. …
'26.1.15 4:04 PM
(175.119.xxx.4)
우울증 약도 먹어보고, 운동도 하고, 일도 하고 그래 그렇게 변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똑같해서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요. 참고 살던 이혼을 하던.. 그렇게 생각되어 져요
13. 저도
'26.1.15 4:09 PM
(223.38.xxx.32)
약간 성향이 여자가 아닌가보내요
14. ...
'26.1.15 4:10 PM
(218.145.xxx.245)
님의 경우 정말 마음에 드는 다른 사람을 만나야 이익이 되는 이혼인데 그런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후회할 것 같습니다.
15. 아...
'26.1.15 4:11 PM
(106.101.xxx.230)
게이 같아요 위장결혼..
16. 결혼은
'26.1.15 4:14 PM
(221.149.xxx.157)
어떻게 하셨어요?
아이는 어떻게 가지셨는지..
아무런 계기없이 남편 혼자 식었어요?
17. ....
'26.1.15 4:15 PM
(211.176.xxx.133)
남편이 이성애자라는 전제 하에서
원글님과 같이, 부부 경제적으로 너무 유복하고, 하는 일 잘 되고, 아이들도 잘 크는데
남편의 외도도 눈감아주는데도 부인을 안 쳐다봐서 (부부로 나가야하는 행사에는 부부로 등장)
결국 각방 쓰다가, 부인이 나도 사랑받고 싶다고 집 나와서 남자친구 사귀더라구요.
이혼하기에는 재산 정리하기에 힘드니까 법적으로는 관계 유지하고, 따로 사생활은 용인하는 식으로요.
그 친구가 나도 사랑받고 싶다고 할 때 정말 슬펐어요.
평균 수명도 긴데, 기다리라고 할 수가 없더라구요.
18. ....
'26.1.15 4:18 PM
(112.145.xxx.70)
해결되지 않는 문제네요..
솔직히 저라면 이혼하겠어요
하루를 살아도
내가 살고 싶은데로 살아야하니까요
다만 아이가 걸리는데
아이 성년까지 키우면 너무 늙어버리나요??
19. 아..
'26.1.15 4:19 PM
(112.153.xxx.225)
게시글 읽으면서 중년이면 사랑 식을때 된거고 정으로 사는거지 철없이 나이 들어 사랑타령인가 했어요
댓글에 써주신 내용은 좀 충격이네요
손을 뿌리치고 얼굴 보는것도 싫어한다니ㅠㅠ
남편분이 원글에게 크게 실망한 일이 있나요?
그런거 없이 어느날 갑자기?
능력 있으시면 이혼 하세요
부부가 나이 들어 권태기 오면 데면데면 할 수 있는거지만 결혼내내 그런거는 좀 다른것같아요
20. 혹시
'26.1.15 4:21 PM
(211.243.xxx.238)
첨부터 그런게 아니었음
밖에 여자있구 그런건 아닐까요
남자들 바람핌 집에서 약간 아내한테
쌩해요 잘살펴보시구요
21. ㅇㅇ
'26.1.15 4:29 PM
(203.252.xxx.90)
-
삭제된댓글
남편이 회피형 성향 같은데
본인 부인을 저렇게 냉대할거면
대체 결혼은 왜 한거래요
22. 추측
'26.1.15 4:30 PM
(106.101.xxx.161)
게이쪽에 가까운 양성애자???
이건 답 없는데 ᆢ
23. ㅇㅇ
'26.1.15 4:31 PM
(203.252.xxx.90)
남편이 회피형 성향 같은데
자기 부인을 저렇게 냉대할거면
대체 결혼은 왜 한거래요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 보고
본인이 견디고 살 수 있는 상황인지
헤어져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하세요
24. ..
'26.1.15 4:32 PM
(112.219.xxx.23)
게이...답없어요 사랑 받고싶으시면 이혼밖엔...
25. 몇살이진
'26.1.15 4:37 PM
(58.29.xxx.96)
모르겠지만
50중반되면 할머니
몸 여기저기 아파서 사랑이고 뭐고
건강이 우선시됨
진짜 사랑 찾으려면
아니 사랑이라도 해보려면
한살이라도 빠를때 결정하길
자식은 아빠가 사랑주면 됨
님도 자주보면 됨
26. 음
'26.1.15 4:38 PM
(223.38.xxx.201)
뭐.. 다른남자라면
잘해줄거라는 생각을 하시는군요
다 비슷비슷해요
처음 연애할때만 잘하죠
다 정으로 그냥 사는거
27. ...
'26.1.15 4:47 PM
(124.49.xxx.13)
게이 혹은 맘주는 여자가 따로 있음
28. ^^
'26.1.15 4:47 PM
(223.39.xxx.39)
아이가 몇살쯤 되나요
홀로서기가 사실 어려운 일인데ᆢ
자신있을까요?
홀로서기에 강한 성격이 있더라구요
저는 어린아이도 3명이고 홀로서기도 어렵고
손에 쥔 비상금도 없어서 희망없는 삶이지만
아이들 미래를 고민하고 한집에 따로 살았어요
아이들에게 아빠의 힘이,경제력이 필요했기에
29. …
'26.1.15 5:17 PM
(118.235.xxx.210)
올해 7살 된 아들 있어요. 아이만 생각하면 눈물나고 미안하지만 너를 위해 지옥같은 이 생활 참았어.. 그게 아이한테 더 올가미 같아요.
저는 독립적인 성격이고 지금도 제가 알아서 모든걸 다 해요.. 30대 중반이지만 아이엄마라 하면 다들 놀라고. 솔직히 외적으로 남편이랑 비교 불가인데 이런 취급 받는게 더 자존심 상하는거 같아요.
30. ㅁㅇ
'26.1.15 5:20 PM
(115.91.xxx.99)
이혼해요.
반대로 저는 남편이 옆에 오는것도 싫은데
참고 살았어요.
50이 넘고보니 후회되요.
아이는 아이의 인생이 있고
저도 제 인생이 있는데
제가 너무 불쌍해요.
31. ㅁㄴㅇ
'26.1.15 5:32 PM
(182.216.xxx.97)
일있으시면 용기내시고 이혼하세요. 짧은인생 참는게 다가 아닙니다. 한순간이라도 행복을 느끼고 사세요. 내일 죽을수도 모레죽을수도 있는게 인생인데요... 그냥 아빠랑 너무너무 안맞았다라고 늘 말하시고 다른분 만나세요....진심으로 용기내세요.
32. ..
'26.1.15 5:52 PM
(211.197.xxx.169)
본인 성향도 잘알고, 경제력도 있으시고
무엇보다 나이가 젊으시니 이혼 하세요.
한번뿐인 인생입니다.
자식 봐서 버티다 나이 먹고, 자식 떠나면
뭐가 남습니까?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텐데, 답없죠.
33. 경제력
'26.1.15 5:58 PM
(124.56.xxx.72)
있음 변호사 상담하고 결정하세요.참고 사는것도 50넘어서지 40초반이면 어찌그리 살아요
34. ...
'26.1.15 6:00 PM
(211.109.xxx.231)
늙어 인생을 돌아보면
너무 본인인생이 슬플거에요
그게 또 한이되구요
자식도 나중 가정지킨걸
고마워하지않죠
자식은 어차피 부모곁을 떠나니까요
잘결정하시길 바래요
35. 남편이
'26.1.15 6:09 PM
(47.136.xxx.136)
주제모르고
님이 매달리니까
밀어내는 것 같은데
이혼 서류 들이밀어 내보세요
그리고 이혼하세요.
30대 중반인데 너무 아까워요.
36. ...
'26.1.15 6:10 PM
(180.70.xxx.141)
30대 중반 이시면
이혼하세요
그 남편이랑 7살 아이 있음
남은 삶이 너무 길어요
37. 이혼하세여
'26.1.15 6:19 PM
(121.162.xxx.59)
손도 뿌리치는 남자랑 살 필요 없죠
게이라도 배려심이 있음 손은 잡을수 있지 않나요
남편이 손도 잡아주고 말이라도 예쁘다 해줘야
힘든 결혼생활도 해내죠
젊은 나이가 아깝네요
38. ..
'26.1.15 6:38 PM
(211.112.xxx.69)
선택은 알아서 하는건데 이혼 후 나중에 그래도 과거가 좋았구나 하면서 전남편한테 다시 매달리는 짓은 하지 마세요.
아이한테도요.
39. 뭔가 빠짐
'26.1.15 6:40 PM
(125.244.xxx.62)
걀혼도하고 애도 있다면
처음부터 그런건 아닌데
결혼생활중 계기가 분명 있을것같아요.
그 계기가 뭔지 알려주면
방법을 여러가지 제시해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40. ....
'26.1.15 7:09 PM
(142.112.xxx.142)
남편 보다 원글님을 더 사랑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바뀌지 않을까요?
41. 12
'26.1.15 7:31 PM
(211.114.xxx.72)
돈 있어요? 사랑없이는 살아도 돈 없이는 못 삽니다 정신차리세요 정말 죽고 싶으면 지금부터 공무원 공부해서 공무원 합격하고 이혼하세요 우는소리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