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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Tfb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6-01-14 18:08:02

시부가 요즘 계속 이런 소리를 하네요.

00이 (남편) 가 원래 안그랬는데 변했다

아들이 본인말에 말대꾸 하고 본인 가르치려고 들고 뭐 그렇다고 하는데 

저랑 결혼해서 변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이 뜻 맞죠? 

본인이 이상하니 행동 조심하라고 중간 역할 하는거 아니겠어요? 

조금이라도 듣기 싫은 말 하면 욕설에 연 끊는다 소리지르고 미칩니다. 

 

 

 

IP : 89.147.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버님
    '26.1.14 6:09 PM (58.29.xxx.96)

    그럼 제가 이혼하고 아드님 돌려드릴게요~~

  • 2. 잉?
    '26.1.14 6:10 PM (220.78.xxx.213)

    뭐 받을게 많아요? 연 끊는다하면 그러라하면 되죠
    욕설이라니 참나

  • 3. ㅇㅇ
    '26.1.14 6:13 PM (211.36.xxx.126)

    저집 아들이 변했나보다
    연을 끊는다 앗싸

  • 4. 플랜
    '26.1.14 6:15 PM (125.191.xxx.49)

    아버님도 느끼셨어요?
    저도 그런것 같아 고민됩니다 ~하세요

  • 5. ㅇㅇ
    '26.1.14 6:19 PM (211.251.xxx.199)

    결혼 몇년차신지?

    연끊으면
    앗싸! 기뻐할 일인데
    그걸 협박이라고
    시부가 뭘 모르는 양반이구만

    됐다 그러세요

  • 6. ....
    '26.1.14 6:28 PM (58.78.xxx.169)

    앞의 말은 굳이 해석하지 마세요. 자기 뜻대로 안되니까 아무 말이나 막하는 겁니다. 아들이 결혼 안 했으면 시어머니 탓, 하다못해 모르는 아들친구탓이라도 할 분이니까요.

    마지막 줄은 그럴수록 땡큐죠. 낳고 키워준 부모에게도 안 듣는 욕설,폭언을 그딴 사람에게 왜 듣나요? 키워준 친정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님은 욕받이 하면 안돼요.
    오는 전화 받지 말고 아들(부군)이 알아서 대응하게 두세요. 부군께서도 님 편 같은데 아쉬울 게 없죠.

  • 7. 정신차리세요
    '26.1.14 6:32 PM (211.234.xxx.225)

    착한 며느리는 이럴때 갈등을 하겠지만
    결국은 멀어져야 해요
    뻔뻔하게 모르쇠로 나가거나
    대놓고 맞장 뜨세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욧!!!!!

  • 8. ㅇㅇ
    '26.1.14 6:46 PM (122.43.xxx.217)

    연 끊으면 좋죠 뭐

  • 9. 연 끊는다
    '26.1.14 7:34 PM (112.168.xxx.146)

    연 끊는다 할 때
    네에 감사합니다 00씨 짐 오늘 보내드릴게요

    하고 전화끊고 남편한테 아버님이 연끊는다하셔서 당신짐 챙겨서 택배로 보내기로 했으니 오늘부턴 본가로 가라고 통보하셔요

  • 10. ㅌㅂㅇ
    '26.1.14 9:47 PM (182.215.xxx.32)

    저런 사람은 안 만나야 됩니다

  • 11. ㅋㅋㅋ
    '26.1.15 11:11 AM (163.116.xxx.80)

    점점 더 아버님이랑 똑같이 닮아가네요~ ㅎㅎㅎ 라고 날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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