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장보기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6-01-07 20:54:09

쿠팡 사태로 여기저기 다른곳 이용중인데요.

마켓컬리를 몇번 이용해보는중인데요 저만 그런건지 다른분도 그런건지 해서요

아직 몇번 더 이용해보고 정착하려고 퍼플백은 안사고 있는데요

냉장식품을 아이스팩 하나 없이 그냥 종이 박스에 담아오네요

여름에도 다 녹은 아이스팩 한개에 냉기 하나 없이 오더니 지금은 겨울이라고 아예 하나도 없이 그냥 냉장식품을 종이박스에 배송하는게 맞는건가요?

여기는 남쪽이라 그것도 복도는 방화문 닫혀 있어서 온도가 별로 낮지 않거든요

거기다 온다고 한 배송시간도 지켜지지 않아서 몇시간이나 밖에 있기도 하고..

우유가 찬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이걸 먹어도 되나 싶은거예요

고객센터는 통화도 안되고 계속 이런식의 배송이면 냉장 냉동 식품은 이용하기가 꺼려져서요..

IP : 119.64.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의
    '26.1.7 8:57 PM (218.37.xxx.225)

    하루걸러 한번씩 배송받는데 아이스팩 없이 온적 없어요
    오늘 새벽에도 받았는데 이런날 굳이 아이스팩 필요없는데 뭐하러 넣었나 싶던데...

  • 2. ...
    '26.1.7 9:00 PM (175.209.xxx.12)

    컬리는 포장 꼼꼼히 잘 해서 와요. 당연히 냉장식품에도 아이스팩 넣어서 오고요. 야채도 아이스팩 넣어줄 때도 있어요

  • 3.
    '26.1.7 9:00 PM (211.109.xxx.17)

    냉장이면 겨울에도 얼음팩 넣어져서 와요.
    박스크기에 따라 한개나 두세개 넣드라고요.
    이게 참 포장하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큰거 같아요.
    (교육은 하는거 같던데)
    생각없이 아무렇게 박스에 담겨져 오기도 하고
    진짜 이 포장은 찐 고수가 했다 싶을만큼 생각해서
    꼼꼼하게 담겨져 오기도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마켓컬리 포장 별로에요.

  • 4. 장보기
    '26.1.7 9:09 PM (119.64.xxx.2)

    저만 그런건가보네요..ㅠㅠ
    오늘은 콩나물 우유 버터 치즈 계란인데 전부 냉장식품인데 아이스팩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했거든요..
    쿠팡은 아이스팩을 너무 많이 넣어서 처리하기 힘들었는데 컬리는 아예 없어서 이게 머지 싶었어요

  • 5. 아니요.
    '26.1.7 9:43 PM (122.36.xxx.5)

    얼음 항상 같이 오죠. 냉동은 드라이아이스랑 오고.
    그거 1:1 게시판에 사진이랑 글 남기면, 거기 환불도 잘해줍니다.

  • 6. 너무
    '26.1.7 9:51 PM (49.1.xxx.69)

    과대포장이라 오히려 부담인데요

  • 7. ㅇㅇ
    '26.1.7 9:51 PM (211.109.xxx.32)

    항상 넣어져서 오든데.. 이상하네요 그리고 좋은점은 환불 잘된다는거요 주1회정도 오아시스랑 번갈아 이용해요

  • 8. 쿠팡보다
    '26.1.7 9:53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그런건 더나은데 왜그랬을까요? 포장은 제가 써본봐 오아시스가 제일 잘함

  • 9. 아뇨..
    '26.1.8 9:31 AM (14.35.xxx.114)

    아뇨.. 아이스팩이랑 같이 와요.

    그런데 원글님 품목이 조금 애매하긴 하네요.

  • 10. ...
    '26.1.8 11:04 AM (39.7.xxx.125)

    그거 실수같아요.
    원래 아이스팩에 잘 담아져서 오거든요.
    근데 확실히 쿠팡보다는 포장이 덜하긴해요.
    저는 그게 장점처럼 여겨져서 좋지만요(쓰레기 최소화)
    그리고 여름에는 좀 덜 이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47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7
1788546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50대 후반.. 00:33:00 111
1788545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51
1788544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5 습관 00:26:38 318
1788543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167
1788542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3 .. 00:23:28 171
1788541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285
1788540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84
1788539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261
1788538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06
1788537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49
1788536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19
1788535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489
1788534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3 EDGE 2026/01/11 521
1788533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374
1788532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470
1788531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748
1788530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136
1788529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02
1788528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723
1788527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920
1788526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123
1788525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1,504
1788524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17 ㅡㅡ 2026/01/11 1,547
1788523 고당도 귤 큰거 말고 중과 3 ... 2026/01/11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