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제가 나르시시스트한테 당했다는걸
당하고있다는걸 깨달았어요
너무너무 괴로웠고~~
저는 진짜 상대가 잘되길 직장서 도와줬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이상했고
순진했던 저는 도구화되며
그사람을 위해 헌신했죠
자존감낮아 일반적회의도 비난이라하고
전 오해라고 사과하고 (수십번)
내가 노력해도 지랄ㅡ나를 통해 자기 부족한걸보고 질투
내가 며칠전 너의 어떤 행동을 사과하라해도
나에 대한사과가 아니라 자기변명
협혈귀처럼 또 내재능 빨아먹으려고하고
지가 잘못해놓고 지가 상처받았다고 지랄
회사그만둘까 고민해봤는데
억울하다
그 미친x 공개적으로 망신한번줘야지
몇년만에 내가 처음으로 말했더니
나싸늘해진거 눈치채고 난리난리
나를 잃고싶지않댄다
토할것같다 이상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