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단지에서 살려달라는 길냥이를 데려왔어요
지병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케어해줬는데
새벽에 무지개별로 떠났어요
강아지가 아프다 떠나서 사랑해주지 못 한 마음에 미안해요
인사할 사람이 저 뿐이라 거기선 행복하라고 기도 한 마디 부탁드려봅니다
제작년 단지에서 살려달라는 길냥이를 데려왔어요
지병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케어해줬는데
새벽에 무지개별로 떠났어요
강아지가 아프다 떠나서 사랑해주지 못 한 마음에 미안해요
인사할 사람이 저 뿐이라 거기선 행복하라고 기도 한 마디 부탁드려봅니다
냥이별서 잘 지낼거에요. 행복할거에요. 기도합니다
고양이별에서 함께 실던 천사엄마에게 빛으로 계속 만나줄거지?
재미난 곳에서 건강히 맘껏 뛰놀아~
원글님과 함께해서 행복했을 겁니다.
편히 쉬길 바랍니다.
냥아 좋은 곳에서 재미있게 지내~
원글님 토닥토닥
마지막 길 원글님이 지켜주셔서 따뜻하고 행복했을거에요.
냥이야, 그동안 원글님 만나서 행복했을 거라 믿어. 무지개다리 건너서 편안히 쉬렴.
인사할 사람이 혼자뿐이라며, 걱정하시는 원글님의 따뜻한 마음에도 평화를 빕니다.
고통 없는 고양이별에서 행복해~
원글님 마음도 잘 추스르시길 바래요.
에구 눈물이 나네요
냥아 짧은 기간이었지만 따뜻한 보살핌속에서 잘 지냈지?
나중에 만나서 오래오래 재미나게 지내자
꼬옥 안아주고싶다
냥이가 따뜻한 곳에서 웃으며 원글님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원글님의 사랑도 다 알고 있을 걸요. 원글님 마음이 평안해지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냥이야, 그곳에서 친구들이랑 놀면서 잘지내렴.
어여쁜 냥이야 이제 아프지 않고 친구들과 맘껏 뛰놀며 냥이 별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으렴
엄마가 많이 사랑했다. 꼭 행복하렴 그동안 너무 고맙고 행복했다
고양이 별에서 행복하게 지내~
그리고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고달픈 길냥이가 아닌 사람으로 태어나렴.
냥이야 아프지 말고 고양이별에선 행복하게 잘 지내렴
간만에 로그인.했어요
아가 그곳에 잘 도착했지
마지막 가는 길 사랑듬뿍.받고 떠나서 외롭지않았을꺼야
그곳에서 편히.쉬어 그리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