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붙이 누구이지만..
매번 개인 sns에 취미활동, 해외여행, 골프, 필라테스,
집안 인테리어..
정말 재력과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할 수없는
생활을 자랑하고 하고 살아요.
그 피붙이 자녀의
잔치가 있었을때 온 가족이 총동원 되어 지방에서
갔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온가족이 초상을 치루었고
무사히 치르고 모두들 감사했고 수고했다는 감정이
저는 일단 들었어요
같은 피붙이지만..
우리집 잔치에는 병원치료 때문에 참석 못하니
축의금만 보낸다..
집안 어른 초상에도 이러저런 사정 때문에 조의금만
보낸다네요..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집안 의리상
사촌들의 도움받은 초상을 치루었음에도.
나는 너네들이 없는 돈이 있으니. 돈만 보내겠다..
해놓고 그게 20~30만원 인거죠.
그럴거면 sns에
집자랑, 골프, 해외여행, 취미생활, 인테리어
자랑을 하지말던지..
아프다고 못온다고 해놓고
Sns에 자랑을 해다니..
자식들이랑 조카들이 그걸 버젓이 보고
해외에 가서 즐겁게 지내나봐요! 하면서 사진도
보여주네요.
늙은 나만 느낀 서운함이 아니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