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살고 나간다는데 유아 남자애 두명 자식있었고 이번에 나간다해서 가보니 문짝마다 못을 10개이상 싱크대 상부장에 못을 박아 놨더라구요. 바닥은 강마루인데 칼로 엄청나게 긁어놓았고 그 외 파손 찍힘이 너무 많아요. 벽은 큰구멍 두개
벽에 시멘트가 부셔져 나왔어요.
중문은 틀어져서 열때마다 소리가 나구요.
씽크대 서랍도 다 틀어져있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10년 살고 나간다는데 유아 남자애 두명 자식있었고 이번에 나간다해서 가보니 문짝마다 못을 10개이상 싱크대 상부장에 못을 박아 놨더라구요. 바닥은 강마루인데 칼로 엄청나게 긁어놓았고 그 외 파손 찍힘이 너무 많아요. 벽은 큰구멍 두개
벽에 시멘트가 부셔져 나왔어요.
중문은 틀어져서 열때마다 소리가 나구요.
씽크대 서랍도 다 틀어져있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구축인가요? 구축은 10년은 살고 나가면 인테리어 다시 해야할거예요. 10년이하도 해요.
강마루 파손찍힘이나 중문이나 싱크대는 10년 살면 다 어그러져요. 저도 임차인이고요. 다만.. 요즘 누가 못을 박아요;; 꼭꼬핀 등 못 대체할 제품이 차고 넘쳐요. 못 박는 임차인은 저부터가 이해가 안가요.
싱크대 틀어진거는 쓰다보니 그런거지 일부러 뒤틀리게 한건 아닌거잖아요 저도 저희집 지금 11년째인데 싱크대 서랍장 망가지고 여기저기 필름 벗겨지고 난리도 아님..그러니 오래살아서 그런거는 세입자잘못이 아닌데 문에 못을 열개나 박을일이 뭐가 있는지 그건 참 요상하네요
이래서 전세 오래주는거 아니에요.
나가라고 했어야했어요.
어쩌니..중간에 들어오고 나가면서 세입자들이 이리저리 고치고 그랬어야했는데.
돈 받아야죠.
긁힌거 강마루값 받고 중문값 받고, 싱크대 틀어진 값 받아서 고쳐야죠.
못 박힌거도 그거 고치고 도배 다시하는 값 받으세요.
저같으면 악착같이 받습니다. 아..열뻗히네. 새아파트에 4년 살고나가면서 바닥에 온통 썩어냈던 인간.
저희도 새아파트예요.... 지금 잠이 안오네요
아파트가 무슨 새아파트에요.
중간에ㅇ세입자 바뀌면서 이것저것 수리했어야 하는데 안 했겠죠
10년이면 새로 세입자 들일 때, 싱크대, 도배, 장판 해주셔야지요.
못은 잘 모르겠구요.
벽에 시멘트가 부서져 나온 것 말고는 딱히...
10년 동안 한 번도 인테리어를 안했으니
이번에 해야죠.
다들 세 사는 입장이신지 .. 댓글들이
새아파트 아니라도 10년 살았다고
위에 상황 처럼 되나요?
이래서 남편이 세 안준다고 철칙으로 고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