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전통 찻집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쌍화차와 베이글을 같이 팔아요.
모녀가 같이 하는 곳이라
분위기도 편하고 좋은데
찻잔이나 식기를 전부 중국산으로 쓰더라구요.
뜨거운 차를 중국산 머그컵에 담는거 너무 싫은데.
발암물질 나오는 중국산 식기를 쓰는건
그냥 나가서 먹으면 감내해야 할 일일까요?
시내에 전통 찻집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쌍화차와 베이글을 같이 팔아요.
모녀가 같이 하는 곳이라
분위기도 편하고 좋은데
찻잔이나 식기를 전부 중국산으로 쓰더라구요.
뜨거운 차를 중국산 머그컵에 담는거 너무 싫은데.
발암물질 나오는 중국산 식기를 쓰는건
그냥 나가서 먹으면 감내해야 할 일일까요?
다른 까페에서도 다 중국산이에요.
비싸게 파는 텀블러도 다 중국서 만들고
포트메리온도 중국산이 점령했고
특별히 국산이나 해외 유명 도자기를 쓰는 곳은
그리 많지 않아요.
식당이나 카페들 대부분 중국산 그릇에 중국산 식재료 많이 쓰지 않을까요?
저도 그릇 살때 꼭 원산지 확인하고 중국산은 쳐다도 안보지만 밖에서는 어쩔수 없지요
친구들 만난다거나 할때나 가지 일부러 가지는 않아요
요즘 중국산 아닌게 어딨어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관심 안두다가 이제 관심있게 보니 보이는건가요?
외국산에서 살다왔어요?
싸구려긴 하죠...
맞아요.
마트가면 과자고 빵도 죄다 중국산이라 꺼려지는데
막상 중국에 가면 중국 식기에 중국산 재료로 만든거 맛있네 하고 먹을건데 왜 머뭇거릴까 싶어요
님 집에 중국산 아닌 거 찾기 힘들거예요. 다이소 물건도 대부분 중국산이예요
근데 아직도 중국산 수입하는 업자들은 돈 때문에 하는 거라서. 모든 사업이란게 그렇지만. 그래서 단가 후려치고 후려치는 만큼 원료 같은 게 좋을 수가 없어요. 식재료고 뭐고... 그리고 중국은 부자가 대한민국 전체 인구만큼 있는 나라예요. 그래서 좋은 거면 굳이 한국까지 안 와요...
방사능은 일본산울 멀리해야죠
거기 원전 터진디 얼마 안되는데..
빌레로이 크리스마스 접시샀더니 메이드인차이나던데요..
빌레로이 앤 보흐는 그릇 전문 대기업이고 주로 독일이랑 유럽 겨냥해 중국에서 생산을 하잖아요. 퀄리티 콘트롤 팀이 크고 잘 감시를 하겠지요. 근데 영세 업자나 비전문 업체에서 무역으로 들여오는 것들은 그 정도로는 못해요.
영어로 자기나 사기 같은 그릇을 부르는 명사로 china라 부르고 있어요. 원글님께선 런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들에 가셔도 발암물질 걱정 때문에 식사기분을 망치실 것 같네요.
윗님.. 미슐랭 가면 있는 베르나르도 같은 데가 유약에 납 성분 있고 그런 거 쓸 거 같나요. 한국에서도 한국도자기였나 큰 회사 유약에서 납 검출되고 그랬었어요... 지금 업자들의 양심과 기준에 따라서 퀄리티 콘트롤이 꼼꼼하게 안 된다는 얘긴데 도자기 발상지 얘길 하고 있으시네.. 참고로 저는 중국 경덕진 자기 좋아합니다. 근데 카페 같은 데서 손님한테 내주는 것들은 중국 내부에서도 베스트인 걸 쓰는 게 아니고 보통 저렴한 것들이잖아요.....
별걸다 ㅎㅎ
요즘 중국제 아닌거 찾기가 더 힘들어요
처음 배우셨나봐요?
Made in China 모르세요?
식당에서 쓰는 것도 다 중국산일 것 같아요
식재료는 중국산 일본산 안쓰려고 하지만 식기나 다른 주방용품까지 중국산을 안쓰지는 못해요
그릇은 아니지만 요즘은 고가 냄비도 중국산이에요. 휘슬러가 중국산이더라구요
그릇은 아니지만 요즘은 고가 냄비도 중국산이에요.
휘슬러가 중국산이더라구요
요즘 중국산 아닌게 어딨어요. - 222222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대다수 나라들이 만약 중국산 제품을 막는다면 살수없어서 폭동이 일어날거라고 장담합니다~~ 중국산 비하하는 사람들은 아직 현실을 전혀 모르는듯요~~
그리고 중국산이 우리가 몇십년전에 경험했던 그런 쓰레기 제품이 더 이상 아니더라고요~~
대기업제품 중국산과 이름없는 브랜드 중국산은 다르죠
대기업제품 중국산과 이름없는 브랜드 중국산은 다르죠222222222
그리고 전통찻집 정도면 국산 도자기 써야하지 않나요
국산 브랜드도 세일하면 크게 비싸지 않은데
집에 가셔서 집안을 돌아보세요.
플라스틱. 그릇 쟁반..
중국산 아닌거 찾는게 더 쉬울걸요.
너무 유난이세요.
찻집에서 식기 뒤집어 그런 것도 확인해요??
굉장히 특이하신 분이네요.
방사능물질은 일본산이 제일 문제 아닌가요. 일본산 재료로 만든 거 먹을 때마다 찜찜해요. 중국산은 싸구려일 수도 있지만.
일본산 제품은 검수 철저하죠
인정하기 싫어도 일본은 중국하곤 차원이 다릅니다.
반면 중국산은 믿음이 안 가죠
중국인들 조차 중국산 안믿어요
오염수 난리쳐서 국민 선동하더니
지금까지 단 한건의 방사능 검출 사례도 없잖아요.
때로는 국산보다도 일본산이 더 안전하게 느껴져요
관리하는거랑 중국에서 그냥 만드는거랑 같나요?
집에 중국산 아닌것 찾기 힘들다니 중국산이 왜 가정집에 있어요?
사소한 물건 하나라도 원산지 확인하고 중국산은 믿고 걸러요 중국사람들도 잘사는 사람들은 자국거 안쓴대요
폴란드 문양의 머그잔이라 특이하다하면서
봤더니 중국산이었어요.
툭이할건 또 뭐람.
폴란드 문양의 머그잔이라 특이하다하면서
봤더니 중국산이었어요.
맞아요 중국산 발암물질 나와서 절대 쓰면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