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 좋아하는 어른미 넘치는 노래 있으신가요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26-01-07 16:59:45

 

 

저는 투피엠의 하니뿐 이요 

하루종일 니 생각 뿐이야 

진짜 남자가수 중에는 이것처럼

섹시한 노래가 없는거 같아요

 

여자가수는 엄정화 초대? 

 

반면 성인식 이라는 노래는 너무 싫어해요

여러 논란이 있었죠

 

한때 외국에서 카디비가 푸씨 거리는 노래도 너무 싫었고..

 

 

어른미(?) 넘치는 노래중에 좋아하는 곡들 있으신가요 ^^;

IP : 39.115.xxx.16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댄서의 순정
    '26.1.7 5:01 PM (118.218.xxx.85)

    가사는 잘 모르는데 제목만으로도 성인급

  • 2. 쓸개코
    '26.1.7 5:03 PM (175.194.xxx.121)

    이적 - 비포 선라이즈 (Duet With 정인)
    남녀의 하룻밤을 얘기하는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CfiudwsRcwA&list=RDCfiudwsRcwA&start_radio=1

  • 3. 방실이
    '26.1.7 5:04 PM (219.255.xxx.120)

    서울탱고 좋아해요

  • 4. 글쓴이
    '26.1.7 5:09 PM (39.115.xxx.165)

    이적 노래 중에 저런식으로 암시하는 노래도 있었군요 ㅎ

  • 5. ..
    '26.1.7 5:09 PM (203.237.xxx.73)

    홍이삭

    그밤을 내게 줘요.

    난 왜 이노랠 들으면,,혼자 흐뭇 할까.

  • 6. 글쓴이
    '26.1.7 5:12 PM (39.115.xxx.165)

    이런것도 각자 코드가 있는거 같긴해요 ㅋㅋㅋ

  • 7. 쓸개코
    '26.1.7 5:13 PM (175.194.xxx.121)

    백현진 아시죠? 어어부 프로젝트멤버이자 직장인들의 그 후장님 ㅋ

    이런 노래도 예전에 있엇습니다.

    백현진 학수고대했던 날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4일 만에 집에 돌아온 여자
    끝내 이유를 묻지 못한 남자의 사연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돼지기름이 흰 소매에 튀고
    젓가락 한 벌이 낙하를 할 때
    네가 부끄럽게 고백한 말들
    내가 사려 깊게 대답한 말들이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막창 2인분에 맥주 13병
    고기 냄새가 우릴 감싸고
    형광등은 우릴 밝게 비추고
    기름에 얼룩진 시간은 네시 반

    비틀대고 부축을 하고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약속하고 다짐을 하고
    끌어안고 섹스를 하고
    오해하고 화해를 하고
    이해하고 인정을 하고
    엇갈리고 명쾌해지고
    서로의 눈을 바라다보는
    그 시간을 또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눈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었네

    골목길을 빠져나올 때에
    너무나도 달콤했었던
    너의 작은 속삭임과 몸짓
    운명처럼 만났던 얼굴이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사실 내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기억이 안 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정말

    https://www.youtube.com/watch?v=uPFJwpxzWXA&list=RDuPFJwpxzWXA&start_radio=1

  • 8. 글쓴이
    '26.1.7 5:15 PM (39.115.xxx.165)

    백현진님 노래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 9. 레몬버베나
    '26.1.7 5:37 PM (124.80.xxx.137)

    TV를 껐네 좋아해요 쫄깃한 창법이랑 가사가 잘어울려서

  • 10. 어머
    '26.1.7 5:37 PM (124.57.xxx.213)

    서울탱고 받고
    현인의 꿈속의 사랑 보냅니다

  • 11. 싸이
    '26.1.7 5:51 PM (106.101.xxx.239)

    예술이야
    제 기준 19금노래에요

  • 12. ㅋㅋ
    '26.1.7 5:56 PM (58.226.xxx.234)

    정국 세븐이요 ㅎㅎ

  • 13. 카니가
    '26.1.7 6:24 PM (121.128.xxx.105)

    외칩니다. 잤네 잤어,!!!!,!!,!!,ㅋㅋㅋ

  • 14. 쓸개코
    '26.1.7 6:55 PM (118.235.xxx.37)

    맞다 정국이! ㅋ
    가사는 차마 ㅎ

  • 15. ㄷㅅㄷㅅ
    '26.1.7 7:21 PM (106.102.xxx.105)

    빅뱅 베베

  • 16. ...
    '26.1.7 7:39 PM (218.51.xxx.95)

    리쌍 노래 중에
    내 몸은 너를 지웠다....

  • 17. ㅋㅋㅋ
    '26.1.7 8:11 PM (221.147.xxx.127)

    카니 목소리 들려주시니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어요
    잤네 잤어, 떽 니들이 그럼 안돼지 !! 그러면서
    강제로 바꿔 부르게 했지만 다시 오리지널로 돌아간 노래들

    동방신기의 주문 미로틱 :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넌 내게 미쳐 헤어날 수 없어
    I got you under my skin
    ㅡ 이 가사가 한동안 아이 갓 유~ 언더 마이 스카이로 불려졌음
    아니 왜 살갗 아래가 하늘 아래가 되냐구요

    혜은이의 새벽비 :
    어제 처음 만나서 사랑을 하고 우리들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ㅡ 어제 다시 만나서 다짐을 하고 우리들은 맹세를 하였습니다
    ㅎ 찐한 운명적인 밤이 구청 약혼식 같아짐

  • 18. ㅋㅋㅋ
    '26.1.7 8:27 PM (221.147.xxx.127)

    사춘기 때 듣고 너무 야하고 슬프다고 생각했었던 노래
    잠든 연인을 두고 새벽에 떠나가는 어른 남자가 떠오르죠

    너무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그대 잠든 얼굴 바라보다가
    그대 이마에 입맞춤하고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문을 문을 열다가 아쉬움 남아
    다시 한번 그대를 바라보다가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종 소리에
    나즈막히 속삭였네 안녕
    헤어지긴 정말 싫어 사랑이란 오직 그대
    하지만 떠나야 하는 나를
    붙잡진 붙잡지는 말아요
    사랑해요
    문밖 문밖으로 나서니 싸늘한 새벽 아침
    코트깃을 올리고 휘파람 부니
    이슬인지 눈물인지 내 눈가에 적시네
    나즈막히 다시 한번 안녕
    나즈막히 다시 한번 안녕 안녕

    ㅡ 김태화, 안녕 (이장희 작사ㆍ곡)
    https://youtu.be/RWLpEcnLxfI?si=s_VUnb2eQTQ5Lmnu

  • 19. 쓸개코
    '26.1.7 8:39 PM (175.194.xxx.121)

    미로틱
    https://www.youtube.com/watch?v=YP6Mck77J2c&list=RDYP6Mck77J2c&start_radio=1

    새벽비
    https://www.youtube.com/watch?v=U6eAO8VCyBo&list=RDU6eAO8VCyBo&start_radio=1

  • 20.
    '26.1.8 12:24 AM (116.120.xxx.222)

    나 왜 못들어본 노래 많지? 하나하나 다 들어볼래요
    판깔아주신 원글님 매우매우 감사해요

  • 21. 10cm
    '26.1.8 3:21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10cm 안아줘요

  • 22. ..
    '26.1.8 3:23 AM (124.146.xxx.173)

    10cm 쓰담쓰담

  • 23. 쓸개코
    '26.1.8 8:21 AM (175.194.xxx.121)

    내 몸은 너를 지웠다
    https://www.youtube.com/watch?v=yOf6NT-7h30&list=RDyOf6NT-7h30&start_radio=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22 식당 서빙4년차 입니다. 28 ㅅㅅㅅ 2026/02/25 16,040
1787421 라디오 채널 이름이 뭘까요? (오후 4시 30분) 2 아시는 분 .. 2026/02/25 1,510
1787420 호텔 중식당 혼자 먹어도 될까요 8 2026/02/25 2,344
1787419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공부해보신분있나요? 2 영어 2026/02/25 1,257
1787418 다이어트 할 때 하루 칼로리 3 .. 2026/02/25 1,771
1787417 금쪽이 버렸습니다. 15 == 2026/02/25 21,702
1787416 사마귀 치료 14 사마귀 2026/02/25 2,163
1787415 주식 매도시기는요… 8 2026/02/25 3,826
1787414 실거주이유로 갱신거절 후 바로 매매?? 22 세입자 2026/02/25 3,746
1787413 (채상욱 애널) 부동산 시장... 은행대출, 소득증가, 보유비용.. 2 ㅅㅅ 2026/02/25 1,929
1787412 사람들 수명이 정말 길어졌네요. 12 백세시대 2026/02/25 4,947
1787411 이제 슬슬 주식 정리할 때가 되었다 싶은 분들도 계시나요? 16 ... 2026/02/25 6,713
1787410 말 많이 오래 쉬지않고 하는것 6 &&.. 2026/02/25 2,305
1787409 잡티제거피부과이름 아시나요? 13 어디더라 2026/02/25 2,738
1787408 딸기 무슨 일이래요? 29 ... 2026/02/25 24,597
1787407 미장하던 남편 국장에 16 ㄱㄴ 2026/02/25 5,456
1787406 서울에서 곧 분양할 아파트 평단가래요 12 ㅇㅇ 2026/02/25 4,123
1787405 자궁적출하면 간병인 있어야 할까요? 14 ㅁㅁ 2026/02/25 3,443
1787404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산으로 난리난 국힘당 5 망해가는집구.. 2026/02/25 2,358
1787403 강아지가 너무 예쁘네요. 12 .. 2026/02/25 2,893
1787402 사법개혁등 통과 표결이 4시부터라니..민주당 힘 내!!! 8 민주당 파이.. 2026/02/25 1,605
1787401 지금 사면 현차와 삼전 뭐가 현명한 선택일까요? 9 ㅇㅇ 2026/02/25 3,259
1787400 민형배 "공취모 탈퇴합니다. 해산하는게 좋겠습니다!&q.. 5 .. 2026/02/25 2,491
1787399 민형배 부승찬 김기표 공취모 탈퇴 7 ... 2026/02/25 1,931
1787398 재수종합반 한달 얼마 정도 드나요. 서울에 있는 강남대성 기준으.. 9 궁금 2026/02/25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