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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머리에요

조회수 : 4,227
작성일 : 2026-01-06 12:02:29

자랑은 아니에요

자랑할 거리도 없고

그냥 현실을

 

저희딸도 중등 사교육으로 무장하고

전사고 다녀서 매주주말만 나오니 매주 주말 대치동서 살고

방학때 대치동서 살았어요

 

수능치고 딱 수능은 머리 테스트 라고

사교육 엄청 하는 애

성적 안 나오지만 고등학교때 겁나게 노력하는 애

별  아이 봤지만

 

머리 싸움이라고

자기는 국어 영어 수능 공부를 안 했데요

(올해 국어 영어 역대급으로 어려움)

그런데 한개씩 틀리고

젤 많이 공부한 수학은 3개

(올해 수학은 쉬운편)

 

반대로 룸메는 국어만 했는데 2등급

수학은 별로 안 했는데 만점 이라네요

룸메는 내신도 좋아 좋은데 갔어요

 

저희 딸은 탐구가 엉망진창이라 수시로 만족했어요

수학을 그리 열심히 했는데 한계라고ᆢ

 

진짜 열심히 하는  친구 있는데  망하고

 

수능 만점 선배에게 과외 받은 친구

독과외 한달에 학원선생에게 몆백씩 주며 과외하는 친구

별별 아이 다 보았어요

 

다 수능은 머리 싸움이라

 

그냥 수준 낮은 동네서 전교권하는게 젤 가성비 좋아요

그게 쉅냐 하겠죠

그게 안 쉬우면 학군지 전교권

정시는 더 더 더 어려워요

 

수능은 머리 싸움이에요

IP : 211.235.xxx.20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
    '26.1.6 12:03 PM (211.235.xxx.145)

    수준낮은동네 가몀 아이들 인성 도덕성도 떨어져 학폭에 시달리수 잇어 가기 싫어지죠.

  • 2. ---
    '26.1.6 12:04 PM (220.116.xxx.233)

    맞아요 내신, 수시는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수능은 추론 논리능력 토탈 아트죠. 머리 나쁘면 못해요.

  • 3. ㅇㅇ
    '26.1.6 12:06 PM (211.193.xxx.122)

    소싸움도 머리 싸움이죠 아마

  • 4. ㅎㅎ
    '26.1.6 12:08 PM (211.234.xxx.78)

    어머님

    저의 의견은, 머리로 보이지만 “축적된 공부량” 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수학 쪽을 선호하고 수학이 잘 맞는 머리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많이 하게 되고 수학 공부량이 쌓이고
    언어 쪽을 선호하고 언어가 잘 맞는 머리는 언어가 좋아서 언어를 많이 하게 되고 언어 공부량이 쌓여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축적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초등학교, 아니 유아시절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내신은 당연하지만, 수능 또한, 어쩌면 수능이야말로 공부량을 아주 정직하게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머리 완전 수학쪽이라 수학 엄청나게 했습니다. 근데 책 읽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언어쪽이 꼭 하나씩은 틀리니 언어 공부 열심히 했어요. 딱 축적된 공부량만큼 모의고사, 수능 다 나왔어요.

    본문에 등장한 언어 2등급 수학 만점인 친구, 수학 만점 받은 것의 80%만큼 언어 했으면 1등급입니다.

    저희 아이 수학쪽의 두뇌인 아이 아닙니다. 그래도 살살 구슬려가며 수학의 도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수학 공부량 늘리면 수학도 만점 받을 거에요. 머리 때문이 아니고 공부량 때문이라고.. 저는 거의 90% 정도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5. Numohvjv
    '26.1.6 12:08 PM (1.234.xxx.233)

    그래서 내신으로 대학 보내놓고
    자기 자식이 세상 천재인 줄 아는 엄마들이 어리석은 거예요.
    내신 한 번 해보라고 너네들이 내신 포기하고 수능 선택한 거지? 둘 다 해보면 쉬울 줄 아냐고 그러죠.
    공부 잘하는 학교 가보세요. 내신이 어쩔 수 없이 낮지만 수능은 최고 찍는 애들 엄청나게 많아요
    수학 모의고사 3등급 나오는데
    내신으로 연대 보낸 엄마
    졸업할 때 되니 솔직히 고백하더라고요.
    시험 같은 건 자신 없다고 그래서 전문직 시험 보라고 하지도 못한다고.
    정시를 문과로 바로 붙은 우리 조카는 졸업하면서 전문직 시험도 붙어서 졸업했어요.
    중대가 왜 회계사 시험 합격률 높아졌게요. 정시 다군의 경영학과가 중대 경영이 제일 높아서 그런 거예요. 서울대 연고대 썼다. 떨어진 애들이 다 거길 가거든.

  • 6.
    '26.1.6 12:11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수학 쪽을 선호하고 수학이 잘 맞는 머리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많이 하게 되고 수학 공부량이 쌓이고
    언어 쪽을 선호하고 언어가 잘 맞는 머리는 언어가 좋아서 언어를 많이 하게 되고 언어 공부량이 쌓여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축적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초등학교, 아니 유아시절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근데 그게 강제가 안 되잖아요
    이쪽 머리 발달되면 애가 알아서 행ㆍ
    딸은 책만 보면 읽었어요

    아들은 책은 담 쌓다
    중등가서 수학머리 알고 과고 같아요

    다 머리에요
    수능은 더 머리

  • 7. 맞아요
    '26.1.6 12:11 PM (112.169.xxx.252)

    머리맞아요
    울아들이 그러더군요. 수능은 너무 깔끔한 문제라
    머리좋고 나쁨의 싸움이라고
    모의고사하고는 정말 다르다고
    공부 탑급입니다

  • 8. ...
    '26.1.6 12:12 P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윗님...

    소고기 먹고 싶네요.

  • 9. ㅎㅎ
    '26.1.6 12:12 PM (211.234.xxx.78)

    수준 낮은 동네서 전교권하는게 젤 가성비 좋은 것 맞습니다.

    가성비는 “입시” 가성비겠지요.

    전체 삶을 봤을 때, “입시” 가성비를 위해서 수준 낮은 동네에 (수준 낮은 동네라는 말은 참… 저는 쓰고 싶지 않지만 원문 그대로 씁니다.) 있는 고등학교 다니는 것이 최상인지는 또 고민해봐야 하겠지요.

    제 친구들 중 특목자사고 나와서 입시에서는 불리했지만, 전체 인생을 두고 봤을 때는 귀중한 것을 가지고 나온 사람도 많습니다.

    단, 바닥 깔아도 상관없는 아이 아니면 절대 보내면 안되고
    대학 자체가 지상목표로 가치관이 잡혀져 있는 아이는 절대 보내면 안되겠습니다.

  • 10.
    '26.1.6 12:12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수학 쪽을 선호하고 수학이 잘 맞는 머리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많이 하게 되고 수학 공부량이 쌓이고
    언어 쪽을 선호하고 언어가 잘 맞는 머리는 언어가 좋아서 언어를 많이 하게 되고 언어 공부량이 쌓여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축적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초등학교, 아니 유아시절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근데 그게 강제가 안 되잖아요
    이쪽 머리 발달되면 애가 알아서 해요
    딸은 언어가 좋고 발달되서 유아기 부터 책만 보면 읽었어요

    아들은 책은 담 쌓다
    중등가서 수학머리 알고 과고 같아요
    초등때 공부한자 안 했어요
    중등 수학하고부터 재밌어 했어요
    안 시시하다고

    다 머리에요
    수능은 더 머리

  • 11.
    '26.1.6 12:13 PM (211.235.xxx.205)

    수학 쪽을 선호하고 수학이 잘 맞는 머리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많이 하게 되고 수학 공부량이 쌓이고
    언어 쪽을 선호하고 언어가 잘 맞는 머리는 언어가 좋아서 언어를 많이 하게 되고 언어 공부량이 쌓여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축적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초등학교, 아니 유아시절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근데 그게 강제가 안 되잖아요
    이쪽 머리 발달되면 애가 알아서 해요
    딸은 언어가 좋고 발달되서 유아기 부터 책만 보면 읽었어요

    아들은 책은 담 쌓다
    중등가서 수학머리 알고 과고 갔어요
    초등때 공부한자 안 했어요
    중등 수학하고부터 재밌어 했어요
    안 시시하다고

    다 머리에요
    수능은 더 머리

  • 12. ㅎㅎ
    '26.1.6 12:14 PM (211.234.xxx.78)

    내신으로 대학 보내놓고
    자기 자식이 세상 천재인 줄 아는 엄마는 좀 그렇고 ㅎㅎ

    내신으로 대학 보내놓고
    자기 자식이 성실하고,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고,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했으니 앞으로의 삶도 자기주도적으로 살겠구나

    요 정도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천재보다 성실한 사람이 훨씬 더 가치있습니다.

  • 13.
    '26.1.6 12:14 PM (211.235.xxx.205)

    친구들 중 특목자사고 나와서 입시에서는 불리했지만, 전체 인생을 두고 봤을 때는 귀중한 것을 가지고 나온 사람도 많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것은 선택이고

  • 14. 어차피
    '26.1.6 12:15 PM (211.218.xxx.194)

    천재급의 싸움을
    옆에 수재들이 따라가려면 자괴감 느끼죠.

    서울대 공대들어간수재들이 그걸 뼈저리게 느낀다고 하네요.
    수능은 거기에 비하면 순한 맛인거죠.

  • 15. ㅎㅎ
    '26.1.6 12:15 PM (211.234.xxx.78)

    네 맞아요. 수학쪽 머리가 아닌데 수학 공부량을 쌓는 것은 매우 어렵죠. 다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도 꼭 알고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과목이 중요하니 모두 잘하게 할 수 있답니다.

  • 16. ...
    '26.1.6 12:16 PM (211.218.xxx.194)

    수재들은 수재들대로.. 다 가치있으니.
    일론머스크, 잡스 혼자서 일 못합니다

  • 17. ㅎㅎ
    '26.1.6 12:16 PM (211.234.xxx.78)

    원글, 댓글 거의 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널리 알려져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제가 말씀드리는 “공부량”이 더 진실에 가까운데 덜 알려진 것 같아서 굳이 댓글 달아봤습니다.

  • 18. 나니
    '26.1.6 12:16 PM (222.255.xxx.100)

    슬프지만 맞아요 ㅠㅜ 노력의 한계 . 결국 두뇌의 우수함을 보여주는 관건이 수능이예요

  • 19. ㅎㅎ
    '26.1.6 12:18 PM (211.234.xxx.78)

    근데 천재급의 싸움에 왜 관심을 가지실까요? 천재급은 전국에서 1년에 3명 나올까 말까고, 그 천재가 “자기 삶도 잘 완성하고”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가능성은 더 낮아요. 이건.. 천재도 자기 삶을 잘 가꾸어야 하고, 부모님께서도 더 탁월한 삶을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않으셔도 인간적으로 존경스러워도 됩니다.) 줄기차기 앞서서 살아가고 계실 때 가능할까 말까 하서든요.

  • 20. 동의
    '26.1.6 12:19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저희집 아이들봐도
    이게맞는것같아요

  • 21. dd
    '26.1.6 12:20 PM (81.19.xxx.199) - 삭제된댓글

    수능은 머리 맞는데, 입시나 학벌은 운이에요.
    제가 아는 사람 공부 못해서 실업계고(지금의 특성화고?) 갔는데
    고3 때 처음 실업계고 전형 생기고 사람들이 잘 몰라서 지원 못할 때
    한양대 주요과 2명 뽑는데 3명 지원해서 합격ㅋ
    물론 이후에 고시 도전해서 계속 떨어져서 전업주부했지만,
    평생 명문대 나왔다는 자부심 가지고 살고 있음.
    (실업계 고교 출신이라는 건 평생 비밀...)

    이런 사람들이 한둘이겠어요...
    요즘에는 지역인재, 농어촌, 기타 특별전형으로
    서울 중하위권 애들이 명문대 입학하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 22. ㅎㅎ
    '26.1.6 12:20 PM (211.234.xxx.78) - 삭제된댓글

    이쪽 머리 발달되면 애가 알아서 해요
    딸은 언어가 좋고 발달되서 유아기 부터 책만 보면 읽었어요

    아들은 책은 담 쌓다
    중등가서 수학머리 알고 과고 갔어요
    초등때 공부한자 안 했어요
    중등 수학하고부터 재밌어 했어요
    안 시시하다고

    ***

    수학 쪽을 선호하고 수학이 잘 맞는 머리는 수학이 좋아서 수학을 많이 하게 되고 수학 공부량이 쌓이고
    언어 쪽을 선호하고 언어가 잘 맞는 머리는 언어가 좋아서 언어를 많이 하게 되고 언어 공부량이 쌓여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축적은 너무나 당연하게도 초등학교, 아니 유아시절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이게 그 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되지 않아도,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머리가 그 쪽으로 타고나지 않아도 시켜줄 수 있는 길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 23. 00
    '26.1.6 12:21 PM (211.197.xxx.176)

    슬프지만 맞는 말 입나다 내신은 성실함과 피나는 노력으로 가능한데 수능 정시는 머리가 좋아야 되더군요의대 가려고 6수 7수해서 정시 준비하다가 나이는 들고 점수는 점점 떨어져서 대부분이 조용히 포기해요

  • 24. 이게 맞죠
    '26.1.6 12:22 PM (185.220.xxx.16)

    수능은 머리 맞는데, 입시나 학벌은 운이에요.
    222222222222

  • 25. 좀 다른 얘기
    '26.1.6 12:28 PM (118.235.xxx.9)

    근데요. 요즘 수능은 전략을 잘 짜서 잘 가는 아이도 많아요.
    제 아는 아이는 수학은 5등급이지만 탐구 잘 해서 홍대 갔고 수학 4등급에 나머지 과목 잘 봐서 연대 간 아이도 있는거 보면 반영비율 따져서 자기한테 유리한 학교 잘 따지면 좋은 학교 가기도 하니 머리 좋은게 아니어도 전략도 어느 정도 통하는게 요즘 수능판 같아요

  • 26.
    '26.1.6 12:37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요즘에는 지역인재, 농어촌, 기타 특별전형으로
    서울 중하위권 애들이 명문대 입학하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수능은 머리 맞는데, 입시나 학벌은 운이에요.
    3333333333
    -------------ㅡㅡㅡㅡㅡㅡ
    맞아요
    근데 그 정보가 운이라면 운
    엄마 정보라면 정보지만

    운이 없어 학교를 못 갔네도 합리화에요
    실력있는 애들은 어디서든 가요

    다만 입시전형에 따라 운에 따라 조금은 달라지지만
    인생이 원래 그러니

  • 27. ...
    '26.1.6 12:37 PM (218.209.xxx.224)

    코메디인가
    그나마 어머님 머리 안닮아서 간거예요
    입시는 지능이고
    다른 재능이 있으면 키워주는 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대치동을 왜가
    삼성동 몰려있는 유학간 애들 잔잔히 취미로 방학때 보내면 되지 인맥 쌓으려고 친구들 만나려고
    서울대 왜 감
    연봉단위가 5배인데
    국내 CPA 왜 따지
    인턴만 쌓으면 되는데
    방학때 삼성닷컴 다니면 뽑아주는데
    HBSC 찍고 학교 선배들 포진해 있는 곳을 가지

  • 28.
    '26.1.6 12:39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코메디인가
    그나마 어머님 머리 안닮아서 간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기분 나쁘말은 왜 하는거에요?
    어딜가든 엄마인성이면 애들이 문제일으키거나 왕따 되겠네요

  • 29.
    '26.1.6 12:39 PM (211.234.xxx.78) - 삭제된댓글

    수능은 교육의 결과 입시는… 교육의 결과 못지않게 전략도 중요하긴 하죠…
    전략이 없었다면 전적으로 운이 맞구요

  • 30.
    '26.1.6 12:40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코메디인가
    그나마 어머님 머리 안닮아서 간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기분 나쁘말은 왜 하는거에요?
    어딜가든 님 자식들은 엄마인성이면 애들이 문제일으키거나 왕따 되겠네요

  • 31.
    '26.1.6 12:40 PM (211.234.xxx.78)

    수능은 교육의 결과
    입시는… 교육의 결과 못지않게 전략도 중요하긴 하죠…
    전략이 없었다면 전적으로 운이 맞구요

  • 32.
    '26.1.6 12:40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코메디인가
    그나마 어머님 머리 안닮아서 간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기분 나쁜말은 왜 하는거에요?
    어딜가든 님 자식들은 엄마인성이면 애들이 문제일으키거나 왕따 되겠네요

  • 33.
    '26.1.6 12:45 PM (211.235.xxx.205)

    코메디인가
    그나마 어머님 머리 안닮아서 간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기분 나쁜말은 왜 하는거에요?
    어딜가든 님 자식들은 엄마인성이면 애들이 문제일으키거나 미움 받겠네요

  • 34. 211.234
    '26.1.6 12:47 PM (218.209.xxx.224)

    원글님이 먼저 시작했어요
    님은
    저희딸도 중등 사교육으로 무장하고
    전사고 다녀서 매주주말만 나오니 매주 주말 대치동서 살고
    방학때 대치동서 살았어요
    이러시길래
    부모님은 사랑만 주면 됩니다는 제 글 일부분은 안보이시나요

    학벌 자식은 내 자랑이 아닙니다
    미래를 누가 압니까
    여러 사람이 보는글에 처음부터 글의 맥락이 있는데
    반감을 사셔서 대응 했는데 불쾌 하셨다면
    제 댓은 지우겠습니다
    자식 자랑은 공감이 힘든거 압니다

  • 35.
    '26.1.6 12:48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제가 자랑 아니다 썼잖아요?
    현실을 말 하는거다

  • 36.
    '26.1.6 12:49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제가 자랑 아니다 썼잖아요?
    현실을 말 하는거다
    저희애도 수능 안 나서 속상하지만
    현실이니

  • 37.
    '26.1.6 12:50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제가 자랑 아니다 썼잖아요?
    현실을 말 하는거다
    저희애도 수능 안 나와서 속상하지만
    현실이니

  • 38.
    '26.1.6 12:51 P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제가 자랑 아니다 썼잖아요?
    현실을 말 하는거다
    저희애도 수능 안 나와서 속상하지만
    과탐이 말도 못 하게 안 나오고
    현실이니

  • 39.
    '26.1.6 12:52 PM (211.235.xxx.205)

    제가 자랑 아니다 썼잖아요?
    현실을 말 하는거다
    저희애도 수능 안 나와서 속상하지만
    현실이니

  • 40. ...
    '26.1.6 12:59 PM (211.246.xxx.99)

    수능 수학 과탐은 머리가 아니라 돈과 시간 투자하면 됩니다.
    아이들 친구 많은 케이스들 보니 그래요
    극복 가능하다구요

  • 41. 궁금하네요
    '26.1.6 1:32 PM (122.32.xxx.106)

    비학군지 전교권은 몇등까지 정도일까요

  • 42. 비학군지
    '26.1.6 1:36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비학군지 전교 3등까지 서울대 지균주어요
    28년부터 27까지는 2명
    이 지균은 심층면접(서울대면접을 이리부름 어려워요)
    가 아니고 생기부면접이고 3합7이 최저에요
    이게 가장 좋고요
    그 대신 전교3등 안에 들어야 해요

    1점초반이면서 (학군지 1초반 너무 힘들어요)
    최저를 맞추면 의대가능

  • 43.
    '26.1.6 1:38 PM (219.241.xxx.152)

    비학군지 전교 3등까지 서울대 지균주어요
    28년부터 27까지는 2명
    이 지균은 심층면접(서울대면접을 이리부름 어려워요)
    가 아니고 생기부면접이고 3합7이 최저에요
    이게 가장 좋고요
    그 대신 전교3등 안에 들어야 해요

    1점초반이면서 (학군지 1초반 너무 힘들어요)
    최저를 맞추면 의대가능 지방의대 노리는 거죠
    최저 낮은데

  • 44.
    '26.1.6 1:41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비학군지 전교권으로 교과로가 젤 쉬워요
    그 대신 최저 3합7이에요
    이게 정시면 많이 학교가 떨어져요

  • 45. 정확하게
    '26.1.6 2:11 PM (211.36.xxx.154)

    수능 머리죠
    예능은 예능머리
    기술은 기술 머리
    개그맨은 유머 머리
    연예인은 외모

    이 중에서 연예인이 제일 부럽네 끙

  • 46. 지능이라…
    '26.1.6 2:13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맞는이야기지만 다 맞지는 않은듯
    머리만 믿고 공부안하면 또 완전 피보는게 수능입니다
    또 어떤이는 뚝심있게 엉덩이 노력하면 학습능력이 올라가기도 하구요
    결국 수능이란 말자체가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란 단어니 그게 맞는건데

    결정적으로 평가원이 그걸 우리나라 교육가정과 더불어 취지에 맞춰 낼만한 능력이 안되서 그 말이 다 맞다볼 수 없어요

  • 47. 지능이라
    '26.1.6 2:14 PM (118.235.xxx.14)

    어느정도 맞는이야기지만 다 맞지는 않은듯
    머리만 믿고 공부안하면 또 완전 피보는게 수능입니다
    또 어떤이는 뚝심있게 엉덩이 노력하면 학습능력이 올라가기도 하구요
    결국 수능이란 말자체가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란 단어니 그게 맞는건데

    결정적으로 평가원이 그걸 우리나라 교육과정과 더불어 취지에 맞춰 낼만한 능력이 안되서 그 말이 다 맞다볼 수 없어요

  • 48.
    '26.1.6 2:16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지능이라
    어느정도 맞는이야기지만 다 맞지는 않은듯
    머리만 믿고 공부안하면 또 완전 피보는게 수능입니다
    또 어떤이는 뚝심있게 엉덩이 노력하면 학습능력이 올라가기도 하구요
    결국 수능이란 말자체가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란 단어니 그게 맞는건데

    결정적으로 평가원이 그걸 우리나라 교육과정과 더불어 취지에 맞춰 낼만한 능력이 안되서 그 말이 다 맞다볼 수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노력은 기본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공부 잘 하는애 노력을 안 하지는 않죠
    노력해도 뛰어넘지 못 하는 그 간극을 말 하는 거에요
    재능의 영역이 있는데 그걸 뛰어넘기 쉬지 않아요

  • 49.
    '26.1.6 2:20 PM (219.241.xxx.152)

    지능이라
    어느정도 맞는이야기지만 다 맞지는 않은듯
    머리만 믿고 공부안하면 또 완전 피보는게 수능입니다
    또 어떤이는 뚝심있게 엉덩이 노력하면 학습능력이 올라가기도 하구요
    결국 수능이란 말자체가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란 단어니 그게 맞는건데

    결정적으로 평가원이 그걸 우리나라 교육과정과 더불어 취지에 맞춰 낼만한 능력이 안되서 그 말이 다 맞다볼 수 없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노력은 기본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공부 잘 하는애 노력을 안 하지는 않죠
    노력해도 뛰어넘지 못 하는 그 간극을 말 하는 거에요
    재능의 영역이 있는데 그걸 뛰어넘기 쉽지 않아요

  • 50. ...
    '26.1.6 2:45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학습은 1시간 수업 듣고 이해하느냐
    혼자 10시간 밤새냐의 차이이고 그걸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집중력의 차이
    사교육은 킬러문항 훈련이고
    이런 반은 강사가 컷해요
    대치동에서 학원 보내셨다니 아시겠네요
    성적이 안되면 수강생들 안받는데
    노력해도 그 간극은 줄일수가 없음
    고 1,2,3이 없는 재능이 나와서 발굴이 되나요
    변할수는 있지만 같은 등급 점수차이이지
    사실 인서울이 힘들어요
    지거국 국립대도 잘하는 애들이 가는데 전국 15%쉽지 않아요 동국대 정도만 보내도 울던데
    재수하고 의대 보낸다던 친언니가 울 조까 만족하던데요.

  • 51. ~~
    '26.1.6 2:51 PM (218.209.xxx.224)

    학습은 1시간 수업 듣고 이해하느냐
    혼자 10시간 밤새냐의 차이이고 그걸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집중력의 차이
    사교육은 킬러문항 훈련이고
    이런 반은 강사가 컷해요
    대치동에서 학원 보내셨다니 아시겠네요
    성적이 안되면 수강생들 안받는데
    노력해도 그 간극은 줄일수가 없음
    고 1,2,3이 없는 재능이 나와서 발굴이 되나요
    변할수는 있지만 같은 등급 점수차이이지
    사실 인서울이 힘들어요
    지거국 국립대도 잘하는 애들이 가는데 전국 5%쉽지 않아요 동국대 최상위 공대 정도만 보내도 울던데
    재수 기숙학원 보내고 의대 보낸다던 친언니가 울 조까 만족하던데요.
    경기도 광주 그 학원 애들이 다 의대 목표였던 애들
    재수한다고 크게 성적 안오름 상위권은 다섯 문제 안팍으로 입시가 결정됩니다

  • 52. 궁금
    '26.1.7 6:58 AM (121.172.xxx.85)

    원글님 궁금요.
    애가 지능이 웩슬러 150 인데 그럼에도 애는 영과고는 싫고 의대를 가겠다해서 중등입학전 집앞 일반고랑 농어촌두개두고 컨설팅갔는데 저희애는 전사고 가라는데요,
    입시가 바뀌긴하는데 이게 맞을까요?유튜브 입시전문가들은 무조건 내신잘받는데 가서 1등급해서 의대가라는데
    돈주고 컨설팅받았더니 저희애는 전사고커리만들어주네요.
    일단 생각도안한 선택지인데 원글님생각 궁금하네요.

  • 53.
    '26.1.7 9:33 AM (211.234.xxx.151) - 삭제된댓글

    웩슬러 150이면 어마어마 높은거에요
    저희아들 142이였는데 0.2%안에 들었고
    영과고서 잘 해서 요번 서울대 높공가요
    제 아이 자랑 할려는게 아니고
    그만큼 150은 높다는거에요

    그 정도면 전사고가서 의욕을 불태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만 선행정도를 몰라서

  • 54.
    '26.1.7 9:52 AM (219.241.xxx.152)

    웩슬러 150이면 어마어마 높은거에요
    저희아들 142이였는데 0.2%안에 들었고
    영과고서 잘 해서 서울대 높공갔어요
    제 아이 자랑 할려는게 아니고
    그만큼 150은 높다는거에요

    그 정도면 전사고가서 의욕을 불태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만 선행정도를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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