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가볍기 그지없네요.
그만두지도 못하면서 습관적으로 내뱉는 게 얼마나
스스로를 가볍게 만드는지.
그만둔다. 그만둔다 그만둔다.
말의 습관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나이먹을수록 말을 줄이고
쓸데 없는 말은 삼가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괜찮아 보여요.
사람이 가볍기 그지없네요.
그만두지도 못하면서 습관적으로 내뱉는 게 얼마나
스스로를 가볍게 만드는지.
그만둔다. 그만둔다 그만둔다.
말의 습관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나이먹을수록 말을 줄이고
쓸데 없는 말은 삼가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괜찮아 보여요.
양치기소년되는거죠
신뢰도 바닥
절대 안그만둔다에 한표
그런 얘기 하면
그래 당장그만둬~~~
합니다
맞아요
진짜 그만 둘 사람은 조용히 다니다 그만둡니다
저처럼...
이혼한다는 소리도 마찬가지..
그리고 그런 사람들 평소에 보면 진중하지 못하고
본인 기분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게 특징이에요
사회초년생 때 중소기업을 다녔는데
윗 상사가 툭하면 저 이야기 했거든요.
진짜 저는 그 말이 너무 싫었어요. 별로 능력도 없는 것 같은데
그걸 떠나서 윗 상사가 아래 직원들 앞에서 왜 저런 말을 계속 하는 건지
결국 그 재수는 떠났고, 더 잘되긴 했음
교수됐음 ㅎㅎ
뒷말로 돈을 줬다 어쨌다 소문들은 있지만 여튼 나가긴 했음
직장에 미친여자(a) 하나때문에 스트레스받다가 백수되는게 저런 쓰레기랑 있는거보다 낫겠다 싶어서 그만뒀더니 다른직원(b)이 계속 자기도 다른 미친여자(c)때문에 힘둘어서 관둔다고 말로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괴롭히네요. 거기 조직문화 + 직원때매 스트레스 받기싫어서 일까지 관뒀는데 월급도 못받고 아직도 그 조직 문제로 스트레스 받네요. b가 우울증 치료 중이라 잘못대응했다 옴팡 뒤집어 쓸거같아서 들어주고 있는데 어쩌라는건지. 사직서 당장 낸다낸다 언제낼꺼냐니까 얘기했다는 말만 반복.... 에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