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댓글들이 온기가 없고 상대방을 글러브끼고 펀치 날리는 수준이에요....
요즘 82댓글들이
1. 그래도
'26.1.7 11:22 PM (175.208.xxx.185)그래도 제한성 둘때 이전보다는 나아요
잘 오지 않아서 모르긴 합니다.2. 흠흠
'26.1.7 11:30 PM (112.133.xxx.167)글 내용이 본인 일이다싶은 사람들이 주로 부들부들 난리인듯싶어요 때로는 악플 플러스 저주까지 쓰더군요
사건현장에는 범인이 나타난다
이게 딱 맞는말인것같아요
어이구
이거 내 이야기네싶은..
그러니 독설로 댓글쓰며 독을 피우는듯3. 악플러들에게
'26.1.8 12:15 AM (125.179.xxx.132)일이 안풀리고
인생이 힘들때는
그런 험한 댓글 쓰지말고
그런 댓을 쓰고 싶게 만드는 글도 피해가세요
한번 해보세요4. Mm
'26.1.8 12:17 AM (1.242.xxx.42)원글공격 엄청나요.
원글은 무조건 까고 보자.5. 흠흠
'26.1.8 12:26 AM (112.133.xxx.167)작년인가
심하다싶게 원글한테 독한저주 댓글쓰던 사람한테
원글이가 글 싹 캡춰해서 본인회사 변호사한테 보냈다 한번 소송해보자 뭐 그런식으로 답을 달았더니
그 저주댓글러
자기는 이혼하고 반지하사는 불쌍한 사람인데 원글내용이 너무 부러워서 그런댓글 달았다고 자기 전재산이 오십만원?이 안된다나
라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줄줄이 아주 난리였던게 기억나네요ㅜ
그 이후 독한댓글 다는 사람들보면
아하 이사람도 찌질하게 사는 한심한 인간이구나 싶은 마음이 더드네요ㅠ
사는게 그런 사람이요ㅜ6. 자식까지
'26.1.8 7:34 A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저주하는 못난 이들보면 불쌍하기도 해요. 얼마나 못났으면 질투에
저리 독한가 싶죠.7. 쓸개코
'26.1.8 9:14 AM (175.194.xxx.121)어떤 이슈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 다툼이 없을순 없어요.
언젠가 어떤 회원과 의견다름으로 설전이 있었는데 대뜸 정신병자라고 하더군요.
정신병원에 가야할 것 같대요.
그사람 글 흐름을 지켜보았죠. 세상 그리 정의로울 수가 없어요.
함부로 등@ 병@ 욕하고 그렇게 인신공격하는 사람들 너무 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