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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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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조회수 : 12,714
작성일 : 2026-01-09 01:08:10

임대수익등등으로 먹고 살만한 집들 딸들 

결혼 안해요.. 

출퇴근 자유로운 곳에 이름만 올려놓고 월급 받던가 

자기 직장다니면 부모님이랑 여행 다니고 

엄마랑 쇼핑 장보기 정도 하면서 결혼 안하네요 

아예 어릴때 폴인럽 하는거 아니면 

결혼 해봐야 고생인걸 너무 잘 알아서 

지금이 너무 편하니 결혼도 안하네요

IP : 219.255.xxx.86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1:09 AM (118.37.xxx.223)

    아쉬운게 없으니 남자 비위맞추면서 안살아도 되니까요
    괜히 결혼 잘못하면...

  • 2.
    '26.1.9 1:10 AM (219.255.xxx.86)

    그거더라구요 속편하고 무지 좋으보여요

  • 3. 결혼잘못해서
    '26.1.9 1:11 AM (223.38.xxx.225)

    인생망한 여자 여럿봤지만
    결혼안해서 인생망한 여자 하나도 못봤거든요 ㅋㅋ

  • 4. 노노
    '26.1.9 1:11 AM (222.108.xxx.71)

    저희집 그런데 결혼은 무조건 해야한다 봐요
    꼭 상향혼일 필요는 없고… 아이 남겨야죠

  • 5. ㅡㅡ
    '26.1.9 1:13 AM (116.39.xxx.174)

    결혼해요. ㅎㅎ 대신 집을 친정집 근처에 사주시죠.
    제 얘기구요. 저도 월세 받고 있거든요.
    주1-2회 친정엄마랑 동생이랑 맛집가고. 백화점쇼핑도해요
    남편은 또 남편대로 함께해서 든든하고 안정감이 좋구요
    친정도 가깝고 지원도 많이 해주시고 자주봐서 좋구요

  • 6. 당년
    '26.1.9 1:14 AM (219.255.xxx.86)

    당연히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트렌드 인가 싶게
    안하는 비율이 많이 늘어난거 같아요

  • 7. 결혼하던데요
    '26.1.9 1:16 AM (223.38.xxx.72)

    비슷하게 잘사는 집안 남자랑 결혼 잘만 하던데요ㅎㅎ
    요즘은 끼리끼리 결혼이더라구요

  • 8. ...
    '26.1.9 1:17 AM (58.228.xxx.211) - 삭제된댓글

    막내 동생이 그래요.
    본인 일 하면서 버는 돈 그대로 다 모으며
    부모님 돈으로 먹고 살며 여행 다니고 맘껏 쓰고 사네요
    올해 50이 되었어요.
    제 딸도 이모처럼 살수 있으면 왜 결혼하냐고 그러네요.

  • 9. .....
    '26.1.9 1:20 AM (115.41.xxx.211)

    여자는 아쉬운거 없으면 결혼생각 없죠..ㅋ

  • 10. ㅇㅇ
    '26.1.9 1:25 AM (118.235.xxx.133)

    아닌데
    누굴 까고싶어 판 까시나

  • 11. ..
    '26.1.9 1:27 AM (118.235.xxx.219)

    저는 평범한 집 전문직이고 결혼 안하고 사는데요
    부잣집 딸인 지인들은 다 결혼했어요
    집은 물론 건물, 주식 다 있고 양가 집안 다 화목하고 해맑게 행복하게 잘 살아요

  • 12. ...
    '26.1.9 1:31 A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들이 좋은 조건으로 결혼도 잘 하더라구요

  • 13. 굳이 이상한
    '26.1.9 1:32 AM (49.164.xxx.115)

    영어는 안 써도 되니까 한글로 씁시다.

  • 14. …….
    '26.1.9 1:32 AM (118.235.xxx.82)

    결혼을 하건안하건
    자기 능력은 키우고 부모와 독립은해야죠
    무능하게 부모와 늙어가는 삶이 뭐가 좋은가요
    부모수발들고 사는거지

  • 15. 어우
    '26.1.9 1:38 AM (211.234.xxx.55)

    폴인럽이 뭐야

  • 16. ...
    '26.1.9 1:40 AM (223.38.xxx.202)

    자기 능력은 키우고 부모와 독립은 해야죠
    무능하게 부모와 늙어가는 삶이 뭐가 좋은가요
    부모수발 들고 사는거지
    222222222

  • 17. ㅇㅇ
    '26.1.9 1:59 AM (223.38.xxx.184)

    부모와 늙어가는 삶이 왜 무능하죠?
    부모는 자식에게 해줄수 있어서 좋고 자식은
    꼴보기 싫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하기싫은일 안해도되니
    스트레스없어서 행복해요
    연금, 월세수익으로 누후대비도 부모님께서 해주시고
    시간, 경제적으로 여유있으니 건강관리도 잘하셔서
    70대부모님 아직 병수발해본적 없어요

  • 18. 백수로 사니까
    '26.1.9 2:07 AM (223.38.xxx.37)

    무능한거죠
    자기 능력과 직업도 없이 백수로 사는 삶이니까요

  • 19. ..
    '26.1.9 2:12 AM (180.66.xxx.43)

    70대부모랑 늙어가는거랑 또래 30~40대랑 생활하며 늙어가는거랑 비교가 되나요

    돈만 보고 살면 그런 가치관인데 그게 돈많은 집이 아니라 돈밖에 없는 집이라 그래요..

  • 20.
    '26.1.9 2:26 AM (58.120.xxx.117)

    반복해서 이런글 왜?
    부잣집 딸들 결혼해서 잘만 사는데..

  • 21. ㅇㅇ
    '26.1.9 2:26 AM (223.38.xxx.221)

    자신이 살아보지 않은 타인의 인생을 평가하는 사람보다는
    남의 인생에 관심없고 취미생활 즐기는 부잣집딸 인생이
    더 행복할듯
    자아실현하려고 회사다니는 능력자들은 이 시간에
    커뮤에서 수다 떨 시간도 없지 않을까요?ㅋ

  • 22.
    '26.1.9 2:45 AM (223.38.xxx.44)

    반복해서 이런글 왜?
    부잣집 딸들 결혼해서 잘만 사는데
    222222222222

  • 23. ....
    '26.1.9 5:24 AM (116.36.xxx.72)

    제 주변에도 부잣집 딸들 결혼 안 해요. 이모네 딸들. 대학 동기 자매들, 후배. 80년생 이후로. 부모님 든든하고 본인도 능력 있어 잘 버니까. 눈 높아서 마음에 차는 남자가 없을 때 안 하더라고요.

  • 24.
    '26.1.9 6:05 AM (121.168.xxx.134)

    자기 부모의 경제적인 조건만으로
    눈이 높아서 좋은 조건의 남자랑은
    잘 안 된거에요
    어쨌든 안 한게 아니라
    못 한 거에요

  • 25. ..
    '26.1.9 6:26 AM (39.7.xxx.195)

    의사 딸들이 미혼 제일 많을 듯.

  • 26.
    '26.1.9 6:29 AM (118.235.xxx.159)

    일반화의 오류~
    하는 사람 있고 안하는 사람 있겠지요~

  • 27. 아는 집도
    '26.1.9 6:50 AM (211.235.xxx.238)

    돈 많은데 딸2 다 결혼 안 시켜요
    끝까지 부모 뒷바라지 원하는건지 속을 모르겠어요
    혼처 나와도 다 물리고...

  • 28. 돈 많은데
    '26.1.9 7:04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돈 많은데 외모가 이쁘면 좋은 조건으로 시집 잘 가고요.
    돈 많다는 이유로 외모가 아닌데 포기를 안하고 뭔가 고르기 시작하는 순간...결혼이 어려워져요...

  • 29. 그게
    '26.1.9 7:10 AM (124.5.xxx.146)

    돈 많은데 외모가 이쁘면 좋은 조건으로 시집 잘 가고요.
    돈 많다는 이유로 자기 외모가 아닌데 상대에게 돈 팍팍 쓸 각오를 안하는 순간...결혼이 어려워져요...상대에게 돈 쓸 각오하면 결혼 가능해요.

  • 30. 제주변은
    '26.1.9 7:18 A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가난한집이 딸이 결혼할까봐 벌벌 떨던데
    딸돈으로 사는지인 결혼은 뭐하러하냐고
    행여 옆에서 소개할까봐

  • 31. ..
    '26.1.9 7:20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이라 하시니...저도 그렇고 주변에서 보면 다들 일찍 결혼했어요.

  • 32. ..
    '26.1.9 7:23 AM (223.38.xxx.224)

    제 주변은 가난한 집 딸도 아들도 결혼을 못하네요
    방법이 없대요
    저희같이 못사는 동네면 부모노후 묻지도 않고 사귀기도 어렵다고ㅠ
    가난한 애들끼리 결혼하면 뻔하다고 결혼 시킬 생각도 없대요

  • 33. 그냥
    '26.1.9 7:31 AM (118.235.xxx.64)

    결혼 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잘사는 사람도 늘어난거죠 예전에는 다 했는데

  • 34.
    '26.1.9 7:53 AM (222.120.xxx.110)

    답답한 글이네요.
    언제까지 부모랑 여행다니며 쇼핑하며 즐거워할 수 있나요?

  • 35. ...
    '26.1.9 8:00 AM (106.101.xxx.59)

    부잣집이든 가난한 집이든 성인 자식이랑 같이 살고싶지 않아요.자식이 능력이 없으니 부모옆에 붙어 사는거예요.
    무능한 자식때문에 속터지는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참고 사는거죠.

  • 36. ..
    '26.1.9 8:01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은 선택이라면
    가난한 집 딸은 필수인 걸까요?

  • 37. ...
    '26.1.9 8:18 AM (223.38.xxx.55)

    부잣집이든 가난한 집이든 성인 자식이랑 같이 살고 싶지 않아요
    자식이 능력이 없으니 부모옆에 붙어 사는 거예요
    무능한 자식때문에 속터지는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참고 사는거죠
    22222222222222

  • 38. 눈만 높아서죠ㅋ
    '26.1.9 8:24 AM (223.38.xxx.55)

    "눈높아서..."

    자기부모의 경제제인 조건만으로 눈만 높은거죠
    본인이 잘나질 못하니 좋은 조건의 남자랑 매치가 안되는거죠
    잘난 여자는 잘난 남자랑 만나던데요ㅎㅎ
    어쨌든 안한게 아니라
    못한 거에요2222222

  • 39. ㅇㅇ
    '26.1.9 8:28 AM (218.39.xxx.136)

    땅콩항공도 돈만 있다고 잘사나요.
    돈만 있고 승질 더러우면
    남자들도 피해가요.
    여자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 40. 뒷방마님
    '26.1.9 8:33 AM (59.19.xxx.95)

    집 잘살고 내게 주어진 돈이 많다면
    아도 저도 결혼 안했을듯 합니다
    그래도 오전 4시간 정도는 알바하고
    내생활 하는게 평생소원
    건물이 있다면 내가 건물청소하면 더 좋구요
    아 꿈이라도 좋아요

  • 41.
    '26.1.9 8:36 AM (223.38.xxx.88)

    늦어도 다 해요..ㅋㅋㅋㅋㅋ

  • 42.
    '26.1.9 8:47 AM (61.74.xxx.175)

    부모님이 늙고 병들기 전까지는 그렇게 사는게 의무 없고 희생 안해도 되고 자유롭고 좋죠
    늙어서 점점 소통 안되고 병원 모시고 다녀야 하고 수술 입원 간병 하고 부모님 돌아가시는
    연세가 되면 그 딸도 나이가 많아지고 부모님 돌아가시는 과정을 보면서 본인은 나중에 늙고 병 들면 누가 돌봐주냐고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많이 외로워하던데요
    늙어서 누구 옆에서 살건지 고민하고 인간관계에 더 매달리더라구요
    부자 부모가 젊을 때는 좋지만 나이 들면 어떻게 될거라는걸 모를까요?
    부자라는게 미래를 준비하는 성향이라는건데...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걸 수 있어요

    결혼생활이 희생도 해야 하고 인내도 해야 하지만 가정안에서 느끼는 안정감과 편안함이
    공기 같아서 모를뿐이지 얼마나 큰데요
    원글님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 같네요

  • 43. 윗님
    '26.1.9 8:59 AM (223.39.xxx.227)

    결혼한 사람 부모는 안늙어요? ㅎㅎㅎㅎㅎㅎ
    결혼한 사라 남편이랑 자식들은 모두 그 집 아내이자 엄마인 여성을
    위하고 힘들 때 도와주는 줄 알아요? ㅎㅎㅎㅎㅎㅎ

    그런건 그야말로 사람 나름이죠
    윗님이야말로 독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누굴 가르치려들어요

  • 44. 뭐래
    '26.1.9 9:01 AM (211.200.xxx.116)

    부잣집 딸도 비혼일수 있고 가난한집 딸, 중산층딸도 비혼이 있죠
    뭐 이런..

  • 45. ..
    '26.1.9 9:15 AM (223.38.xxx.199)

    부잣집 딸 결혼 못하는 건 선택적인 것
    가난한 집 딸 결혼 못하는 건 필수인 걸까요?

  • 46. 자식키우며
    '26.1.9 9:24 AM (116.255.xxx.85)

    부모는 언젠간 늙는데, 꼬물꼬물 자식키우며 살아야죠..
    늙은 부모랑 사는게 뭐가 좋은가요?
    저는 남매 키우는데, 둘다 결혼하고 자식도 키우며 살라고 말해줍니다.
    당연히 애들 결혼할때 경제적으로 도와줄 예정이고요.
    아들은 여친 사귄지 오래되서 취직하면 결혼할거 같고, 딸아이가 아직 남친이 없어서 저와 여행다니고 쇼핑다니긴 합니다.
    얼른 남친 생겨서 남친과 둘이 쇼핑다니고 여행 다니길 바라네요.

  • 47. ....
    '26.1.9 11:04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가난하든 부잣집딸이든
    자기 맘에 차는 사람이 나좋다고 하면, 둘이 만나 결혼하는 편 아니던가요.

    부잣집 비혼 주의 딸이 돈쓰면서 사니까 눈에 띌 수는 있겠지만.

  • 48. 결혼은 성격,성향.
    '26.1.9 11:06 AM (211.218.xxx.194)

    가난하든 부잣집딸이든
    자기 맘에 차는 사람이 나좋다고 하면, 둘이 만나 결혼하는 편 아니던가요.

    재산은 떠나
    결혼 원하면 다들 결혼할수 있는거고,
    결혼하기 싫으면 다들 비혼할수 있는거고.

    부잣집 비혼 주의 딸이 돈쓰면서 사니까 눈에 띌 수는 있겠지만.

  • 49. 독립해야죠
    '26.1.9 11:06 AM (223.38.xxx.139)

    늙은 부모랑 사는게 뭐가 좋은가요?
    222222
    자식이라도 성인이면 독립해야죠

    부잣집 딸이 직업인가요ㅋ
    부잣집 아들이 직업인가요ㅋ
    직업 없으면 백수죠

  • 50.
    '26.1.9 11:23 AM (58.235.xxx.48)

    자고로 재산 많으면
    아들은 공부나 일 안하고
    딸은 결혼 안하고

  • 51. 결혼 더 잘해요
    '26.1.9 11:43 AM (223.38.xxx.161)

    딸은 결혼 안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
    부잣집 딸들이 좋은 조건으로 결혼 잘 하던데요

  • 52. 뭐지
    '26.1.9 11:55 AM (45.13.xxx.78)

    본문에 딸이 부모랑 같이 살면서 수발든다는 얘기 없는데
    늙은 부모랑 같이 사는 게 왜 좋냐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제 주변에도 잘사는집 딸들 미혼 비율이 높아요.
    아파트 한 채씩 증여해줘서 딸 혼자 자유롭게 살면서
    부모도 자주 만나서 시간 보내고 그러는 거죠.
    약간 남자 의존적이고 능력 없는 애들은 결혼 많이 하고,
    성격 독립적이고 전문직이나 전문 프리랜서 하는 딸들은
    결혼이 안 아쉬워서 혼자 재밌게 삽니다.
    요즘 여자 연예인들이 결혼 안 하는 이유랑 비슷하겠죠.

  • 53. ...
    '26.1.9 12:01 PM (223.38.xxx.161)

    짝이 없으면 못하는거죠 뭘...

    탑급 여자 연예인들도 결혼했는데요
    전지현 김태희 이영애 손예진 송혜교(결혼했었죠) 등등..

    잘나가던 김연아도 결혼했구요

  • 54. 뭐지
    '26.1.9 12:03 PM (45.13.xxx.78) - 삭제된댓글

    윗님이 말한 나머지 여자 연예인들 제외한 나머지는
    다 결혼 안 했다고 보면 될 정도라ㅋ

  • 55. 뭐지
    '26.1.9 12:04 PM (45.13.xxx.78)

    윗님이 말한 여자 연예인들 제외한 나머지는
    다 결혼 안 했다고 보면 될 정도라ㅋ

  • 56. 탑급만 쓴거죠
    '26.1.9 12:10 PM (223.38.xxx.135)

    위에 탑급 연예인들만 쓴거잖아요ㅎ
    최근 결혼한 신민아 김우빈 커플도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둘다 매력 넘치죠ㅎ

  • 57. ㅇㅇ
    '26.1.9 12:12 PM (185.220.xxx.135)

    여자가 결혼, 출산하고 남자, 아이 뒷바라지 하고 사는 게
    얼마나 힘들고 별거 없다는 거 요즘 애들 다 알아서 그래요.

    내 한 몸 건사하고 편안하고 자유롭게 30대~70대 살다가
    말년에 5년 정도 혼자 고생하기 / 요양원 가기
    vs
    출산하고 남편, 애 뒤치닥거리하고 일까지 하면서 30~70대 살다가
    말년에 5년 정도 가족에게 수발받기 / 요양원 가기

    어차피 말년에 요양원 가는 건 똑같다면,
    어떤 삶이 좋아보이세요?
    이렇게 보면 요즘 애들 선택이 이해되지 않나요?

    요즘 다들 10년씩 다들 젊어보이고
    의료 발전까지 기대하면 70대까지는 건강하게 살 거 같고
    말년에 비혼, 미혼들을 위한 시스템이 많이 나올 거라
    별로 걱정도 없는 것 같아요.

  • 58. 할만한 애들은
    '26.1.9 12:16 PM (223.38.xxx.229)

    다 하던데요ㅎ
    잘사는 제 대학동창네 딸도 20대에 결혼했는데요
    사돈네도 부유한 사업가 집안이고요

  • 59. ...
    '26.1.9 12:30 PM (45.84.xxx.200) - 삭제된댓글

    요즘 여자들이 결혼 안 하는 추세인 건 팩트인 거고
    남자 없어도 아쉬운 거 없어서 안 하는 것도 팩트고.......

  • 60. ...
    '26.1.9 12:44 PM (80.94.xxx.106)

    여자는 결혼하면 애, 남편, 시댁까지 챙겨야되서
    혼자 살때보다 신경써야될게 5배 이상은 될겁니다.

    돈 많은 든든한 부모 뒷받침 있으면 남자 필요없이
    내 집에서 누구 눈치 안 보고 뒤치닥거리 안 하고
    혼자 여유자적하게 사는 게 장땡이고 개꿀이죠

  • 61. 가난한 집은
    '26.1.9 12:49 PM (223.38.xxx.119)

    자식들 결혼도 힘들고...
    부유한 집은 자기네끼리 서로 비슷하게 결혼하던데요

  • 62. 그런까요
    '26.1.9 2:1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생략된 점 있음
    인물 살짝 빠지든 성격이 별로든 결국 그 분 좋단 남자 없는거죠.
    돈 많은집 딸들도 결혼 거의 해요
    공부 오래하는 경우 아니면 심지어 남보다 결혼 일찍함
    부모 경제력 있고 딸 성격 학벌 인물 좋으면
    주변서 선자리 주선하고 가만두질 않고요
    똑똑하면 결혼 안한다 하는데 그건 고생길 훤한 경우고
    있는집 딸은 비슷한 좋은 집 가서 대우받으며 더 잘 삽니다

  • 63. 그러니까요
    '26.1.9 2:1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생략된 점 있음
    인물 살짝 빠지든 성격이 별로든 결국 그 분 좋단 남자 없는거죠.
    돈 많은집 딸들도 결혼 거의 해요
    공부 오래하는 경우 아니면 심지어 남보다 결혼 일찍함
    부모 경제력 있고 딸 성격 학벌 인물 좋으면
    주변서 선자리 주선하고 가만두질 않고요
    똑똑하면 결혼 안한다 하는데 그건 고생길 훤한 경우고
    있는집 딸은 비슷한 좋은 집 가서 대우받으며 더 잘 삽니다

  • 64. 유산 많으면
    '26.1.9 2:23 PM (211.206.xxx.180)

    실패해도 부담없이 이혼해도 되니 오히려 결혼 도전해보는 게 좋음.
    평범하게 자기 밥그릇만 벌면
    결혼이 모험이 되니 오히려 함부로 안하죠.

  • 65. .....
    '26.1.9 2:24 PM (125.143.xxx.60)

    남자도 이런 경우 많아요.
    멀쩡하게 직장있고 집도 여유로운데
    고생하기 싫고 부양가족 책임지기 싫고
    자유롭게 내 맘대로 살고 싶어서 결혼 안해요.
    우리집에 있어요 ;;;

  • 66. 돈이 많아서
    '26.1.9 3:25 PM (106.248.xxx.203)

    가 아니라 짝을 못 만나서 결혼 안 하는 것이죠...

    돈도 많고 짝도 만나면 행복이 배가되는데...

  • 67. ㅇㅇㅇㅇㅇㅇ
    '26.1.9 3:33 PM (221.147.xxx.20)

    좋은 사람을 선택하는 것, 같이 살면서 위해주고 서로 믿어주고 희생하는 것...이 모두가 성숙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죠
    많은 결혼한 사람들이 서로의 욕망만을 위해 죽네사네 하잖아요 그래도 서로 결이 맞는 사람이 만나 같이 성장해 나가는 사람들도 있고요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세상, 가족도 그 무엇도 필요없는 세상이 우리가 원하는 결론이라는 게 참 안타까워요
    AI 발전으로 인간이 필요없어지기도 하고 이제 더 태어나지 말아야 하기도 하겠죠

  • 68. 잘만하더라
    '26.1.9 3:38 PM (61.35.xxx.148)

    그리고 사위들이 굽신굽신하더라.
    역시 돈 앞에는 장사 없더라고요.

  • 69. 잘만하더라
    '26.1.9 3:41 PM (223.38.xxx.100)

    그리고 사위들이 굽신굽신하더라
    역시 돈 앞에는 장사 없더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며느리들도 굽신굽신하더라고요ㅋㅋ
    역시 돈 앞에는 장사 없더라고요22222222

  • 70. ...
    '26.1.9 3:51 PM (1.242.xxx.42)

    사랑해서 결혼하는거지 남자한테 돈받으려고 결혼하나요???
    나이들어 내가족 만들고 자녀키우고
    인생함께살 동반자가 있으려고 결혼하죠.

    무조건 돈돈돈.....ㅠㅠ

    나이들어 혼자살면 그인생은 모가 그리 좋을까요?

  • 71. 당연히
    '26.1.9 4:00 PM (204.137.xxx.92)

    사랑하는 남자 만나서 가정 꾸리면 베스트죠.
    이걸 누가 모르나요?
    근데 현실에 사랑할 만한 적당한 남자가 없으니까
    굳이 결혼을 안 하는 거죠.

    예전에는 결혼이 필수인 줄 알고
    나이 차기 전에 적당히 맞춰서 결혼했다면,
    지금은 그런 시대도 아니니
    내 눈에 외모, 성격, 직업 다 차는 사람 없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아니면 아예 결혼 안 하는 거...
    집에 돈 있거나 내가 잘 벌면 아쉬운 거 없으니 더 그렇고요.

  • 72. .....
    '26.1.9 4:34 PM (119.71.xxx.80)

    70대 병수발 리스크 적어요. 80되보면 헬게이트 열립니다. 그러다 자식이 우울증 오고요. 인간은 앞으로 나아가게 설계되어 있는데 퇴보된 삶 속에 사는 건 불행 안으로 가는거죠.

  • 73. 우울증
    '26.1.9 5:21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원글이 주변피셜 말해서 저 또한 한정이겠지만,
    그 시절 예대라 언니,선배들 돈 많은 집 딸들 죄다
    결혼 했구요 간혹 안 한분들 좀 있는데

    40후반 까지는 모르지만 50넘어가니 장난 아니던데요
    사람써도 한계가 있어요. 대,소사도 독립한 자매들 죄다 미혼에게 떠 넘기고 부모 중 한분 돌아가시니 더 해요.

    본인들이 차라리 독립할껄 후회막급 그게 더 흔해요
    자녀는 선택이지만 노인봉양은 미혼들 차지

  • 74. 우울증
    '26.1.9 5:23 PM (121.134.xxx.116)

    원글이 주변피셜 말해서 저 또한 한정이겠지만,
    그 시절 예대라 언니,선배들 돈 많은 집 딸들 죄다
    결혼 했구요 간혹 안 한분들 좀 있는데

    40후반 까지는 모르지만 50넘어가니 장난 아니던데요
    사람써도 한계가 있어요. 대,소사도 독립한 자매들 죄다 미혼에게 떠 넘기고 부모 중 한분 돌아가시니 더 해요.

    본인들이 차라리 독립할껄 후회막급 그게 더 흔해요
    자녀는 선택이지만 노인봉양은 미혼들 차지

    기혼형제들 핑계 엄청댄다고 넌 너몸만 간수하며 되지않냐면서 근데 부모보면 돈 많아서 짠해서 그냥 그러다 늙는다고
    한탄만 봤네요

  • 75. ...
    '26.1.9 5:25 PM (61.43.xxx.178)

    원글에 백프로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면 결혼을 잘 안할거 같지만 오히려 더 일찍들 하는 경우가 많고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경우 결혼을 안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당연히 예외는 있고 백프로 그렇다는게 아니고 생각과 달리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거니
    내 주위는 안그렇다 이런얘기는 안하셔도 돼요 ㅎㅎ

  • 76. 잘난 여자는
    '26.1.9 5:30 PM (223.38.xxx.245)

    잘난 남자 만나는거고...
    본인이 매력 없으면 자기 좋다는 괜찮은 남자는
    못만나는거죠
    잘난 남자는 잘난 여자 만나니까요ㅎㅎ
    유유상종이죠

    못난 애들이 워낙 남탓만 잘하더라구요ㅜ

  • 77. 위에 댓글 한남
    '26.1.9 6:03 PM (185.241.xxx.234) - 삭제된댓글

    223.38.xxx.
    이 아이피로 요새 여자들이 결혼 안 한다는 글만 올라오면
    잘난 여자들은 다 결혼다는 똑같은 댓글 달고 다니는데 또 나타났네요.
    유동아이피라도 앞글자 같고 계속 똑같은 내용의 댓글만
    올리는데 티가 안 날리가???
    얼마나 잘난 여자한테 열등감이 많으면
    글마다 나타나서 24시간 대기하면서 댓글다는지ㅋㅋ

  • 78. 위에 댓글 한남
    '26.1.9 6:04 PM (185.241.xxx.234) - 삭제된댓글

    223.38.xxx.
    이 아이피로 요새 여자들이 결혼 안 한다는 글만 올라오면
    잘난 여자들은 다 결혼다는 똑같은 댓글 달고 다니는데 또 나타났네요.
    결혼 안 한 여자들은 못나서 그렇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댓글ㅋ
    유동아이피라도 앞글자 같고 계속 똑같은 내용의 댓글만 올리는데 티가 안 날리가???
    얼마나 잘난 여자한테 열등감이 많으면
    글마다 나타나서 24시간 대기하면서 댓글다는지ㅋㅋ

  • 79. 위에 댓글 한남
    '26.1.9 6:09 PM (185.241.xxx.234)

    223.38.xxx.
    이 아이피로 요새 여자들이 결혼 안 한다는 글만 올라오면
    잘난 여자들은 다 결혼다는 똑같은 댓글 달고 다니는데 또 나타났네요.
    결혼 안 한 여자들은 못나서 그렇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댓글ㅋ
    유동아이피라도 앞글자 같고 계속 똑같은 내용의 댓글만 올리는데 티가 안 날리가???
    얼마나 잘난 여자한테 열등감이 많으면
    글마다 나타나서 24시간 대기하면서 댓글다는지ㅋㅋ
    이 글에만 최소 열개는 댓글 썼나 봄ㅋㅋ

  • 80. 아이피 저격질ㅠ
    '26.1.9 6:19 PM (223.38.xxx.148)

    185.241
    왜 함부로 아이피 저격질하나요ㅠ
    내가 한남이 아닌데 뭔 한남타령인가요ㅠ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잖아요!
    잘난 여자는 잘난 남자 만난다구요
    잘난 남자는 잘난 여자 만난다구요
    유유상종이라구요!

    못난 애들은 남탓만 잘한다구요ㅠ

  • 81.
    '26.1.9 6:23 PM (109.70.xxx.6)

    223.38.xxx.
    이 아이피로 요새 여자들이 결혼 안 한다는 글만 올라오면
    잘난 여자들은 다 결혼다는 똑같은 댓글 달고 다니는데 또 나타났네요.
    결혼 안 한 여자들은 못나서 그렇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댓글ㅋ
    222222222222222222

    ---------
    한남 아니더라도 한남에 준하는 사고방식을 가졌음
    이런 글마다 똑같은 내용(잘난 여자는 잘난 남자 잘만 만난다)
    댓글 10개 20개씩 달고 다님
    82에서 추방해 줬으면 합니다

  • 82.
    '26.1.9 6:26 PM (109.70.xxx.6)

    223.38.xxx 은 유동 아이피라 저격도 아님
    단지 똑같은 댓글을 계속 쓰니까 티가 날 뿐

  • 83. .....
    '26.1.9 6:30 PM (118.235.xxx.234)

    부잣집일수록 빨리 결혼시켜요 그래야 괜찮은 남자들이랑 만날수있잖아요. 중산층 여자들이나 전문직이야말로 결혼에 뜻이없죠

  • 84. ...
    '26.1.9 6:35 PM (223.38.xxx.27)

    부잣집일수록 빨리 결혼시켜요
    그래야 괜찮은 남자들이랑 만날 수 있잖아요
    222222222

  • 85. 이미
    '26.1.9 6:38 PM (109.70.xxx.5) - 삭제된댓글

    A급 여자와 D급 남자가 결혼 못하고 남아있다고
    기사까지 나온지 오래됐어요.
    제 주변만 봐도 정말 그렇구요.
    A급 여자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가 없어서 못하고
    D급 남자는 여자들이 안 만나 줘서 못하고.

  • 86. 이미
    '26.1.9 6:39 PM (204.137.xxx.104)

    A급 여자와 D급 남자가 결혼 못하고 남아있다고
    공식적으로 기사까지 나온지 오래됐잖아요.
    제 주변만 봐도 정말 그렇구요.
    A급 여자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가 없어서 못하고
    D급 남자는 여자들이 안 만나 줘서 못하고.

  • 87. ....
    '26.1.9 6:42 PM (31.133.xxx.210)

    부잣집일수록 빨리 결혼시켜요

    -----------
    이건 집안마다 달라요.
    자식 의견 존중하는 집은 결혼 하라고 푸쉬 안 해요.
    나이 말고는 능력 없는 딸자식은 시집 빨리 보내고요.

  • 88. 그 경우
    '26.1.9 6:47 PM (180.71.xxx.214)

    그 딸이 재산만 많겠죠
    반대로 얘기하면 재산많아도 남자들이 안만난 여자

  • 89.
    '26.1.9 7:11 PM (219.255.xxx.86)

    근데 외모는… 그냥 그래요… 제주변은

  • 90. 나이들면
    '26.1.9 7:27 PM (49.1.xxx.69)

    생각 바뀌어요 젊을때야 좋죠

  • 91. 딸들
    '26.1.9 7:52 PM (117.111.xxx.59)

    딸들 어떻게 키웠는데~
    돈 있으면
    정말 결혼 안하는게 낫죠..

    결혼과 동시에 고생 바가지 ㅜㅜ
    혼자가 훨씬 행복하고 좋아요

  • 92. A급 여자는...
    '26.1.9 8:03 PM (223.38.xxx.207)

    A급 여자는 자기보다 잘난 남자가 없어서 못하고
    D급 남자는 여자들이 안 만나줘서 못하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급 여자는 A급 남자 만나죠ㅎㅎ
    어차피 D급 여자도 결혼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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