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도
나중에 삭제하더라도
반드시.
다 그러시나요?
귀찮아도
나중에 삭제하더라도
반드시.
다 그러시나요?
반드시까지는 아니고 처음 가보는데 주차장이 너무 크고 입구도 먼 경우에는 그렇게 해요
네 저도 차 주변 기둥사진 찍고 올라갑니다
많이들 그래요. 젊은사람들도요
고생한 경험이 있어서 처음가본데는 사진 찍어야죠
처음 가본곳은 찍어요
집에 못와요. 방향치
처음이거나 넓은데는 찍어야죠.
"하이 빅스비 ~~~ 주차위치 기억해줘" 하면
카메라를 켜줘요.
사진 찍어도 되고 안찍어도 되는데
위치를 기억해주거든요.
찾을 때는
" 하이 빅스비~~~ 내 차 어딨어?"
사실은 그냥 찍어두는 게 더 편할 때도 있는데
재미있어서 한번씩 합니다ㅎㅎ
그렇게 한 적도 있었는데 요즘엔 외워서 다님.
대형병원 지하 주차장 같은곳은 자주안가도 찍어야겟어요. 여기가 입구 출구 엘베 통로 이런게 비슷해서 저를 믿으면 안되겠더라구요. 거기가고기같고
저는 ABCD...H 뒤에 번호ㅜ있는게 어느순간 뚝 끊길때가 있는데 그게 찾기.힘들때가잇어요ㅠㅠ
처음 가는 곳, 엄청 큰 주차장
공항이나 병원같은 곳...기둥 꼭 찍어요.
주차장 엘리베이터 위치도 찍구요.
아니면 주차한 곳과 먼데서 헤메요.
심각한 방향치 에요
저도그래요
자주 가는 곳 아니면 찍어요.
그리고 찍는게 여러모로 나아요. 저 진짜 자주가던 주차장이고 훤히 아는 곳인데
다른 출구로 내려왔다가. 고생한적이 있어서.. 그 주차장은 번호 입력하면 어디 주차했는지 알려주는 곳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리만 인식이 안되었는지. 못알려주더라구요.
올라갔던 엘베기억해서 찾을때도 있는데 종합병원이 특히 어려워요
아무리 눈으로 사진찍고 입으로 웅얼웅얼 외워도
나중에 머릿속이 허얘요
사진 찍어야돼요. 몇 층인지도 찍어야돼요.
층 잘못가서 헤매는 건 진짜 답 없음
저도 방향치..ㅠ_ㅠ
거기다 요즘엔 기억이 희미해져서
어디다 주차했는지 모를정도..(집 주차장인데두요..ㅎㅎㅎ)
저 아는 동생은 새 아파트로 이사갔는데
지상주차장있는데 살다가 지하2층까지 있는 넓은 주차장아파트로 가서
출근시간에 꼭 헤멘대요.ㅎㅎㅎㅎ
차령번호도 갑자기 물어보면
옛날 차번호랑 섞여서
머리속이 까맣더라고요
데스크에서 주차 시간 넣을때
미리 인지하고 있어요
나이가 이제 ㅠ
스타필드 주차장에 주차했다가 한시간 헤멨어요
저 길치아니고 주차기둥 사진도 찍어놨어요
그럼 뭐합니까
지하3층 내려가는 엘베나 에스컬레이터 를 못찿겠는데.
안내원들 설명도 요령부득이고 P표시도 거의 안되어있고 내려가면 얼라이브존인가? 따로분리된 공간이고.
대체 본관 주차장 내려가는 표시를 왜 안해놓는걸까요
첨 가보는곳도 아닌데 한번 뒤엉키니 한시간 후딱 지나네요 ㅠ
새로가는 주차장 당연히 찍어놓거나 메모장 적어놔요
사소한것까지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요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옛날번호랑 헷갈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
다들 헤메는 내용이 다이나민 해요 ㅋㅋㅋㅋ
전 최악은 롯데월드 랑 코엑스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