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있더라구요.
해돋이에 유독 의미를 많이 두는 사람요.
그거 안 보면 큰일 나는 것 처럼
첫날 첫 순간 같은 데에 과잉 의미를 붙여서..
그냥 좀 유난같이 보여서요.^^;
주변에 있더라구요.
해돋이에 유독 의미를 많이 두는 사람요.
그거 안 보면 큰일 나는 것 처럼
첫날 첫 순간 같은 데에 과잉 의미를 붙여서..
그냥 좀 유난같이 보여서요.^^;
재미라고 생각해요...^^
나와 다름을 인정하면 되는데 왜 부정적으로 보세요.
에너지 많아서 부럽다 그럼 되는데.
저도 방안퉁수 입니다.
그런데 뭔가 다르긴 해요. 일년에 딱 한번 느낄 수 있는 오묘한 감정. 어쨌든 버텼고 올해는 이어질 거고 내일은 다르게 살고 싶다...
게을러서 올해도 실패했지만 저도 해돋이의 경험이 참 좋았어요ㅎㅎ
몇번 모임에서 갔는데 좋은 추억이에요. 그런게 인생사는 즐거움이죠
뭐 상관 없어요.
본인이 하겠다는데 신경 쓰지 마세요.
나한테 강요만 안 하면 그게 뭐 대수인가요?
Happy New Year!!!!!
게을러서 한번도 본적없지만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사람마다 다른거죠~이상할거 까지 있나요?
하나도 안 이상해요.
저는 게을러서 안 가지만 일찍 일어나 해맞이 하는 분들 그 부지런한 에너지 부럽고 좋아보여요.
이상한 사람 취급 하는거 아니면 상관있나요
부지런 하더 싶던데
한심한
종각 종소리 미어터져도 듣고 그거 안본다고 새해 시작 못시작하는것도 아닌데
빵 하나에 기차타고 몇시간 줄서서 먹는거나 연예인 쫒아다닌거 다 비슷한거죠
꼬인 사람들이 더 이상해요.
자기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삐딱한 시선인건지.
윗 댓글도 그렇고.
자기 팔 자기가 흔들고 사는건데.
대체로 남들 좋아하는 것들이 못마땅하신 분인거 같아요.
저도 그냥 그렇게 보여서요.
이벤트가 있는 삶.
재미있지 않나요?
날마다 똑같은 날들이 이어지는 것보다는...
어우.. 이번엔 너무너무 추웠어요
잠실롯데 말이 많더군요
이런글 쓰는 사람 이상해요
열정이 대단하다 싶던데요.
의지를 다지려고 가는 행동인데 존경스럽습니다. 귀차니즘인 저는 엄두도 안나거든요.
해마다 다른해가 떠오르는데 그분한테는
의미가 있는거죠.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걸
이상하다 하는게 더 이상하네요
그 열정 부러워요.
그거봐서 매년 달라질꺼라 생각하는게 허세요
그냥 놀러가는거지
마치 스터디카페니 카페에서 공부 안하면 안된다하는거마냥 놀러가는거 백날 포장하는격
매년 그거봐서 달라진다고 생각하는게 허세에 웃긴거죠
자기가 널고 싶으니 합리화하는거고
마치 스터디카페니.카페에서 아니면 공부안된다고 꼴깝하는거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나 가족과 추억 만드는
그 과정이 좋은 거 아닌가요?
돈도 많이 벌고 가족이 잘된 일 있으면
그런 데라도 가서 더 자축하고 싶을 것도 같네요.
못하고 안하니깐 욕하는거잖아요
온세상 사람이 다 똑같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는건데
어제 보신각종소리 들으면서 저많은 인파는 집에 어찌 갈까 그생각하다가도 열정적이다 부럽다 이런생각합니다.
부산하고 추워서 첫날을 더 피로하게 시작하는 거 같아서
어릴 때 일출보러 따라가던 거 제가 성인되고는 바로 접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른 이유로 더 좋은 의미가 있으니 가겠죠.
새해 첫날..
남에게 큰 피해 안주면 각자 개성이려니
품고 둥글둥글 넘어갑시다~~
원글님도 본인이랑 다른 사람 좀 너그럽게
보고 넘어가보세요.
집착하는거 욕하는 사람 있듯 별 사람 다있는거죠
내
기준으로 남 판단이 제일 어리석어요
오늘 속초해수욕장에서 해뜨는거 보고 온 1인인데요 7년만에 다녀온것이고 올해 내가 꼭 이루고자하는 것이 있어 소원빌고 결의를 다질겸 다녀왔어요
본인과 다른 남을 이해하려고하지마세요
님의 이해가 필요없는 부분입니다
법적 허용 안에서 남이 어찌 살던 유난떤다고도 하지 마시고요 각자 좋아하는것 피해안주며 하고살면 됩니다
무슨 법적 허용까지 말씀하시나요~^^;
남앞에서 유난떨었으니 한소리 듣는거죠
조용히 못다니고 또 그런데 다녀왔다고 세상 대단한일 한거 마냥 시끄럽게 굴었을게 뻔하고
이상하게 우리나라사람들 해돋이 말고도 그놈의 국내외 여행 집착 대단함
유세.유세
그 사람에게는 종교같은건가보죠
저는 10년전 딱 한 번 가봤는데 추워 죽는줄 알았어요
패딩위에 담요까지 덮어썼는데도 덜덜 ㆍ
근데 그 추위에 학춤 추는 사람들 나와서 흰 한복입고 해뜨기 전 학춤 추더라구요
별 감흥 없이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이고 이러는 것보다
새해가 기대되고 두근거리고 큰 이벤트고 이런 열정이 부러워요.
해돋이 하면 소원 이뤄질것처럼 여기는데 아무 의미없어요 솔직히 전 그렇게 생각해요 해마다해돋이 아무 의미 없고 그냥 새해니까 해본다 생각해야지 큰 의미 두는 사람은 윗댓글님 말씀처럼 종교같아요
지금 50대인데 어릴때 바닷가옆에살아서 (그땐해돋이보러가는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가족들이랑 일찍가서 보고 어디아침에 문여는식당찿아서 먹고왔는데 그때그어릴때추억이 좋아 이맘때면 생각나네요 지금은 넘멀어 엄두도 못네네요
재미고 추억이죠
네 맞아요
유세 유난..
제가 못하고 안해서 욕하는 게 아니구요..
엄청 부지런하다 생각해요.
취향이죠
전 절대 안봐요
맛있는 고급호텔 뷔페라면 일찍일어나 먹지만
일찍일어나 해돋이는 안봐요
새해래도 다르지 않음
그러나 한해 마지막날 불꽃놀이는 봤네요
마침 놀러간 리조트에서 하길래요
의미를 부여할 수는 있는데 유난을 떠는 건 좀 그렇죠
유난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달라서 그렇지
오늘 아침 8시 여의도 가느라 서강대교 건너는데
불법으로 차 줄줄이 세우고 해 뜨는 거 보더라구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걸 왜 이해 못하죠?
저도 가끔 해돋이 보러가기도 하고 어느해엔 안거기도 하지만,
한해동안 이루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거나, 뭔가 다짐하는 마음이 있거나 하면, 그런 마음을 담아서라도 새해의 첫 날만큼은 그런 마음을 담아 다르게 시작하고 싶어서 기도하는 마음도 있는거죠.
또 멋진 자연을 보면 마음도 정화되고 에너지도 받고 그러니까 일출보면 좋죠. 이걸 이해를 못하다니, 참 삶이 건조하시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