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든일들
어린이집 교사나
청소등등 진짜 허드렛일인데 그리고 힘들고 끝이 없는데 왜 이리 박봉일까요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긴 하지만
일의 강도로 치면 넘 힘든것 같아요.
정말 힘든일들
어린이집 교사나
청소등등 진짜 허드렛일인데 그리고 힘들고 끝이 없는데 왜 이리 박봉일까요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긴 하지만
일의 강도로 치면 넘 힘든것 같아요.
몸으로 하는거잖아요
그러니 비정상이죠
그래도 최저시급이란 개념 생기고 최저가 올라서 그나마 먹고는 살아요
옛날에는 하루종일 쌔빠지게 일하고도 못먹고 사는 사람들 많았어요ㅠㅠ
진입장벽이 낮으니까요.
전문기술이 필요하지 않으니 대체가 쉽고.
희소성과 전문성이 수입과 비례하죠.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으면 박봉.
아무나 할수있으면 박봉이에요....
나아니면 못할 전문직 장벽높은 직업이 돈 많이 받고요
많으니까요. 냉난방 되는 실내에서 하는 일이니까요. 숙련도가 필요한 일은 돈 많이 받죠. 전문직 아니어도
그래서 부자들이 이민 이민 노래를 부르잖아요
이민을 받아들여 노동력을 값싸게 이용해야 수입이 늘어나는데
일 할 사람은 줄어들고 인건비가 자꾸 올라가니
부자들 수입에 타격이 오죠
누구나 할수 있어서요
누구나 할수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으면 그런 특별한 기술 없는 사람은 많으니 임금이 낮은거고 특별한 자격과 지식 기술이 필요해서 희소성이 있는 직업은 장벽이 높아 입금이 높은거죠
아무나 할수잇으니 그러죠
드랴서 다들 공브하고 기술배우고 돈들여 장사사업하는거죠
밑바닥 안될려고
아무나 할 수 있으니까 그렇죠.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을 설계하거나
심장수술, 뇌수술을 해서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거나
신약을 만들어서 암, 당뇨병, 관절염을 치료해내거나
타임폴리오 같은 자산운용사에서 펀드를 맡아 운용하거나...
이렇게 힘든 일들, 리스크테이킹을 하는 일들은 고임금이죠.
진입이 쉬우면 아무나 할 수 있으니까 급여가 낮은 거에요. 전문직도 변호사, 회계사도 배출 인원이 늘어나니까 희소성이 줄어들어 소득이 예전에 비해 줄었어요. 그래서 의사는 의대정원 확대를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거에요.
벌려면 나이외엔 타인이 할 수
없는거해야죠.
공부머리아니면 기술배우고
꾸준히 하면 왠만큼 사는것같아요.
우리엄마왈
뭐든 꾸준히하면 나중에 빛을 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