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에서 태연하게 인터뷰하고 죽은 남편 자기동생 죽인사람 뭐 이쁘다고 장례치뤄 주냐고 난리치더니 범인이였음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쌓인 빚 10억 , 남편 혈액서도 수면제 검출 " .. 동생살해 '탈북女' 구속
1. 와
'26.1.1 5:34 PM (58.29.xxx.96)무섭다.
돈앞에 피도 눈물도 없구나2. ..
'26.1.1 5:42 PM (59.14.xxx.159)그 남편이 저 살인자년 딸까지 거뒀답니다.
죽일년.3. ..
'26.1.1 5:53 PM (118.235.xxx.45)남편돈도 엄청 땡겼던데 어디서 빚을 저리 진거에요? 그알 인터뷰도 뻔뻔하게 하고 사위는 장모 쉴드 엄청 치더만 무섭네요
4. ㅡㅡ
'26.1.1 5:53 PM (112.169.xxx.195)보험해준 지인도 공모같더만요
5. ..
'26.1.1 5:59 PM (182.220.xxx.5)함께 탈북한 남동생을 살해하다니...
남동생 아니었으면 탈북 못했을텐데.
남동생이 너무 안쓰럽네요. 저런걸 누나라고 같이 살려 데려오다니6. 와
'26.1.1 6:42 PM (61.105.xxx.17)탈북녀 ㄷㄷ
그 알에서 태연하게 뻔뻔하게
말 진짜 잘하더니7. ...
'26.1.1 7:20 PM (211.197.xxx.101)탈북민분들이 종편에 나와 말하는거 한개도 안믿어요...?
북한에서 뭘 하다 온 사람들 .... 모르잖아요...?..
조선족 이야기도 있고...?..8. 남편도
'26.1.1 7:51 PM (112.162.xxx.38)살해당한건가요?
9. ditto
'26.1.1 8:04 PM (114.202.xxx.60)남편은 ㅈㅅ인 듯. 남편분이 너무 여자에게 넘어갔더라구요 본인 원가족과도 왕래끊을 만큼 여자에게 잘 해줬는데..안됐어요
저 탈북녀는 그 사람 닮았어요 본인 친 아들 딸 딸의 약혼자까제 총 3명이 동시에 사망했고 딸이 손에 머리카락 쥐고 사망한 사건이요 그 친모..10. ㅇㅇ
'26.1.1 9:46 PM (1.225.xxx.212)차안에서 자살한 남편이 범인인줄 알았어요.
억울하다 유서써놔서 죽어서도 자기명예를 지키려하는구나했는데11. 가증스런
'26.1.1 11:27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천연덕스런 거짓말
디테일한 알리바이 주장
지나치게 침착하면서
자신에게 불리할 때는 돌변하던 여자.
저 여자가 범인이다 싶었습니다.
가증스런 연기와 가식으로 똘똘 뭉친 징그러운 여자
탈북민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는 것에 크게 일조하겠어요...
나쁜...12. 자본주의
'26.1.2 12:16 AM (211.206.xxx.180)돈맛을 보더니 본성 제대로 발현됐나 보네.
13. ㅇㅇㅇ
'26.1.2 12:27 AM (70.71.xxx.111)저 동생이란 사람 내연남, 혹은 남편알 가능성도 조사 해 봐야 함.
14. ..
'26.1.2 1:59 AM (175.119.xxx.68)주변 누가 탈북민이랑 결혼한다 하면 말려야
15. ...
'26.1.2 9:10 AM (172.226.xxx.45)모두다 탈북민인줄 알았는데 남편은 남한출신인가봐요
돈때문에 자기 남동생까지 ..16. ㅜㅜ
'26.1.2 9:38 AM (119.69.xxx.245)결혼지옥 담주 예고에도
4번이나 결혼한 탈북녀 나오던데..
남편은 자기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러고17. 그
'26.1.2 10:06 AM (61.43.xxx.62)탈북녀 진짜 악마예요
그 집안에서 남편만 한국인이고 다 탈북자들
그 여자 딸까지 키워줬는데 탈북자사위도 의심하고.
처남 장례식장에도 못오게 막고
그 여자 남편한테 소리소리 지르고...
남편이 오죽 몰렸으면 사위가 진짜 안죽였냐고 하니
내가 몽유병 그런게 있었나 본인이 본인을 의심 하더니 결국 자긴 억울하다 유서 남기고 자살했어요
남편 과 몇십년 보고 산 동창들은
한번도 술먹고 주정부린적이 없고
얼마니 가족생각하고 착한 사람인데 하고 증언했어요
7억되는 아파트도 여자 명의로 해줬는데도
남동생 이 보험 다 티도 2억밖에 안되는데
내가 죽을뻔하며 데려온 동생을 왜 죽이냐고 하더니
회사에서 든 사망보험금 퇴직금 합하면 꽤 되나봐요
그러고도 뻔뻔하게 탈북자들 차별하고 무시해서 이렇게 수사가 늦다고 제발 공평하게 빨리 수사해달라고 하더니 범인이 그 여자니.
제가 분통이 터지더라구요
10년째 가깝게 지낸다는 보험여자도 공범인게
분명해요
사건 현장에서 나가서 그 여자만나면서 알리바이
제공하고 죽은거 확인하고 왜 119나 112에 전화안하고 제일먼저 그 보험여자한테 전화했는지
그 알이 다시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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