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접시 정도 적당히 먹었고
짜다는 느낌도 없었는데요
식사후 카페가서 말을 못할정도로
입안과 입술이 마르고 타들어갔네요
이제 부페도 못먹겠어요
세접시 정도 적당히 먹었고
짜다는 느낌도 없었는데요
식사후 카페가서 말을 못할정도로
입안과 입술이 마르고 타들어갔네요
이제 부페도 못먹겠어요
조미료가 많이든 음식먹으면 그렇던데...
아무래도 애슐리가 저렴버전이라 그럴까요?
거의.백프로 레토르트
시판음식 데워서놓기 ㆍ비닐뜯어놓기
부페 다녀오면 그렇더라구요
평소에 물 잘 안 찾아 마시는데 다녀오면 벌컥벌컥 마셔요
온갖 첨가제범벅음식이죠
애들 어릴때도 가면 커피에 샐러드만 먹다 나왔어요
뷔페가 다 그래요.
밥 없이 그냥 반찬만 먹는 거니 당연하죠.
저렴이 부페는 거의 냉동식품이랑 레토르트음식을 녹이고 볶아서 조리하잖아요.
그냥 냉동식품 데워놓는 거랑 같은거....
호텔부페는 그 정도는 아닌 먹을만 한거고...
저도 30명 정도되는 연말모임에 자녀들 청소년~청년들도 있어서 빕스 등 갔었는데 두어 번 가고 부터는 질려서 걍 제가 쇠고기 파티 하자고 해서 잘 먹었네요. 물론 빕스도 사람 손 덜가게하자는 취지였는데, 차라리 사람 손가고 먹을 만한거 하자 했네요.
많이 먹어서 그렇죠
그럼 부페를 왜 가요
집에서 드시지 ㅋ
저도 유난히 애슐리가 그런 느낌 많이 들어요.
거기 양념이 좀 그런가봐요.
저가 뷔페는 좀 그런 느낌이죠.
카페가서 커피 드셔서 더 그럴수도 있어
카페가서 건조한 난방 쐬고 커피도 마시니 입이 말랐을거에요.
커피도 이뇨작용 하잖아요.
짠 거 가져다 먹었나봐요
샐러드는 소스 적게
냉동과일
기타 조리된 메뉴 조금씩 한입거리로
저희 애는 그걸 애슐리맛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조미료맛인지 어쨌든 저도 애슐리가면 많이 못먹어요.
아이는 좋아하지만요.
저도 최근에 가봤다가 느꼈어요
십여년전엔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다시는 안가려구요
들어서 그래요
젊은 애들은 없어서 못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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