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얼마나 많아야 겨울을 다른 나라에서

........ 조회수 : 6,934
작성일 : 2025-12-26 12:57:22

지내나요?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 지인분인데 작년에도

12월~2월까지 동남아 풀로 있던데

올해도 연락해보니 동남아 별장에 가서 있네요

추운게 너무 싫어서 도망갔대요

너무 부럽네요 ㅠ

아 더 부러운건 딩크세요..

IP : 222.112.xxx.14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남아
    '25.12.26 12:58 PM (119.192.xxx.40)

    동남아 2달은 500 정도면 실컨 살고 와요

  • 2. 딩크
    '25.12.26 12:58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딩크라면 혼자서요?
    아님 일도 2달 안하는직업이?

  • 3. 한국내집에
    '25.12.26 12:59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살아도 3-4인가족 기준 한달 생활비 3-400백은 최소 넘는데
    이돈이면 동남아나 저물가 국가 생활 하고도 남죠

  • 4. ㅇㅇ
    '25.12.26 1:00 PM (211.193.xxx.122)

    동남아는 우리나라에 사는 것과
    생활비가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 5. 한국내집에
    '25.12.26 1:0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살아도 3-4인가족 기준 한달 생활비 3-400백은 최소 넘는데
    딩크면 뭐.. 한국 생활비보다 적은 돈으로 동남아가서 살고도 남죠

  • 6. 별로
    '25.12.26 1:0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안 비싸요
    동남아 에어비앤비로 빌리면 깜짝 놀라실거에요.
    거기서 밥 해 먹고 잇으면 진짜 얼마 안 들어요

  • 7. 동남아
    '25.12.26 1:01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딩크라면 혼자서요?
    아님 일도 2달 안하는직업이?
    전 생일날방문한 일식집에
    애데리와서 저녁때리는 모피입은 젊은 여자보고
    대체 마샘이 깊이가 어쩌길래
    영유 끝나고 (가방 봄)와서
    저녁해결하고 집에갈까 궁금해하긴했어요

  • 8. 글쎄요
    '25.12.26 1:02 PM (211.234.xxx.125)

    굳이 딩크라 부러울 건 없고
    동남아 어딘지 몰라도 큰 돈은 안 듭니다.

  • 9. ....
    '25.12.26 1:02 PM (222.112.xxx.141)

    두달을 풀로 놀고먹을 수 있는 시간과 돈과 마음의 여유가 몹시 부러워요. 매년 겨울에 따뜻한 나라에 가서 산대요.

  • 10. ..
    '25.12.26 1:02 PM (211.235.xxx.178)

    제가 학원에서 일하는데
    방학때 애들 데리고 동남아 한달씩 많이 갔어요

  • 11. ....
    '25.12.26 1:03 PM (222.112.xxx.141)

    부부가 둘이 같이 꼭 붙어다녀요. 50대인데 은퇴했어요.

  • 12.
    '25.12.26 1:05 P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돈없어도 가능 5억으로 파이어족 싱글인데, 동남아가서 보냄. 동남아 빌라나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등 수영장 딸린곳 많고 장기 투숙하면 더 싸져요. 3개월 체류시 건강보험 납부 중단으로 이득이라 가격 쇼브 봐서 한달 월세 50만내외로 구한대요.

  • 13. 사람
    '25.12.26 1:0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전남편하고 붙어있는거 고역이라서요
    그닥 안부럽네요

  • 14.
    '25.12.26 1:06 PM (223.38.xxx.184)

    돈없어도 가능 5억으로 파이어족 싱글인데, 동남아가서 보냄. 동남아 빌라나 게스트하우스 도미토리 등 수영장 딸린곳 많고 장기 투숙하면 더 싸져요. 3개월 체류시 건강보험 납부 중단으로 이득이라 가격 직거래 쇼부 봐서 한달 월세 50만내외로 구한대요. 식사는 사먹거나 직접 만들어서 해결.

  • 15. ....
    '25.12.26 1:08 PM (222.112.xxx.141)

    남편분이 스윗하고 진짜 착하심ㅎㅎ
    인생 녹음중 남편분 비슷한 느낌이예요 와이프 얘기에 잘 웃고 와이프 위주로 사는 거 같아요

  • 16.
    '25.12.26 1:08 PM (219.255.xxx.86)

    동남아에 콘도같은 집 있는 분 겨울마다 가서 지내고 오시더라구요

  • 17. ...
    '25.12.26 1:16 PM (1.237.xxx.240)

    한국 생활비 보다 저렴해서 가는겁니다
    이제 환율이 올라 그것도 힘들겠네요

  • 18. 일안해도
    '25.12.26 1:17 PM (49.1.xxx.69)

    놀고 먹을수 있는게 젤 부럽네요

  • 19. 글쎄요
    '25.12.26 1:17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굳이 딩크라 부러울건 없고222222
    동남아가 한국보다 생활비가 더 드나요?

  • 20. 글쎄요
    '25.12.26 1:18 PM (223.38.xxx.154)

    굳이 딩크라 부러울 건 없고222222
    동남아가 한국보다 생활비가 더 드나요?

  • 21. ....
    '25.12.26 1:29 PM (112.186.xxx.161)

    직장에 얽매이지않고 ,아이들 학업이나 이런걸 신경쓸필요도없이
    그냥편하게 겨울을 훅떠날수있는 모든여유가 부러운거겟죠..

    저도 따뜻한곳으로 가고싶네요 ..아 오늘춥다.

  • 22. 3인가족
    '25.12.26 1:31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한달 가서 삼시세끼 사먹고 오려면 얼마나 들까요? 이런거 알아보려면 네이버 카페 어디 가보면 될까요?

  • 23. 좋겠다
    '25.12.26 1:46 PM (119.65.xxx.220)

    돈 많은 딩크가 제일 부러워요.
    뭔가 자기관리가 철저한 부류같아서.

  • 24. ....
    '25.12.26 1:46 PM (121.133.xxx.158)

    동남아 사는 건 안 부러운데.. 애 없는 거 부럽네요. 애 없으면 뭘 못하겠어요 ㅋㅋ

  • 25. 시간
    '25.12.26 1:55 PM (1.176.xxx.174)

    시간부자네요.
    돈은 한국 사는거랑 큰 차이 안 나니 간거죠.

  • 26. ...
    '25.12.26 1:59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지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어도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 27. ㅇㅇ
    '25.12.26 2:01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 28. ㅇㅇ
    '25.12.26 2:04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200 생활비도 거의 로컬 식당 위주로 다닌 거고 고급스러운 곳 섞어서 다니면 생활비 300도 모자라요.
    저염하게 살았던 건 코로나 때 잠깐이고 올해부터는 급격하게 비싸지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 29. ㅇㅇ
    '25.12.26 2:05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200 생활비도 거의 로컬 식당 위주로 다닌 거고 고급스러운 곳 섞어서 다니면 생활비 300도 모자라요.
    저렴했던 건 코로나 때 잠깐이고 올해부터는 급격하게 비싸지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 30. ㅇㅇ
    '25.12.26 2:07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지내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살면 한국 생활비랑 별반 다를 게 없어요.
    올 여름 남편과 둘이 비수기 치앙마이에서 29일 살았는데 400 정도 들던데요

    한달 숙박비 50 이런 건 이젠 거의 없기도 하고 있어도 환경이 아주 열악한 원룸일 거예요.

    성수기인 겨울에 원베드룸에 묵으면
    최소 월세 200 정도는 줘야 살만해요.
    둘 생활비 먹고 쓰고 즐기려면 그것도 최소 200은 들구요.
    200 생활비도 거의 로컬 식당 위주로 다닌 거고 고급스러운 곳 섞어서 다니면 생활비 300도 모자라요.
    저렴했던 건 코로나 때 잠깐이고 올해부터는 급격하게 비싸지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 태국은 바트화 강세고 원화는 똥값이라 더 들겠죠.
    다른 동남아도 큰 차이 없을 걸요.
    베트남은 약간 저렴하려나

  • 31. ...
    '25.12.26 2:24 PM (223.38.xxx.101)

    돈많은 딩크보다는
    자식과 잘 지내고 돈도 여유있는 부부가 더 부럽네요
    자기관리는 이 분들이야말로 얼마나 잘하겠어요

  • 32.
    '25.12.26 2:45 PM (106.252.xxx.216)

    저도 자식 있고 여유로운게 넘 부러워요.
    자식 없으면야 웬만하면 여유롭지 않나요?
    둘이 벌어서 둘이 쓰면 충분히 쓰죠.
    자식 잘 먹이고 입히고 공부 시키고 잘 살게 해주려고 열심히 모으는 저로서는 자식 없으면 삶의 원동력이 무엇일지 모르겠어요.
    자식 없음 그냥 욕심 없이 보라카이에서 대애충 살죠모 ㅋ

  • 33. 물가
    '25.12.26 3:49 PM (112.153.xxx.225)

    아이 없으면
    호텔 룸 작은거 3~5만원짜리 잡아서 지내면 조식도 주니까 괜찮죠
    밥해먹을 수 있는곳도 싸요
    물가가 싸니까요
    베트남 나트랑 갔다왔는데 많이 올랐다고 해도 싸더라고요
    반미샌드위치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주고 매장 깔끔한데 우리돈으로 2500원
    넘 맛나요

  • 34. 그래도
    '25.12.26 4:48 PM (119.69.xxx.245)

    어차피 여유 있는 삶이라면
    자식 있는게 훨 낫죠
    돈이 있으면 얼마나 더 행복하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29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 16 음.. 2026/02/23 6,316
1786728 어릴때 부모관계가 중요.. 7 2026/02/23 3,030
1786727 지적장애 부모, 자녀 입장에서 3 00 2026/02/23 2,724
1786726 고객센터 연결 잘되는 증권사 어디일까요 3 불만 2026/02/23 1,457
1786725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 관련 언급한 이 영상 원본이 뭔가요? 5 .. 2026/02/23 1,655
1786724 인터넷 모임 많이들 하나요? 5 봄이 오네 2026/02/23 1,599
1786723 자식이 준 용돈을 다른 자식 주는거 괜찮은가요? 43 ㅇㅇ 2026/02/23 4,158
1786722 긴목 vs 가는다리 무얼 택하시렵니까? 9 저요저요 2026/02/23 1,845
1786721 서울에 금 악세서리 사려면 어디로 갈까요? 4 2026/02/23 1,415
1786720 제 아들이 목이 나타났어요 25 다이어트 2026/02/23 21,124
1786719 중과세 무관 ‘1주택자 급매물’도 잇따라…보유세 부담 피하려 14 . . . 2026/02/23 2,690
1786718 직장에 신고다닐 구두 어디서 살까요? 4 .. 2026/02/23 1,596
1786717 혹시 모네타 미니가계부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궁금 2026/02/23 1,126
1786716 얘 좀 보세요 진짜 못하는게 없네 13 아틀라스 2026/02/23 5,782
1786715 당근 톡..얼마나 기다리세요 3 ㅇㅇ 2026/02/23 1,375
1786714 진보 보수 망하는 이유 4 정답 2026/02/23 1,384
1786713 82는 왜 간호사가 핫한거죠? 21 2026/02/23 2,547
1786712 보유세걱정이신 1주택자들 어찌지내세요? 22 이잼홧팅 2026/02/23 3,347
1786711 日 비밀문서 '독도는 조선 땅' 발견한 학자…"국제재판.. 3 ㅇㅇ 2026/02/23 1,944
1786710 이달 내 사면금지법 통과제2 전두환 없다 대못 4 ㅁㄴㅇ 2026/02/23 1,195
1786709 코스모스 양장본을 샀어요 ㅎㅎ 8 dd 2026/02/23 1,659
1786708 증권사 추천 좀 해주세요. 5 하나더 2026/02/23 1,965
1786707 전세입자가 고양이를 키워서 입주청소비가 더 많이 나오면요 10 이사 2026/02/23 2,855
1786706 최시원관상이~ 10 .. 2026/02/23 3,928
1786705 간호조무사 자격증따는거 어떨까요 17 간호조무사 2026/02/23 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