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김치가 싱겁고 고추가루도 많고

어쩌다 조회수 : 1,137
작성일 : 2025-12-19 11:39:13

2주전에 만든 김장김치 딤채에 보관
지금 먹어보니 싱거워서 무슨맛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다가 김치담그고 다음날 김치색이 허연거 같아서

고추가루를 중간중간 솔솔 뿌려뒀는데

너무 많이 넣었는지 텁텁하구요

김치 익은정도는 아주 살짝 익으려는 중입니다

중간에 무도 많이 넣구요

일단 싱거운거 2주된 김치 구제방법 있을까요

 

IP : 61.39.xxx.1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9 11:40 AM (1.232.xxx.112)

    액젓 넣으세요.

  • 2. 김장
    '25.12.19 11:41 AM (121.160.xxx.139)

    밥그릇에 김치국물 따라내어 액젓 섞어주고 다시 김치위에 부으세요.

  • 3. 위에
    '25.12.19 11:48 AM (106.102.xxx.82) - 삭제된댓글

    한포기씩 들춰가먀 위에다 솔솔 뿌려주고
    김치통 내년 1월 10일까진 열지 마세요.
    두실것만 미리 2포기 빼서 소금 뿌려 뒤적거려 부엌 씽크대 위에 두고 익혀드시고요. 이때 맛있는 김치가 될지 싹수가 보여요

  • 4. ㅇㅇ
    '25.12.19 11:49 AM (106.102.xxx.82) - 삭제된댓글

    김장 한포기씩 들춰가며 위에다 굵은 소금 솔솔 뿌려주고
    김치통 내년 1월 10일까진 열지 마세요.
    바로 드실것만 미리 두세포기 빼서 소금 뿌려 뒤적거려 부엌
    씽크대 위에 두고 익혀드시고요. 이때 맛있는 김치가 될지 싹수가 보여요

  • 5. 윗님들
    '25.12.19 11:50 AM (61.39.xxx.166)

    네 지금 얼른 할게요
    다편 감사합니다

  • 6. ㅁㅁ
    '25.12.19 11:5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어휴
    2주나 지난걸 소금을 넣어라 ㅠㅠ
    쓴맛납니다

    국물 따라낼것도 없이 내 귀퉁이에 액젖이나 좀 넣어 보세요
    삼투압으로 알아서 스며요
    다만 이미 생고추가루 투척 하며

    작품 기대하긴 물건너간거고

  • 7. ..
    '25.12.19 12:10 PM (118.219.xxx.162)

    소금은 ㅠㅠ 비추요.
    그냥 숙성시켜도 맛들어요.
    다만, 위를 꾹꾹 눌러주고 우거지로 안 덮으셨으면 비닐팩으로 위 덮어서 공기 차단.

  • 8. ㅁㅁ
    '25.12.19 12:11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미 사고치러 가신걸로 보여요 ㅠㅠ

  • 9. 저도
    '25.12.19 12:12 PM (49.161.xxx.218)

    싱거운김치 젓갈넣고 성공한적있어요
    젓갈넣으세요

  • 10.
    '25.12.19 12:19 PM (14.55.xxx.141)

    이미 맛이 들 정도라면 지금 소금을 넣으면 안돼요
    멸치액젓 넣어야 합니다
    김치 살릴수 있어요

  • 11. ㅋㅋ
    '25.12.19 12:21 PM (61.39.xxx.166)

    저도 소금은 아닌거같아서
    액젓 네 귀퉁이에 뿌려주고
    맛보고 꾹꾹 눌러 주고 왔어요
    액젓 넣고 국물맛보니 이제 좀 나아요

    근데 고추가루 어쩔 ;;
    김치맛은 앳젓 넣으니 다행히 맛있는 편이에요

  • 12. 혹시
    '25.12.19 12:23 PM (61.39.xxx.166)

    갈치창젓 통멸치젓갈
    다있는데 요거들좀 넣으면비린내 날까요?

  • 13. ...
    '25.12.19 12:27 PM (1.232.xxx.112)

    지금 맛있으면 그냥 놔두세요.

  • 14. 소금이
    '25.12.19 12:42 PM (106.102.xxx.56) - 삭제된댓글

    간수뺀 소금에 젓갈보다 국물 색깔이 검어지지 않아요.
    저는 소금 김치통 맨위에 뿌리고 꾹꾹 눌러 비닐 덮어 뒀는데
    괜찮았어요.
    액젓 잘못 넣음 김치가 물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053 중기부 보고 산업부 보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6 추천 2025/12/19 1,181
1780052 롯데백화점 분당점 내년 3월 영업종료…"핵심점포 역량 .. 1 ... 2025/12/19 3,950
1780051 “윤석열 돕고 미·일 대사, 청와대 자리 요구를”…통일교 원로 .. 2 ㅇㅇ 2025/12/19 1,584
1780050 수정해요 4 미래 2025/12/19 2,417
1780049 에이 오세훈을 뭘로보고 2 ........ 2025/12/19 1,016
1780048 전세집에 비싼 가구 들이는거 4 :) 2025/12/19 1,539
1780047 11번가는 어때요? 3 쿠팡대신 2025/12/19 937
1780046 드라마 아줌마에서도 불륜교수 나와요 7 예전 2025/12/19 2,606
1780045 공항서 가방조심...마약 가방에 남의 수하물표 붙인 중국인 1 ,,,,, 2025/12/19 2,338
1780044 약빠는 햇님 4 혹시 2025/12/19 6,084
1780043 오즈의 마법사 영화에 어떤 비하인드가 있는건가요 6 .... 2025/12/19 1,101
17800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빛의 민주주의, 꺼지지 않는 기.. ../.. 2025/12/19 240
1780041 흑백요리사2 전 살짝 노잼이네요 12 ㅇㅇ 2025/12/19 3,455
1780040 계엄날 네이버도 먹통 아니었나요? 12 근데 2025/12/19 1,737
1780039 쿠팡 탈퇴했어요. 10 2025/12/19 1,130
1780038 중고딩 애들 외식 싫어하나요? 18 ㅊㅍㅌ 2025/12/19 2,482
1780037 한은, 고환율 '비상 처방'…은행 외화 예치금에 이자 주고 부담.. 6 ㅇㅇ 2025/12/19 1,907
1780036 26살때 친구가 유부남과 잘못 엮여서 고생한 적 있는데 13 11 2025/12/19 6,337
1780035 이사가는 새집에 미리해놓을것이 뭐가 있나요. 8 이사가서흥하.. 2025/12/19 1,234
1780034 보이스피싱 당한 사람 주변에 있으세요? 23 조심 2025/12/19 2,765
1780033 해질녁의 라디오 8 라됴 2025/12/19 944
1780032 식품공학자 "설탕 때문에 병? 단맛은 죄 없습니다&qu.. 4 ㅇㅇ 2025/12/19 2,659
1780031 감사합니다. 6 기도부탁 2025/12/19 911
1780030 사촌여동생의 시모상에 조의금 하시나요?? 15 ... 2025/12/19 2,614
1780029 계엄날 군인들이 한국은행도 가지 않았나요? 15 .. 2025/12/19 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