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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라도 150받고 설거지하고 그런일은 못할거 같아요

조회수 : 5,661
작성일 : 2025-12-17 10:17:38

물론 진짜 무슨일이 있어서 해야하면 미국 닭공장이라도 가는거지만 한국에서 굳이 집에서도 하기싫은 설거지를...?

 

왜 전업하지? 이런건 애초에 좋은 직장이라 부장님 이사님 소리 들으면서 커피 마신 컵 씻어주고 책상 닦아주는 아줌마 있고 주차공간 주고 일만 하면 되는 직장이니 다니는게 좋은거고 

 

저라도 갑자기 나가게 돼서 재취업 안되는 상황이라도 어디가서 조선족들이랑 설거지하고 몽골인들이랑 청소하고 이러고 싶진 않을듯요. 그게 무슨 비전이 있는 일도 아니고 차라리 난방 아끼고 전기세 아끼면서 살듯

IP : 118.235.xxx.20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정
    '25.12.17 10:19 AM (112.145.xxx.70)

    맞는 말입니다.
    해야 하면 최저시급이라도 하는 것이고
    안 해도 되면 일 안하고 알뜰하게 살면 좋은 거죠.

  • 2. ..
    '25.12.17 10:22 AM (211.46.xxx.53)

    아낄 돈이 있으면 아끼면 되지만...본인이 가장이라면요?? 그럼 뭐든 해야죠.. 설거지는 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닐때 하는거죠... 여기 설거지일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입찬소리 그만하세요.

  • 3. ..
    '25.12.17 10:23 AM (14.38.xxx.126)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은 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이런 직업 비하를..

  • 4. .....
    '25.12.17 10:24 AM (112.186.xxx.161)

    이걸 글이라고 쓴건지...휴..

    생계가 달리면 설거지가 아닌 더한일도 해야하는거에요
    누군들 좋은직장안다니고 싶겠어요 . 어쩜이렇게 형편없는글을 쓰는건지...

  • 5. 짠짜라잔
    '25.12.17 10:24 AM (61.254.xxx.88)

    말도안되는 글...같아요..
    뭐 본인의 생각은 존중하지만요........
    뭐든 해야하고
    돈떄문이아니라도
    미칠것같아서
    뛰어나가서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 6. 아..
    '25.12.17 10:26 AM (222.100.xxx.51)

    쓰레기같은 글이다
    이보세요. 무슨 우리나라 외노자 혐오글을 배설하면서 자기는 미국가서 외노자로 닭공장 운운하나요. 님도 미국가면 3d 외노자일뿐이에요

  • 7. ...
    '25.12.17 10:28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자신이 번 돈으로 자신이 쓰고 싶은데
    쓰고 싶어 하는 사람 많아요.
    어르신들이 그래서 늦게까지 일하는 분도
    많고요. 사고방식이 좀 구시대적인거 같아요

  • 8. 너무 기가막혀서
    '25.12.17 10:32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한달에 아껴서 150만원 절약하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주 노동자도 비하하고 동시에 국내 비숙련 노동자도 비하하고, 아무리 익명게시판이지만 부끄러움을 모르는 글이네요

  • 9. ,,,,,
    '25.12.17 10:36 AM (110.13.xxx.200)

    이걸 글이라고 쓴건지...휴.. 222
    눈베렸네..

  • 10. ㅎㅎㅎ
    '25.12.17 10:38 AM (140.248.xxx.7)

    자식한테 이렇게 얘기 해보세요
    눈 배렸다 증말

  • 11. ...
    '25.12.17 10:38 A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오물투척 글

  • 12. ..
    '25.12.17 10:40 AM (118.235.xxx.253)

    비전..난방아끼기..
    그냥 왕궁속에사세요.

  • 13. 아니
    '25.12.17 10:41 A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산신령이 제 소원을 들어줘서 다음 날 제가 어느 중견기업 이사가 되면, 커피 가져오는 비서 있고 제 사무실 청소해주는 직원이 있으면. 갑자기
    제가 중견기업 이사 업무를 해낼 수 있게 되나요?
    맞벌이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내가 원하는 일자리에 갈 수 없으면 육체노동하는거지, 미국에서는 닭공장에서 몽골인과 일할 슨 있는데 한국에서 안 되는건 뭔가요

  • 14. ....
    '25.12.17 10:44 AM (211.234.xxx.67)

    누군가는 그게 생존일 수도 있는데
    너무 함부로 뇌도 안거치고 말하는거 절레절레
    그 입 좀 다물고 사세요.

  • 15. ....
    '25.12.17 10:46 AM (118.235.xxx.237)

    으이구 ㅉㅉ

  • 16. ㅇㅇ
    '25.12.17 10:47 AM (118.235.xxx.70)

    민주주의를 수호하고싶은 깨어있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중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82가 와해되길 바라는 목적에서 일부러 어그로글쓴거같아요
    설마 이런 글 쓰는 사람이 일반회원일리가

  • 17. ...
    '25.12.17 10:47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한국판 마리앙뜨와네뜨

  • 18. ㅎㅎㅎㅎ
    '25.12.17 10:47 AM (119.196.xxx.115)

    미국닭공장은 가도 한국식당은 안간다............

    미국닭공장은 왜가요??? 거기도 안가야지

  • 19. ㅁㅁ
    '25.12.17 10:4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근데 슬프지만
    이렇게 뇌가맑은 애들이 팔자가 좋더라구요

  • 20. ..
    '25.12.17 10:48 AM (39.118.xxx.199)

    으이고 ㅉㅉ2222
    진짜 천박한 글이네요.

  • 21. 그런일
    '25.12.17 10:48 A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안하고 살게 해주는 남편한테 고마워 하시길

  • 22. ...
    '25.12.17 10:52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어디 수만평 대 저택에서 사시나??
    난방비 전기세 아끼면 기백만원 세이브 되나요?

  • 23. ...
    '25.12.17 11:01 AM (112.170.xxx.245)

    으이구 ㅉㅉ 22222

  • 24. 한 번도
    '25.12.17 11:02 AM (118.235.xxx.28)

    돈 버는 일을 안 해 본 사람이라면 뭐든 해서 벌어 보세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나와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도 만나보시고.

  • 25. ...
    '25.12.17 11:02 AM (118.235.xxx.204)

    사별하던지 남편이 아프고 한참 자라는 아이를 뒀다면요? 안벌고 별수있나요
    님이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지식과 경력없다면
    고용주입장에선 조선족이나 님이나 다를것없어요
    조선족,몽골인들보다 님이 잘날것도 없습니다

  • 26. 불편한진심
    '25.12.17 11:0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솔직한 생각을 드러내니 공격받네요.
    설겆이 알바분들에겐 상처가 되는 글이고
    저같은 전업은 공감가는 글입니다.

  • 27. 윗님
    '25.12.17 11:10 AM (115.22.xxx.12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식당 설거지 알바인력으로 냉정하게 고용주 입장에서 가치 평가 한다면 조선족 몽골인들보다 훨씬 못하지 않을까요?
    언어 한가지 그들보다 나은데
    설거지 알바는 한국말 유창할 필요없잖아요
    기본 마인드가 저 상태인데

  • 28. ....
    '25.12.17 11:10 AM (175.157.xxx.81)

    왜 미국 닭공장과 한국 설거지를 비교하세요?
    미쿡 사세요? 미쿡 닭공장 가도 당신이 비하하는 외노자들 많을텐데요

  • 29. 역지사지
    '25.12.17 11:20 AM (119.193.xxx.204)

    물론 진짜 무슨일이 있어서 해야하면 미국 닭공장이라도 가는거지만 :

    그 분들도 무슨 일이 있어서 해야 해서 설거지 일을 하시는 거예요.
    역지사지 좀 합시다

  • 30. ...
    '25.12.17 11:29 AM (222.121.xxx.33)

    뭐 대단한 사람이길래 한국에서는 노동을 못하나요?

    진짜 없으면 미국갈 돈도 없어요.

  • 31. ..
    '25.12.17 11:31 AM (58.124.xxx.98)

    몇살이니?
    아버지이름은뭐니?

  • 32. 신기방기
    '25.12.17 11:31 AM (121.162.xxx.234)

    우리 집이 꽤 큰데도 어떻게 전기 난방을 쓰시길래
    150 절약이 가능한지 신기방기할 뿐

  • 33. 남일이라고
    '25.12.17 11:54 AM (183.97.xxx.144)

    함부로 말하면 안돼욧!
    남편 사업이 실패했거나 이혼해서 아이와 먹고 살 걱정에 부딪혔거나 노후대책이 안돼 있거나...절실한 경우에 딱히 할줄 아는거 없어서 일해야 하는 분들 많아요.
    미국에서 닭공장이라도? 가서 일해보셨나?
    ㅎㅎㅎ 이민 안받아줘 미국 갈수도 없고 설사 갈수 있었다 해도 비자 신청부터 출국까지 드는돈과 긴 과정들...최소한 집이라도 구하려면 영어도 안되고.

  • 34. 이해됩니다
    '25.12.17 12:42 PM (175.223.xxx.220)

    우리 엄마 부잣집 막내 애기씨가 나중에 허드렛일이라도 해야하는 상황에서 그거하라고 하기에는 너무 애처로와서 그냥 평생 생활비 보냈고 지금은 모시고 삽니다 90넘어도 여전히 고운태가 남아있어요
    타고난 외모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엄마라도 기골장대하고 활달 성격에 천하무적 성격이면 엄마도 돈 벌어오지~바랐을 것 같아요
    곱고 젊잖고 교양있게 보이니 내 엄마라도 대하는 게 조심스렆더라고요 돈 버는 재주없지만 알뜰하시고..

  • 35. 닥치면 해야죠
    '25.12.17 12:47 PM (223.38.xxx.35)

    진짜 살기 힘들어지고 생계형이라면
    청소일이든 설거지일이든 닥치면 해야죠
    누구는 그런일 하고 싶어 하겠나요

  • 36. 으음
    '25.12.17 1:02 PM (58.235.xxx.21)

    다들 이 마인드라 요즘 한국 사람 구하기가 겁나 어려움 ㅠㅠ

  • 37. 으이그
    '25.12.17 1:28 PM (211.36.xxx.248)

    누군가는 당신 글로인해 눈물 훔치고 있을거예요.

  • 38. ㅉㅉ
    '25.12.17 1:37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걸 글이라고 쓴건지...휴..222

    생각좀 하고 사세요.
    누구든 살다보면 어떤일이 닥칠지도 모르는게 세상이고
    내가 150만원 벌러 나가야 하는데, 그 일에서도 안써줄수도 있는건데.
    참 오만하고 건방진 글이네요.

  • 39. ㅉㅉ
    '25.12.17 1:3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이걸 글이라고 쓴건지...휴..222

    생각좀 하고 사세요.
    누구든 살다보면 어떤일이 닥칠지도 모르는게 세상이고
    내가 150만원 벌러 나가야 하는데, 그 일에서도 안써줄수도 있는건데.
    참 오만하고 건방진 글이네요.

    솔직히 이런글은 해맑은 전업이나 쓸법한 글이네요.
    남이 컵 닦아주는 부장님 이사님 같은사람은 이런글 안씁니다.

  • 40. 82
    '25.12.17 2:40 PM (211.114.xxx.72)

    책 좀 읽으세요 김훈 작가의 밥벌이의 지겨움 추천합니다.
    사람이 책도 안읽고 사회와 소통하지 않으면 우물안 개구리가 됩니다
    그러면 내가 아는 세상이 마치 세상의 전부인듯 하죠
    아무 천박하고 무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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