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전에 번거롭게 몇 가지 처리했어요
1) 비밀번호 수정
2) 신용카드 삭제
3) 배송주소록 삭제
4) 개인통관번호 수정(관세청-개인통관번호 조회-본인인증-수정-재발급 체크-저장(수정완료)
일반 사이트 개인정보유출 정도로 여겼는데
생각해보니 개인통관번호도, 신용카드도 제일 많이 연결된 게 쿠팡이더군요.
바로 들어가서 삭제, 수정, 재발급 신청 진행했어요.
이것들 수정, 삭제하면서 화가 다 나더군요. 탈회요청때문에 진행한 채팅상담은 지연된다고만 나오고.
피시로 왼쪽 아래 개인정보수정란에 들어가서 수정한 비번 다시 치면
오른쪽 아래 탈퇴 버튼 나옵니다.
탈퇴할 때 쓰는 란(바라는 점...)에 탈회도 요청한다고 썼어요.
보안등급을 그정도로 낮게 했다니 윤리의식이 없는 기업인 줄 알았지만 정말 황당합니다.
이김에 오프라인 동네 마트들 다녀볼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