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오전 2시 4분께 경기광주 5물류센터에서 일하던 5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쓰러져 사망했다. A씨는 계약직으로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근무하기로 돼 있었다.
11월 21일 화성시 신동에 있는 동탄1센터에서 계약직으로 포장 업무를 하던 30대 B씨는 오후 10시 30분께 물류센터 내부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진 뒤 사망했다.
8월 20일에도 오후 9시 11분께 용인시 처인구 소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냉동창고 물품 분류 작업을 하던 50대 C씨가 쓰러져 숨졌다.
3월에도 안성물류센터에서 일하던 50대 D씨가 밤 10시께 쓰러져 사망했다.
(기사출처 프레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