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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이렇게 인생이 이상하게 흘러가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인생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25-11-30 20:14:26

결혼할 때는 부럽다는 말도 좀 들었는데

당시 어떤 친척분이 살아봐야 알아 일침하는 걸 들었었죠

자세히 적을 순 없지만 정말 살아봐야 아는 것 같아요

 

IP : 112.140.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
    '25.11.30 8:23 PM (59.8.xxx.68)

    20ㅡ30년 살어보고 주변보면
    부모 지원 못 받고 가난하게
    결혼한 사람들이 다 잘살아요
    부모 지원 받은사람들은 그 자리에 있거나 안좋거나
    총량의 법칙이 돈에도 정해지지 얺았나 싶어요

  • 2. ....
    '25.11.30 8:30 PM (180.229.xxx.39)

    그러다 언제 그랬냐는듯 좋아질 날이 올거예요.

  • 3. ralalala
    '25.11.30 9:18 PM (112.153.xxx.70)

    저도 시집잘간다는 얘기도 들엇엇는데
    지금 엄청 후회해요

  • 4. ...
    '25.11.30 9:20 PM (124.146.xxx.173)

    그런 날이 있었다면, 다시 인생이 이상하게 잘
    흘러가는 때도 곧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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