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수억이 있다고 전부 저 준대요. 실제로는 땡전한푼 없고 치매입니다. 엄마, 고마워. 대답하고 꼭 안아줬어요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 . . 조회수 : 3,499
작성일 : 2025-11-30 14:14:52
IP : 223.38.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5.11.30 2:15 PM (59.10.xxx.5)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
2. ㅇㅇ
'25.11.30 2:19 PM (210.96.xxx.191)어머... 저희 시어머니는 본인 희망사항 이었던거같은 말을 해요 막내아들이 사줬다. 해줬다.. 실제는 아닌데
3. ..
'25.11.30 2:21 PM (118.235.xxx.87)좀 슬픈데.. 어머니 정신중 제일 중앙에 자리잡힌 무의식에 가까운곳에 있는 생각이겠죠
우리 딸한테 재산 주고싶다4. 마음은
'25.11.30 2:22 PM (1.176.xxx.174)돈 다 주고 싶은가봐요.
그래도 기분좋은 플러팅이네요. ㅋ5. 네
'25.11.30 2:24 PM (223.38.xxx.3) - 삭제된댓글엄마, 고마워. 대답하고 꼭 안아줬어요
6. ㅇㅇ
'25.11.30 2:31 PM (121.173.xxx.84)엄마가 귀여우세요
7. …
'25.11.30 2:32 PM (203.132.xxx.49)엄마가 늘 딸한테 재산 주고 싶었나 보내요.
맘 아프네요.8. ...
'25.11.30 3:04 PM (218.51.xxx.95)그래도 혹시 모르니
어카운트인포 이런 곳에서
조회해보세요.
해보셨다면 패스~
짧지만 찡하고 눈물나는 글이네요.9. ..........
'25.11.30 3:08 PM (110.70.xxx.230)ㅜㅜ. .
10. ᆢ
'25.11.30 3:16 PM (125.137.xxx.224)참...그순간만큼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석유재벌딸도 안부러운 귀하디귀한 상속녀셨네요. 착한따님 어머님 복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1. ㅎㅎ
'25.11.30 3:37 PM (118.176.xxx.35)저는 저 아래 엄마와의 이별 글 남겼는데
이 글 보고 잠깐 웃고 울다 갑니다.12. ....
'25.11.30 3:40 PM (1.241.xxx.216)엄마가 치매셔도 마음은 다 주고 싶은 딸인가봐요
항상 그 정도 돈만 있으면 좋겠다
있으면 딸 챙겨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셨었나 봐요
원글님은 사랑통장 잔뜩 받은 상속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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