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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 조회수 : 4,324
작성일 : 2025-11-30 14:23:07

별탈없이 건강하게

공부 잘 해서 좋은 대학 가서

내로라하는 직정에 다니고

그에 맞는 짝 만나 결혼해서 가정이루는 게 최고 복이네요.

 

 

IP : 59.10.xxx.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2:29 PM (115.138.xxx.202)

    그게 노후대비의 가장 기본이기도 합니다. 자식한테 돈 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식이 제 앞가림해서 성인되면 돈 안들어가는거요.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정말 정말 중요한데.. 요샌 진짜.. 돈돈돈...

  • 2. ㅎㅎ
    '25.11.30 2:30 PM (1.127.xxx.174)

    그게 쉽나요

  • 3. .노노
    '25.11.30 2:32 PM (211.234.xxx.95)

    내로라하는 직장 아니어도 되니 제발 받아주는 회사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4.
    '25.11.30 2:34 PM (39.115.xxx.2)

    자식이 잘 풀려야 걱정을 안하죠. 걱정거리 줄어들면 심신이 편하고 그것만큼 좋은게 있나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인데 스트레스 안 받는게 어딘가요.

  • 5. ㅁㅁ
    '25.11.30 2:37 PM (1.127.xxx.174)

    네 인생 알아서 하라고 했고
    내 인생 챙기기에도 벅차서리..
    어차피 성인 이고 하니
    입 꾹 하는 것, 잔소리 절제하려고 하고 있어요
    잘 못 되면 엄마탓 할 까봐.. 그런 것도 조심할 필요 있을 거에요

  • 6. ㅇㅇ
    '25.11.30 2:39 PM (59.10.xxx.58)

    세상의 0.01프로만 가능한건데요.
    건강하고 착하게만 살아도 큰 복 아닌가요?

  • 7. 공부 못하고
    '25.11.30 2:40 PM (119.207.xxx.80)

    좋은 직장 아니어도 손 안벌리고 성실하게 일하다 둘이 잘 맞는 짝 찾아 결혼해 사이좋게 잘 살면 제 기준 만점 자식입니다

  • 8. 홀로
    '25.11.30 2:42 PM (211.235.xxx.115)

    젊을 때 부터 아이를 키우고
    말하신 것 처럼 결혼까지 해서 고마운데
    이제는 제 노후가 빠듯해서 걱정이네요

  • 9.
    '25.11.30 2:42 PM (125.137.xxx.224)

    이서진이나 전현무같이 자기자신은 엄청 잘사는데 자식없이 여자연예인하고 놀기만하고 돈만쓰는게 나을지
    동네 태권도학원이나 초밥집하며 카니발에 애셋태우고 국민평수에서 지지고볶고 해외여행도가고 평범히 할거하고 손자손녀 바글바글 보여주는 국민평균정도 성실한 애가 나을지.

  • 10. ㅇㅇ
    '25.11.30 2:46 PM (1.225.xxx.212)

    그런사람이 몇프로나 되나요?
    평범한 사람도 걱정없이 사는 세상이 되었음 하네요.

  • 11. ㅁㄴㅇㄹ
    '25.11.30 2:48 PM (61.101.xxx.6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13936

  • 12. ...
    '25.11.30 2:52 PM (223.38.xxx.128)

    그게 엄청 어려운 일이 되었죠

  • 13. ㅇㅇ
    '25.11.30 2:57 PM (211.104.xxx.175) - 삭제된댓글

    개소리
    공부 잘? 좋은대학? 내로라직장?
    여기 해당되는 청년들 요즘 몇프로나 되는지 통계나 보고 지껄이길

  • 14. 하나마나
    '25.11.30 3:00 PM (118.235.xxx.131)

    돈을 때려 넣는 이유가 그거인데

  • 15.
    '25.11.30 3:24 PM (124.56.xxx.72)

    Ks 요구하네.본인들이나 늙어서 자녀들 간병 시키지말고 유산 많이 남기고 적당히 살고자다가 죽어서 최고의 부모나 되십시오.

  • 16. 너님이나
    '25.11.30 3:25 PM (59.10.xxx.5)

    Ks 요구하네.본인들이나 늙어서 자녀들 간병 시키지말고 유산 많이 남기고 적당히 살고자다가 죽어서 최고의 부모나 되십시오.
    -----------------------------------------------------------

    본인이나 자식한테 손벌리지 말고 노후 관리나 잘 하시길..ㅎㅎㅎㅎㅎㅎㅎㅎ

  • 17. ....
    '25.11.30 3:29 PM (112.186.xxx.241)

    내노라하는 작장은 아니어도
    공기업과 교직 에서 지 밥벌이 하는 두 아이에게 늘 고마운 맘이네요
    노후가 넉넉치 않아 고민이긴 해요 ㅠ

  • 18. 너무바라는듯
    '25.11.30 3:30 PM (61.43.xxx.178)

    별탈없이 건강하게
    좋은대학까지는 안바라고
    내노라하는 직장아니어도 되고
    본인한테 맞는 직장 다니면 충분하겠네요

  • 19.
    '25.11.30 3:33 PM (221.138.xxx.92)

    건강하고 제 밥벌이만 잘 해도 복덩어리죠.

  • 20. ada
    '25.11.30 3:37 PM (222.100.xxx.51)

    저는 아이가 속 편하게 살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뭔 내노라 하는 직장까지...

  • 21. 교양있고 돈있고
    '25.11.30 3:41 PM (223.38.xxx.78)

    학벌 집안 별탈없이 괜찮은
    그런 엄마에게 태어나는 게 큰 복

  • 22. ..
    '25.11.30 3:48 PM (61.43.xxx.81)

    근데 보니까
    그건 자식 안풀리는 사람의 시각이지
    잘풀리는 자식의 부모는
    그러면 그 나름대로 고민이 없지 않더라고요
    그냥 자식은 그런 존재인듯해요

  • 23. ㅇㅇ
    '25.11.30 4:27 PM (121.190.xxx.190)

    건강하고 제 밥벌이만 잘 해도 복덩어리죠.2222
    요즘 좋은대학가기 취업하기 얼마나 힘든가요
    너무 기준을 높게 잡으면 안될듯합니다
    저도 금수저 부모가 아니듯이

  • 24. ㅎㅎ
    '25.11.30 4:41 PM (223.38.xxx.27)

    저리
    높은 기준에 통과하는 애들이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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