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수십번 털리고 털린 개인정보..
쿠팡이 쿠폰 얼마나 줄지나 기대되네요..
어짜피 수십번 털리고 털린 개인정보..
쿠팡이 쿠폰 얼마나 줄지나 기대되네요..
어마무시하게 벌금을 떼려야지 기업들이 제대로 하죠,.국회야 일 좀 합시다.
일반회원인데 지금 문자왔네요,
이름 전번 이메일 주소 주문정보 카드정보
또 뭐가 있나요?
헐
미쳤나봄.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모르시나봐요
2222.
정말 정신상태가 ,.아..
원글님 얘기는,
어짜피 몇십년 전부터 알게 모르게 털릴만큼 털렸다 이거죠..
내가쓰는 통신사, 카드회사, 쇼핑몰 이거 3개만 털려도 난 숨길게 없네요?
내 직장, 집,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인터넷 안쓰는 엄마네 집과 전화번호, 고모, 이모,
딸 기숙사 주소 전화번호.
배송보낸 주소들과 전번만 해도~~
그러니 지금 털린거 의미있냐, 보상이나 해줘라 이거잖아요.. 자포자기 심정.
저는 일부 이해되네요.
어이가 없으니 돌려까기 하신 것 같은데요.
얼마 전에 하나카드 배송원이라며 전화가 왔었답니다.
하나은행 이용자 아니고 카드 신청한 적 없다고 말하니 되려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재확인 하더라구요.
순간 내가 무슨 이벤트 등에 참여해서 나도 모르게 신청한걸까? 오래 전에 환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뭔가 신청을 한건가? 하면서 그 짧은 통화의 순간에 말도 안되는 억지 기억을 더듬을 정도로 까맣게 속을 뻔 했죠. 신청한적 없으니 반송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도 저를 못 믿고 그여 은행에 확인전화를 하고서 소름이 쫘악 돌았었네요.
요즘 흔한 보이스피싱이라고ㅜㅜ 멀쩡한 한국아줌마 목소리와 표준말씨... 그래서... 이렇게들 당하는구나...
천연덕스레 읊어댄 전화번호와 내 이름은
어디서 노출되었을까요? 잊고 있었는데
쿠팡 문자 받고 기분이 찹찹해요. 무섭고 싫다..
돌려까기 아니고 진짜 기대되는데요
2만원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