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무원
'25.11.30 2:27 PM
(175.113.xxx.65)
불러서 대신 얘기 해 달라고 하거나 바꿀 수 있는 남는 자리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2. 그런인간을
'25.11.30 2:28 PM
(220.78.xxx.213)
본 적이 없지만 가만 있지 않죠 당연히
3. ㄹㄹ
'25.11.30 2:29 PM
(118.235.xxx.164)
내 자리다 치워달라. 라고 말하고
치워줬으면 그 이후 감정 더이상 소모하지않고 잊어버립니다. 내 기분은 소중하니까요.
4. ㅇㅇ
'25.11.30 2:31 PM
(116.122.xxx.71)
저도 이야기 해요. 개념없는 사람들은 정확히 지적을 해줘야 알아들어요.
비행기 좁은 자리에서 팔꿈치,팔로 남의 공간 침범하는 사람들도 극혐이에요.
5. ...
'25.11.30 2:31 PM
(146.88.xxx.6)
그 승객도 참 대단하네요.
남의 자리 넘어왔으면 처음 얘기할때 죄송하다하고 신경써야지 또 그러다니요.
저라도 얘기는 할것같아요.
다음에 혹시 그런 승객 만나면 남편분과 바꿔 앉아보시거나 승무원 불러서 얘기하세요.
이러이러해서 자리 너무 불편하다구요.
6. ...
'25.11.30 2:32 PM
(218.52.xxx.183)
기분 나쁘셨을거 같아요.
잘 하셨어요.
거기에서 한 번 더 불쾌하게 하면 승무원 불러서 얘기하는게 좋을거 같구요.
7. 잘하셨어요
'25.11.30 2:33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미친년이 어디서 다리를 꼬아요 꼬기는.
님이 잘 말씀하셨고, 노려보는 그여자가 못배운겁니다.
8. 못배워먹은
'25.11.30 2:34 PM
(83.249.xxx.83)
사람에게 함부로 대놓고 말하는거 아니에요.
승무원 불러서 이러저러하다 말좀해달라 하세요.
9. 친구가
'25.11.30 2:38 PM
(106.101.xxx.83)
승무원인데
일어나서 승무원에게 컴플레인해야돼요
승무원이 가서 제지하고요
안해주면
미국은 체포되거나 혼나요
미국 도메스틱은 거의 남자가많은데
한국도 이래야돼요
10. ㅁㅁ
'25.11.30 2:39 PM
(1.127.xxx.174)
그런 경우 별로 없던 데
진상 겪으셨네요
11. ....
'25.11.30 2:39 PM
(223.38.xxx.110)
진상이네요.
그 좁은데서 한시간을 다리 꼬고 그대로 있었다니
관절상태는 그닥이겠고요.
잘하셨어요.
승무원한테 얘기해도 그 여자도 다 듣고 있을텐데요.
12. ..
'25.11.30 2:40 PM
(182.209.xxx.200)
아니, 지가 뭘 기분나쁘게 쳐다봐요? 미안하다고 하고 다리 풀어야지.
당연히 얘기하구요, 내가 말해도 자꾸 안 들어먹으면 승무원 부를 것 같아요.
13. 그거
'25.11.30 2:43 PM
(27.175.xxx.131)
저는 지하철에서도 그렇게 넘어 온 다리 화 나요
14. 으이구
'25.11.30 2:51 PM
(221.161.xxx.99)
교양이라도는 1도 없는 ㅠㅠㅠ
가끔은 단호하게 상대를 압도하는,
말투도 익혀야해요ㅠㅠ
15. 음
'25.11.30 2:53 PM
(211.218.xxx.115)
저는 갈아타는 국제선에서 아프리카 출신 고도비만녀 만나서 제자리 1/2 . 8시간 동안 침범해서 양보해서 쥐나서 죽는줄 알았어요. 초반에 k드라마 하면서 얼마나 친한척하던지. 자리 공간 침범 밑밥인줄 몰랐죠.
16. 지나가다
'25.11.30 2:57 PM
(211.212.xxx.130)
-
삭제된댓글
전 제주행에서 진짜 소리켜놓고 유투브 보는 미친ㅅㄲ 걸려서 죽는지 알았어요. 다행인지 내릴때쯤 승무원이 제지를 하면서 저에게 안쓰러운 눈빛을 ㅜ 그 다음부터는 제주행정도는 그냥 업보라 마음먹고 타구요. 저는 비행기 많이 타는편이라 유럽쪽은 어떤 미친개기
17. 여행자
'25.11.30 3:00 PM
(211.212.xxx.130)
전 제주행에서 진짜 소리켜놓고 유투브 보는 미친ㅅㄲ 걸려서 죽는지 알았어요. 다행인지 내릴때쯤 승무원이 제지를 하면서 저에게 안쓰러운 눈빛을 ㅜ 그 다음부터는 제주행정도는 그냥 업보라 마음먹고 타구요. 저는 비행기 많이 타는편이라 유럽쪽은 어떤 미친새끼가( 제 뒤에앉음)냄새나는 지 신발을 제쪽으로 끼워넣길래 승무원통해서 제지해도 별 개선이 없길래 똑같이 제 신발 벗어서 끼워넣었습니다. 정말 개 진상 은근 많아요. 늘 기도합니다.
18. ...
'25.11.30 3:21 PM
(211.210.xxx.89)
전 그냥 밀어버려요.. 지하철에서도 그러면 밀어요. 다리쪽도 같이 제 다리로 밀어요. 그럼 알더라구요.
19. 원글
'25.11.30 3:30 PM
(182.221.xxx.203)
저도 수년전 서울서 부산오는 비행기 안에서 어떤 여자가 신문을 보면서 양쪽으로 쫙펼쳐서 팔이 제 의자까지 침범하더라구요.참다가 사실을 말하니 그제서야 팔을 오무리더라구요.
20. 아니
'25.11.30 3:52 PM
(58.226.xxx.2)
그 좁은 자리에서 다리 꼬고 있는게 더 힘들지 않나요.
무슨 심보로 1시간 내내 다리를 꼬고 있는지
승질 부리다가 지 몸만 손해지ㅉㅉ
21. 저는
'25.11.30 5:06 PM
(180.229.xxx.164)
뒷좌석 아쥼마가 제 팔걸이에 발 올려서
승무원한테 얘기하니
잠깐 내렸다 또 올리고 반복
진짜 드러워서 돌아버리는줄
22. 승무원
'25.11.30 5:10 PM
(217.149.xxx.92)
계속 호출해서 대신 말하게 하세요.
계속 호출하면 승무원도 사무장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