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방송된 금쪽 같은 내 새끼 보니까 무섭네요.
애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초등학교 5학년에 킥복싱까지 한 애라는데 벌써 그렇게 엄마는 패나요?
정말 무섭습니다.
아이 엄마가 우니까 오은영박사도 엄마가 안됐다며 같이 우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금요일 방송된 금쪽 같은 내 새끼 보니까 무섭네요.
애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초등학교 5학년에 킥복싱까지 한 애라는데 벌써 그렇게 엄마는 패나요?
정말 무섭습니다.
아이 엄마가 우니까 오은영박사도 엄마가 안됐다며 같이 우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82쿡에서 금쪽이 무섭다해서 찾아봤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내가 엄마라면 격투기 배워서 못덤비게 할거 같아요
맘같아서는 진짜 내쫒아 버리고 싶더만
자식 낳은게 죄(저런 애 낳아서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야하는 엄마를 보니)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던데요
엄마라도 이상하면 부모탓하겠는데 엄마는 너무나 착하고 좋으신분 같은데 저리 힘든 자식 낳고 포기도 못하고 제대로된 사람 만들려고 고생하는게 보여서
크면 나아질 애도 아니고 커갈수록 더 힘들게할 애같아서 그 엄마 걱정되네요
아빠 닮았나봐요 ㅠ
아빠가 처가 형제들 다 끌어다 사업한거 같던데..
이혼하고 엄마가 힘들다고 상의하니 애한테 쌍욕에 죽여버린다고 ㅠㅠㅠㅠ
엄마가 기질이 약하고
애가 귀신같이 캐치한거죠
애들이 아무리 영악해도 애여서
누울 자리 보고 뻗어요
진짜 정신병자 아니고서는요.
저같으면 너죽고 나죽고 불사했을텐데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