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주보는 지인,가방 구매정보 알려줄까요?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25-11-01 23:13:13

옷도 똑같은거  사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서 알려줬는데요.

자주 만나는 사이라  제가 못입게되더라고요.

 

제 가방 보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데

한달에 두번정도 보는사이, 알려주면 겹칠까봐서요ㅜㅜ

모임때  물어봐서  몇년전에 산거라  찾아보고 알려주려고  찾는중이긴해요

IP : 223.39.xxx.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 11:2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제가 사는건 사고야 마는데 전 이제 안가르쳐 줘요. 자꾸 따라 해서 싫어요.

  • 2. ㅇㅇ
    '25.11.1 11:49 PM (175.118.xxx.247)

    난감하네요
    저는 보통은 알려주긴 해요 그런데 알려주고 마음이 드는 이가 있고 괜히 싫은 이가 있더라구요 ㅜㅜ

  • 3. **
    '25.11.2 12:01 AM (14.138.xxx.155)

    친구는 제가 사는건 사고야 마는데 전 이제 안가르쳐 줘요. 자꾸 따라 해서 싫어요. 222

  • 4. 기성품인데
    '25.11.2 12:25 AM (218.48.xxx.143)

    안가르쳐준다고 못사나요?
    비슷한거 보이면 사겠죠.
    주문제작한 제품이라면 모를까 다~ 구할수 있어요.

  • 5. 말하지마
    '25.11.2 1:13 AM (211.48.xxx.45)

    말하지 마세요.
    따라 입는 사람들 진심 성격이 이상했어요. 소시오패스 같던데요.

  • 6. ...
    '25.11.2 4:58 AM (124.53.xxx.169)

    저는 알려줘서 사도 입거나 드는건 못봤어요.
    동선이 겹친다면 상대가 조심해 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 7. 나이가
    '25.11.2 5:45 AM (117.111.xxx.177)

    드니 겹쳐져도 그리 나쁘지 않게 생각되던데요
    오히려 내가 얼마나 좋게 보였으면 따라할까.. 싶어
    웃게 되는 여유
    기꺼이 알려줍니다 저는

  • 8. 같이
    '25.11.2 7:29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따라 살것도 없고 설사 싸고 좋아보여
    물어봐서 알려주고 사서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겹치게 하는거가 나쁜가요?
    저는 같은지역, 같은 동네인데 모르는 사람이 머리 이쁘게 했거나 옷도 내스탈이라 사고
    싶음 애써 찾느라 고생하느니 싸고 이쁘면 따라서 해요.
    그사람이 막 나랑 사는 곳이 멀지 않는 이상 근처서 해결 됨 땡큐고 인터넷에 팔면 더 땡큐죠. ^^?

  • 9. ㅇㅇ
    '25.11.2 7:33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나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고
    사서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겹치게 하는거가 나쁜가요?
    저는 같은지역, 같은 동네인데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는데 머리 이쁘게 했거나 옷도 내스탈이라 사고 싶음
    애써 찾느라 고생하느니 저기요 하며 말걸어 물어보고
    싸고 이쁘면 따라서 해요. 동네에 지나가다 계란도 혼자서
    2판씩 사가는 사람 보임 혹시 어디서 쎄닐하냐고 ㅎㅎ 물어보고 한다면 사러가요. 맘카페 이런데도 글은 쓰기 싫어
    안써도 들어가서 찾아보고요.
    그사람이 막 나랑 사는 곳이 멀지 않는 이상 근처서 해결 됨 땡큐고 인터넷에 팔면 더 땡큐죠. ^^?

  • 10. ㅇㅇ
    '25.11.2 7:34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나한테 물어보면 알려주고
    사서 쓰면 그런가 보다 하는데
    겹치게 하는거가 나쁜가요?
    저는 같은지역, 같은 동네인데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는데 머리 이쁘게 했거나 옷도 내스탈이라 사고 싶음
    애써 찾느라 고생하느니 저기요 하며 말걸어 물어보고
    싸고 이쁘면 따라서 해요. 동네에 지나가다 계란도 혼자서
    2판씩 사가는 사람 보임 혹시 어디서 쎄일하냐고 ㅎㅎ 물어보고 한다면 사러가요. 맘카페 이런데도 글은 쓰기 싫어
    안써도 들어가서 찾아보고요.
    그사람이 막 나랑 사는 곳이 멀지 않는 이상 근처서 해결 됨 땡큐고 인터넷에 팔면 더 땡큐죠. ^^?

  • 11. 원글님 경우는
    '25.11.2 7:46 AM (59.7.xxx.113)

    자주 보는 사람인데 문제는 보는 장소에 하고 온다는 거잖아요. 서로 겹칠 가능성이 높은데 하고 온다는건 눈치가 없다는 얘긴데 가르쳐주지 마세요.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이예요.

  • 12. 심지어
    '25.11.2 9:38 AM (121.182.xxx.113)

    저는 대신 구매도 해줍니다
    이젠 포기했어요 ㅎㅎㅎ
    가장 최근에 친구가 제꺼 따라 산 것은
    슈콤마보니 스니커즈.
    제가 구매하고 친구네 집으로 배송~

  • 13. 나눠요..
    '25.11.2 7:47 PM (218.156.xxx.142)

    저...알려주세요
    궁금하네요 ^^

    남들이 물어본 아이템..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267 19금 드라마 영화 잘 보시는 분들요. 8 .. 2025/11/02 4,180
1765266 김밥에 잡채용돼지고기 넣어봤어요 9 111 2025/11/02 3,477
1765265 폐렴이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 입원중 급성폐렴 이라는데 5 이럴수도있나.. 2025/11/02 2,997
1765264 명언 - 노화에 맞서 싸우는 일 5 ♧♧♧ 2025/11/02 4,697
1765263 Apec GD 공연보며 드는 생각 12 이게 나라 2025/11/02 6,292
1765262 수학 채점하다가 현타와서요 어떡하죠 28 .. 2025/11/02 4,587
1765261 중국산 쌀이 엄청 들어왔네요 17 미친정부 2025/11/02 4,416
1765260 메가도스 오래 하신 분들 계신가요? 6 ㅇㅇ 2025/11/02 3,286
1765259 아이방에 자리가 없어서 제방에 독서실책상을 넣어줬는데요 11 2025/11/02 3,390
1765258 맛없는 시어머니 음식 6 우리시어머니.. 2025/11/02 4,799
1765257 고등학교 특별공연 수준 4 와우 2025/11/02 2,357
1765256 우리동네 깐부치킨 6 ㅇㅇ 2025/11/02 5,916
1765255 10년 전 결혼식부조 10 만 20 ㄱㄴㄷ 2025/11/02 5,253
1765254 노부부 공동명의 아파트 상속시 궁금증 10 .. 2025/11/02 2,532
1765253 무선 청소기 중에 힘 좋은 건? 2 ^^ 2025/11/02 2,023
1765252 국내 내수경기를 살려야해요 7 경제 2025/11/02 2,397
1765251 윗 팔뚝쪽이 울퉁불퉁해진것 같았는데 2 순간 2025/11/02 1,654
1765250 경제는 차가운데 증시는 뜨겁다....이거 딱 맞말! 4 ........ 2025/11/01 3,547
1765249 안미현 (권성동 강원랜드 외압 밝힌 검사) 페북- 세관마약사건 24 ㅇㅇ 2025/11/01 3,907
1765248 아이 체육복 지퍼 고장으로 ….30000원 17 교복 2025/11/01 4,132
1765247 펌) 시진핑 발언이 역대급 호재인 이유 20 ㅇㅇ 2025/11/01 11,361
1765246 에브리봇 쓰리스핀 3 물걸레 2025/11/01 2,241
1765245 '잠적' 이라는 다큐 보신분 계신가요? 1 잘될 2025/11/01 1,588
1765244 내란을 후회, 반성하는 분은 6 생각해보니 2025/11/01 1,975
1765243 자주보는 지인,가방 구매정보 알려줄까요? 9 2025/11/01 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