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딸인데도 한달월급 100만원.. 엄마가 용돈도 주신다고.. 뭐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댓글들이 하나같이 자식 잘못키웠다.. 어릴때부터 그렇게 줘버릇하니 그렇다.. 등등..
그런데.. 금 판다는 글에는
죄다 자식들 줄거다.. ㅋㅋㅋ
뭐..내로남불인가보네요..
40대 딸인데도 한달월급 100만원.. 엄마가 용돈도 주신다고.. 뭐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댓글들이 하나같이 자식 잘못키웠다.. 어릴때부터 그렇게 줘버릇하니 그렇다.. 등등..
그런데.. 금 판다는 글에는
죄다 자식들 줄거다.. ㅋㅋㅋ
뭐..내로남불인가보네요..
82의 이중성 한두번이던가요..
그걸 이중성으로 보기엔 ,,,
줄거있어 주더라도
능력 스스로되는 자식이면 더 좋은거죠
저도 현재 보유한 금은 자식에게 물려주려합니다.
보유한 현금자산이나 부동산은 나라가 반을 가져가겠지만
금은 오롯이 자식이 갖게 될것이고
그 가치또한 지금보다 상승할것 같아서요.
40대딸 용돈주는것과는 약간 다르죠.
그거랑 그거는 다르죠
맞잖아요
그딸은 나이 40대나 되어서 한달 백정도 벌면서
부모 용돈까지 타쓰고 있잖아요
부모도 연금 생활자라서 다른 여유도 없잖아요
부모 돌아가시면 아파트 상속받을거 기다리는데
얼마나 한심한가요
그런 속내를 직접 대놓고 엄마한테 밝혔다는게
그딸 인성도 문제잖아요
다르죠 2222
그 댓글을 쓴 사람과 그 댓글을 쓴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설사 같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랄때 오냐오냐 한 것과 나중에 죽을 때 물려주는 것은 다르죠
요즘 제대로 된 직업 구하기가 쉬운 세상도 아니고,
부모님 생계에 문제 있으신것도 아니고.
40대 딸 용돈 주면서 같이 기거 할수도 잇는거 아닌가요. 그냥 엄마 아빠랑 살거야.. 이런거 같은데. 몹쓸 자식 취급하는거에 넘 놀랐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부모 등골 휘게 하는 자식들이 얼마나 많은데…. 시집간 딸들은 또 육아 친정 도움 받는 경우도 많고. 30 대에 별 경제 활동 안하다가 시집 가는 비율도 엄청 높을 것 같은데. 댓글. 다시는. 분들은. 다들 한 500 이상 버시는 40대 보내신 건지.. 결혼했으니 상관없다 이런 생각들인지.
다르죠
그 글에도 댓 달았지만, 저는 아이들 마흔 넘어서 주고 싶은데
그 글은 20대도 30대 지금까지 쭉 독립이 안 된 상태로 부모 착취하는 자녀에게 주는 것을 문제 삼는거 아닌가요? 내가 힘들게 벌어 모은 내 자산...자식 세대 조금이라도 편하게 누리라도 물려주는 거....그게 왜 문제가 됩니까? 이 두 상황이 구분이 안 된다는게 오히려 신기하네요
40대에 부모랑 같이 사는게. 부모 착취가 되다니..
그런 가정 엄청 많습니다. 이혼하고 손자 까지 데리고 들어온 경우도 많음.
그건 다르죠.. 그냥 돈이 생겼을때 자식에게 주는 거랑..
매달 돈을 주면서 자식이 독립하지 못하는거랑 완전 다르죠.
나중 부모 아파트 상속받으면 된다는
얘기나 하니 그 40대 딸은 너무 한심한거 맞잖아요
살아있는 엄마한테 대놓고 상속 얘기하는게
너무 한심하고 어이가 없잖아요
그런말 할 때 혼냈어야죠
자식 교육 잘못 시킨거 맞잖아요
있는 금 팔아 쓰지않고 나중에 자식주는거랑
다달이 40대 자녀 생활비 부쳐주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죠.
비교가 안됨.
그 딸은 부모 돌아가시면
어떤 인생을 살게 될까요
외동이고 친구도 별로 없다하는데
부모의 긴 간병뒤 보내고 나면 그 딸에겐 어떤 삶이 있을까요
부모야 뒤를 맡길 딸자식 하나 키웠지만
그 자식은 외롭게 혼자 살다 사회에 자신을 맡겨야 하잖아요
그 차이 아시죠
인간은 일정 나이가 되면 부모에게서 독립해 자기의 가정을 꾸린다거나
혼자 살더라도 자신의 주변에 사람들을 좀 만들어두는 독립된 인생이 있어야하는거예요
사실 그 엄마에게 해줄 말은
딸이 돈 버는 능력보다 주변에 사람들을 만드는 능력을
지금이라도 만들어두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러다보면 좋은 남자 만날수도 있고
좋은 친구들을 만들수도 있구요
같다 생각하세요?
생활하는데
40대 딸이 부모 연금마저도 용돈받아 사는게
너무 한심한거 맞잖아요
그 부모도 연금 생활자에요
그집이 돈이 더 많았다면 저는 그럴수도 있지 했을거예요
근데 부모님 돌아가심 연금 끊기는데 아파트 한채 세금내고 물려받아 그걸 평생 못뜯어먹고 살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9508 | 북한은 무인기 침투해도 왜 가만히 있었나요? 10 | ..... | 2025/11/22 | 2,621 |
| 1759507 | 크림색 패딩을 사왔어요. 어울리는 바지는? 8 | ㅇㅇ | 2025/11/22 | 3,357 |
| 1759506 | 제철음식 맛있게 먹는 것도 큰 기쁨이네요 2 | oo | 2025/11/22 | 2,940 |
| 1759505 | 오랜만에 삼성역 나가봤는데 2 | 현소 | 2025/11/22 | 3,098 |
| 1759504 | 자매 시부모상 조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20 | 지방 | 2025/11/22 | 4,410 |
| 1759503 | 윤씨는 여인형이 내란을 지시했다고 누명씌우고 7 | 내란범 윤건.. | 2025/11/22 | 3,208 |
| 1759502 | 스타벅스에서 입을 턱 벌리고 고개젖힌채 자는 아줌마.... 8 | Sl | 2025/11/22 | 4,112 |
| 1759501 | 좋은 죽음 - 강성용교수 11 | 길손 | 2025/11/22 | 5,190 |
| 1759500 | 혹시 췌장염 고양이 반려하시는분 1 | 야옹 | 2025/11/22 | 1,299 |
| 1759499 | 이집트대학 연설 끝나고 하트 날린 이재명 대통령 3 | ㅎㅎㅎ | 2025/11/22 | 2,235 |
| 1759498 | 코스트코 구매대행 사이트 믿을만한데 있나요? 3 | 코코 | 2025/11/22 | 1,808 |
| 1759497 | 상생페이백 올해 처음하는건가요? 1 | 작년상생페이.. | 2025/11/22 | 2,139 |
| 1759496 | 부모님 49재에 애들도 데려가나요? 5 | 궁금 | 2025/11/22 | 2,275 |
| 1759495 | 좋은 시누가 왜 없어요? 14 | 지나다 | 2025/11/22 | 4,559 |
| 1759494 | 전 당근 환불에 폐기값까지 받아냈어요 6 | 0011 | 2025/11/22 | 4,071 |
| 1759493 | 끝없는 딸국질 15 | 아시는분 계.. | 2025/11/22 | 2,306 |
| 1759492 | PT나 헬스를 하면 힙이 커지나요? 6 | gh | 2025/11/22 | 2,685 |
| 1759491 | 운전면허 취득과 갱신을 엄격하게 4 | .... | 2025/11/22 | 1,629 |
| 1759490 | 미국 드디어 내정간섭 ... 5 | ㅇㅇ | 2025/11/22 | 4,117 |
| 1759489 | 이쁜 여자는 사람들이 기억도 잘하나보네요 9 | ... | 2025/11/22 | 4,396 |
| 1759488 | 지난 부천 자동차돌진 사고로 떠난 20대 청년 3 | 청 | 2025/11/22 | 3,970 |
| 1759487 | 집근처 야구장에서 보이그룹 콘서트 하나 봐요 1 | ㅏ | 2025/11/22 | 2,174 |
| 1759486 | 정승제요 8 | ........ | 2025/11/22 | 5,814 |
| 1759485 | 성시경은 탈세가 아니었던거에요? 8 | ... | 2025/11/22 | 5,537 |
| 1759484 | 오늘 날씨 좋네요 2 | .... | 2025/11/22 |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