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 유튜브 보고

...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25-10-06 13:23:15

방금 장성규 채널에서 아내카드 들고 후쿠오카 당일치기 하는 여행봤는데

공항에서 지석진이랑 전소미 이상협 미주 등도 지석진 채널에서 당일치기 하러 가다가 만난 것 나오더라구요

 

가까워서 거의 제주도처럼 당일치기 하나보니 저도 당일치기는 아니지만 (체력이 안되서 새벽에 일어나서 종일 돌아다니고 밤에 오는 무리한 스케쥴은 불가능)설렁설렁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올 가을에 한번 가볼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 혼여로 어떨까 싶고..비행기 타기 그러면 부산에서 배타고 가볼까 싶고 벌써 간 것처럼 몽실몽실하네요.  일본 패키지로 5.6년전에 3박4일 큐수 갔다오고 안가봤는데 그때 패키지 (지인들이 같이 가자고 들들 볶아서)로 가고 다시는 패키지 안간다고 다짐. 새벽부터 일어나서 계속 먹고 버스타고 어디 내려주고 또 먹고 버스타고 짐싸서 다른 호텔이동 . 다시 새벽기상 ㅜ.ㅜ에 너무 피곤해서 

 

연휴 계속 빈둥거리는 중인데 여행유튜브만 계속 팔 것 같아요. 

 

작년에 큰 수술하고 계속 재활중이라서 열심히 헬스하고 요가하고 마사지하며 몸 회복중인데 얼른 체력회복해서 천천히 다녔으면 좋겠네요. 

IP : 125.240.xxx.1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6 1:32 PM (223.38.xxx.20)

    평일 비행기표는 있을 듯요
    1시간 10분 비행인데 도시는 다닐만 한데
    온천. 지방은 교통편 때문에 힘들 듯요
    도시에서 자잘한 거 쇼핑하고 캐릭터 보고
    여기저기 걷다 오세요 11월말 12월초가 단풍시즌이라 걷기는 좋을텐데 잘다녀오세요

  • 2. ..
    '25.10.6 1:38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혼자 2박 정도 다녀오세요. 공항이랑 시내가 가까워서 좋고 도시 다니기도 복잡하지 않아요. 약간 쓸쓸한 분위기 좋아하면 단풍철에...초록 나무랑 청명한 하늘 좋아하면 10월에서 11월 초에 다녀오세요. 하카타 텐진 오호리공원 쪽만 슬슬 산책하면서 맛있는거 사먹고 그래도 좋아요.

  • 3. ㅇㅇ
    '25.10.6 1:39 PM (112.148.xxx.100)

    당일 후쿠오카 다녀왔었어요
    공항에서 시내까지가 멀지않아 충분히 가능해요
    아침에 내려서 하카타 크라상이랑 구리?컵 아이스커피 마시고
    잠시기다리면 이세탄 오픈 플리츠 보고
    신사라 시장갔다가
    이치란 라멘먹고 텐진 쇼핑 저녁 모츠나베 먹고
    저녁비행기타고 집에왔어요

  • 4. 오호
    '25.10.6 1:45 PM (223.38.xxx.215)

    당일이라니 용기 함 내보고싶네요 어디든 좀 떠나보고파요

  • 5. 당일치기
    '25.10.6 1:45 PM (115.21.xxx.164)

    는 체력이 관건이에요. 저는 못하겠더라구요. 2박이나 3박은 해야 느긋히 보고 와요

  • 6. ....
    '25.10.6 1:56 PM (125.240.xxx.146)

    후쿠오카 근처 다자이후에 텐망구도 가보고 싶고 다른 동네도 가보고 싶고 막 그러네요. 정말 설렁설렁 걷다가 오면 어떤 느낌일지.젊었을 적엔 많이 두발로 여행 많이 했는데.. 진짜 여행은 시간보다 걸을 수 있을 때 하는게 맞다고 . 2박3일 잡아서 느긋이 돌아다녀도 보고 싶은데 다 못 볼듯.. 하도 느려서

  • 7. ...
    '25.10.6 1:59 PM (211.36.xxx.74) - 삭제된댓글

    혼여 안해보셨고 체력도 약하면 처음부터 너무 욕심 내지 말고 후쿠오카 시내만 일단 다녀오세요. 혼자하는 해외여행 처음이면 그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긴장과 자극을 느낄거예요.

  • 8. ㅔㅔㅔ
    '25.10.6 3:30 PM (1.226.xxx.74)

    후쿠오카 당일치기 참고할께요

  • 9. 1301호
    '25.10.6 3:41 PM (118.32.xxx.51)

    이 날 저도 후쿠오카 당일치기 했어요!!
    아침 7시30분 비행기로 출발하고,
    저녁 8시30분 비행기로 왔고,
    장성규님이랑 이날 같은 비행기로 왔어요 ㅎㅎ
    저는 왕복 166,000원에 다녀왔고요
    바오바오백 하나사고 텐진에서 밥먹고 유니클로에 있다왔어요.
    할만해요. 공항에서 텐진까지 지하철로 20분정도면 접근하고요
    저는 바오백 구매하고, 점심 맛집대기로 시간이 좀 걸렸는데
    맛있는거 먹고 눈요기 가볍게 하실거면 할만해요.

    저는 다음번에
    한번 더 하려고요^-^

  • 10. 가능은
    '25.10.6 4:17 PM (180.182.xxx.157)

    하지만 뭐하러 당일치기를?
    공항까지 가는 시간, 비행시간, 후쿠오카로 들어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느긋하게 며칠 즐기고 싶지
    당일치기는 진짜 권하고 싶지 않아요
    장사하는 사람이면 물건 사입하러 간다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826 참치액 원래 이런가요? 27 요리초보 2025/12/04 5,260
1762825 시중 샌드위치 계란은 다 액상이죠 4 계란 2025/12/04 2,426
1762824 크리스마스 디너 옷차림 6 크리스마스 2025/12/04 1,891
1762823 책 많이 읽으시는 분 한 달에 몇 권 읽으세요? 9 책 많이 2025/12/04 1,910
1762822 어디 케익 좋아하세요? 10 oo 2025/12/04 2,786
1762821 “우리 마음의 등불” 낯뜨거운 ‘안동시장 찬가’···선관위 “선.. 4 ㅇㅇ 2025/12/04 1,652
1762820 히히 내가 감히 7 ..... 2025/12/04 2,001
1762819 장작으로 구운 도자기 및 생활용기 1 구해요 2025/12/04 1,060
1762818 이번달 도시가스 10만원. 10 .... 2025/12/04 2,939
1762817 전근가시는 선생님께 선물해도 되나요? 5 선물 2025/12/04 1,437
1762816 재판장에서 공개되었다는 김건희 문자 엄청나네요 16 ㅇㅇ 2025/12/04 5,634
1762815 썩은 물 냄새 너무 나네요 7 ... 2025/12/04 3,042
1762814 李대통령 잘한다" 73.9%···진보층 긍정평가는 91.. 28 낙동강 2025/12/04 2,478
1762813 TIGER 다우 커버드콜 수익났을 때 팔아야 할까요? 4 커버드콜 2025/12/04 1,801
1762812 서울근교 당일치기 드라이브할곳 추천해주실래요? 9 조아조아 2025/12/04 1,721
1762811 전청조 징역 20년인데 주가조작이 15년 6 어이가 없네.. 2025/12/04 2,193
1762810 올해 목걸이 뭐살까요 13 2025/12/04 3,213
1762809 “집값 잡겠다더니 순 거짓말”…‘서울 집값 폭등’ 세계 2위 17 ... 2025/12/04 2,844
1762808 설사와 미친듯한 가려움 5 힘들다 2025/12/04 2,370
1762807 음악이 주는 위로 3 ... 2025/12/04 1,339
1762806 난방을 안 해주는, 못해주는 직장 20 . . ... 2025/12/04 3,840
1762805 애니윤님 크램차우더 레시피 아시는분 간절히찾다 2025/12/04 1,008
1762804 물건을 버리질 못하는 남편 5 물건을 2025/12/04 2,694
1762803 계엄 성공했으면 윤건희네는 공개총살 당했을 거라고 봄 9 ******.. 2025/12/04 3,305
1762802 부동산 계약 연장시 계약하는 날은 당일로 꼭 지켜야하나요? 2 궁금해요 2025/12/04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