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닝 이야기에 이어

밑에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5-10-01 00:45:03

40대 초반 , 어느 순간부터 아랫배 나오기 시작

하루에 8키로 걷고 등산이 취미인데도 나온 배는 안들어가서 너무 짜증나던 상황

홈트 복근운동 매일 해도 별 효과 없었음.

혹시 빠른 걷기는 어떨까 싶어 매일 아침 6키로 

빠른걸음으로 걸었더니 물렁했던  아랫배가 챡~ 들어붙으며 단단해짐. 한달 걸었는데 아직 완벽히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계속 할 예정

러닝도 좀 욕심이 나 뛰어봣으나 저질체력에 5분 뛰고 한시간을 누워있어 효용감이 별로 없었음

 

뱃살은 아니되옵니다~ 

 

IP : 89.207.xxx.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12:47 AM (222.232.xxx.52)

    운동선수 중에서 배가 제일 많이 들어간 사람들이 경보선수들 이더라구요.

  • 2. ..
    '25.10.1 12:49 AM (1.233.xxx.223)

    저도 고민인데 빠르게 걸으면 배가 들어가는 군요

  • 3. 경보녀
    '25.10.1 12:50 AM (89.207.xxx.31)

    집에서 하는 운동보다 밖에 나가서
    빨리 걸으면 우선 기분이 상쾌하고
    경보 선수처럼 배가 쏙~ 들어갔음 좋겠네요.

  • 4. ...
    '25.10.1 12:51 AM (216.147.xxx.28)

    전 뛰는 자세가 안좋은지 항상 무릅이 아파서 하다 포기하고 하다 또 포기 반복인데 사실 계속 뛰고 싶어요. 효과도 좋고 기분도 좋아져요.

  • 5. ㅠㅠ
    '25.10.1 12:53 AM (1.229.xxx.95)

    죄송합니다... ㅠ

  • 6. 경보녀
    '25.10.1 12:54 AM (89.207.xxx.31)

    빨리 걷다 보니 몸이 날아갈듯 가벼워서 좀 달려봤어요.
    한 50미터 뛰었나? 고작 그거 뛰고너무 힘들어서 기어서 집에들어가 바로 누웠네요.
    차라리 빨리 걸었으면 제 페이스대로 6키로 걷고들어오는건데.. 다들 러닝이 좋다고 하니 러닝은 체력을 좀 키운다음에 도전해보겠어요.

  • 7.
    '25.10.1 1:37 AM (115.86.xxx.10)

    뛰다 걷다 하세요.
    뛰는시간을 점점 늘리면 돼요.
    걷는거보다 훨 효과 크죠.
    심장박동도 높이고

  • 8. ...
    '25.10.1 4:39 AM (218.148.xxx.6)

    처음 뛸땐 힘들죠
    조금씩 뛰다보면 체력이 늘어요
    러닝이 최고에요 뱃살엔

  • 9. ….
    '25.10.1 8:25 AM (27.84.xxx.97) - 삭제된댓글

    오래 걷기 해도 소용 없길래
    걸을거면 뛰어보자로 살살 5분 뛰기부터 시작했어요.
    시작 5분
    빨리 걷기하다
    끝날때 5분 (이게 넘 힘들었어요. 근데 이제 보니 3분이었던 ㅎㅎ)
    2주일 돔 안되게 하다가
    시작 5분 뛰던거 점점 10분, 20분 늘이다가
    마지막 5분까지 이어 안쉬고 달리기 성공
    4.6키로 40분 안쉬고 뛰는데 대신 천천히..한달 걸렸어요.
    석달째인데 무릎을 위해 33분 딱 뛰어요.
    9분대였는데 6분후반으로 속도도 빨라졌어요.
    확실히 뛰니까 뱃살이 들어가요.
    파워워킹 애찬자였는데
    슬로우러닝 애찬자로 바뀌었어요.^^

  • 10. ….
    '25.10.1 8:30 AM (27.84.xxx.97)

    배에 힘주고 빨리 걷기 몇년을 해도 별 효과 없길래
    걸을거면 뛰어보자로 살살 5분 뛰기부터 시작했어요.
    시작 5분
    빨리 걷기하다
    끝날때 5분 (이게 넘 힘들었어요. 근데 이제 보니 3분이었던 ㅎㅎ)
    2주일 좀 안되게 하다가
    시작 5분 뛰던거 점점 10분, 20분 늘이다가
    마지막 5분까지 이어 안쉬고 달리기 성공
    4.6키로 40분 안쉬고 뛰는데 대신 천천히..한달 걸렸어요.
    석달째인데 무릎을 위해 33분 딱 뛰어요.
    9분대였는데 6분후반으로 속도도 빨라졌어요.
    뛸때의 쾌감 끝내줘요.
    확실히 뛰니까 뱃살이 들어가요.
    파워워킹 애찬자였는데
    슬로우러닝 애찬자로 바뀌었어요.^^

  • 11. 분홍
    '25.10.1 9:10 AM (14.56.xxx.87) - 삭제된댓글

    저 뱃살 없어요
    저의 운동방법은요?
    파워워킹하고 러닝인데요
    러닝이 달리기가 아니고 천천히 달리는거에요
    달리다 힘들면 다시 걷고 이 과정을 반복하세요
    저는 30분 첼린지 하고 있는데 한지는 두달 됐는데
    뱃살이 쏘옥들어갔어요
    러닝하면 소화가 잘되고 변비가 사라져요
    당연히 뱃살이 쏘옥 들어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610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짜 드시는분들요 3 들기름 2025/11/30 1,547
1761609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4 그냥 2025/11/30 6,639
1761608 윤석렬 김명신 9 수치스럽네요.. 2025/11/30 2,687
1761607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5 .,.,.... 2025/11/30 2,068
1761606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8 ... 2025/11/30 2,169
1761605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2025/11/30 1,452
1761604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2025/11/30 1,140
1761603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뀌어서 여쭤봅니다. 7 봄날 2025/11/30 1,548
1761602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2 ㅇㅇ 2025/11/30 3,557
1761601 자녀 논술본분들 17 2025/11/30 2,588
1761600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23 콩콩 2025/11/30 5,294
1761599 저는 나이가 어릴땐 4 .. 2025/11/30 2,108
1761598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6 2025/11/30 1,831
1761597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6 2025/11/30 1,814
1761596 젊었을때 앨범 계속 가지고 계실껀가요? 4 00 2025/11/30 1,823
1761595 대학로 연극 추천해주세요 4 ... 2025/11/30 1,642
1761594 공장김치가 훨씬 깨끗할꺼 같아요 17 ........ 2025/11/30 6,958
1761593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 2 2025/11/30 2,708
1761592 제주도 자생식물 도둑질하는 중국 4 ㅡㅡ 2025/11/30 1,916
1761591 와우! 명세빈이 이리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나요? 3 김부장 2025/11/30 3,966
1761590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1 궁금 2025/11/30 1,437
1761589 김태효가 12.3 계엄 총괄기획자래요 25 .... 2025/11/30 6,355
1761588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일을 챗지피티에게 상담했어요 20 아픈딸 2025/11/30 3,854
1761587 김부장 이번화 몰입도 최고인 이유 7 o o 2025/11/30 4,104
1761586 템퍼 쓰시는분 겨울패드 뭐 쓰세요? 3 템퍼쓰시는분.. 2025/11/30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