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검은 박성재,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25-08-29 17:46:23

 출처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페북.

 <특검은 박성재,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내란 정권 법무부와 검찰의 1인자, 박성재와 심우정의 내란 범죄 험의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박성재는 불법 계엄 선포 전 윤석열의 '우선 호출' 대상에 포함된 것도 모자라 법무부 간부회의에서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했다고 합니다.
박성재가 내란의 밤, 심우정에게 전화통화로 합수부 검사 파견을 지시했다면 그것은 내란 중요임무종사에 해당할 것입니다.박성재는 전두환을 추앙했는지, 합수부 검사 파견 검토 지시와 함께 "내가 초임 검사 시절계엄 당시 합수본에 파견 갔다는 선배 검사가 있었는데, 우리도 인력을 보내줘야하는 이냐"라고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였다고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하지만,합수부에 검사가 파견됐다면 어떤 임무가 부여됐겠습니까?

 

반민주적 부정선거 주장과 위현위법한
포고령 위반에 연루됐다는 그들 망상에
부합하는 인사들이 대거 수사 대상에 올랐을
것입니다.더 나아가 수거 대상에 오른 야당
정치인들을 불법 감금하고 정치적 활동을
탄압하면서 검찰권이 불법에 불법을 더한
불법 위에 자행됐을지도
일입니다.
심우정은 또 어떻습니까? 내란의 밤,
박성재와의 공모 관계와 함께 대검
부장검사가 왜 방첩사와 그 밤에 통화했는지
검찰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하여
명명백백하게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합니다.
심우정에게 적용될 협의는 이뿐만이
아닙니다.지귀연 판사의 소위 풀어줄
결심을 통해 내란 우두머리가 탈옥에
성공했지만, 총장이 즉시 항고를
포기함으로써 윤석열 석방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김건희 명품백 수수에는
황제 출장 조사서비스를 통한 무혐의 티켓을
끊어줬습니다.
 

건진의 관봉권 띠지가 분실된 증거 인멸
의촉 당시 서울남부지검은 대검 반부패부나
감찰 라인을 건너뛰고 심우정에게 따로 구두
보고했다고 합니다. 김건희와 윤석열,
건진의 뒤에는 항상 총장이 있었습니다.
모두 특검법상 수사 대상입니다. 수사의
지연.은폐 및 증거 인멸의 죄를 물어야
마땅합니다.

이제 내란 특검은 이 모든 범죄 협의에
대하여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시 구속
수사하고 그들의 죄를 국민에 낱낱이
밝히기 바랍니다.

IP : 112.154.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25.8.29 5:55 PM (118.235.xxx.24)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박은정 감사합니다

  • 2. 당장
    '25.8.29 6:01 PM (218.39.xxx.130)

    박성재와 심우정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박은정 감사합니다 222222222222222222

  • 3. 잘한다!!
    '25.8.29 6:36 PM (39.7.xxx.41)

    박은정 임은정 한동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085 모든 관계는 시절인연 6 시절인연 2025/10/27 5,513
1752084 '응급실 뺑뺑이'에 4살 아이 사망했는데…진료기피 당직 의사는 .. 10 ㅇㅇ 2025/10/27 3,836
1752083 아우터 어디서 사세요~? 2 ... 2025/10/27 3,037
1752082 유전자가 미쳤다는 정태우 아들 30 꽃미남이네요.. 2025/10/27 20,469
1752081 다른 사람과 둘이 했던 얘기나 일을 꼭 꺼내는 사람 3 ... 2025/10/27 1,917
1752080 침대 매트리스 어디서 사셨나요? 6 구입처 2025/10/27 2,408
1752079 국민의 힘 108명 평균 자산 56억 2634만원이네요 20 ㅇㅇ 2025/10/27 2,627
1752078 깍두기 처음 도전해보려고요 8 내일 2025/10/27 1,706
1752077 12살 아들 학교 간 사이 남친이랑 이사 간 엄마 .... 33 미국 2025/10/27 19,421
1752076 가요무대 혜은이 50주년 기념 7 ㅡㅡㅡㅡㅡ 2025/10/27 3,570
1752075 백해룡 경정 국정감사에서 직접 밝힌 수사팀 상황 6 ... 2025/10/27 2,515
1752074 시력이 좋을때 돋보기 돗수는... 2 대부분 2025/10/27 1,550
1752073 시판 감자탕 추천해주세요 ... 2025/10/27 1,035
1752072 경주로 가는' 극우 ' ..APEC 앞 '혐중시위' 노리나 11 그냥 2025/10/27 2,153
1752071 보험 담당자 바뀌었다고 서명 받으러 온다는데요 13 ... 2025/10/27 3,850
1752070 강남 집값이 오른다는 것에 왜 이리 민감하실까요 36 인생무상 2025/10/27 3,821
1752069 길고양이 집이 필요한데요 8 라라 2025/10/27 1,564
1752068 수능일이 다가오네요 4 .. 2025/10/27 2,142
1752067 시모가 아들 다 필요 없대요 10 2025/10/27 6,416
1752066 처음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32 소라 2025/10/27 3,152
1752065 재테크 15년 하면서 가장 쫄렸던 일....(금 1억 산 사람입.. 8 ㅇㅇ 2025/10/27 5,384
1752064 남편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 보험 가입 문제, 고민이에요 11 ㅇㅇ 2025/10/27 2,367
1752063 골덴바지 어디서 사셨어요? 2 oo 2025/10/27 2,225
1752062 기도부탁드려요.. 유방암수술해요.. 69 신디 2025/10/27 4,567
1752061 10시 [ 정준희의 논 ] 마왕 신해철은 오늘 그대에게 어떤 .. 같이봅시다 .. 2025/10/27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