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견 몇살까지 미용 맡기시나요?

... 조회수 : 1,670
작성일 : 2025-08-19 15:02:05

14살이고 심장병 2단계라 흥분하면 안돼서 이제 미용 맡기기가 힘드네요.

다리 근육도 빠져서 걸으며 픽픽 다리가 꼬이더라구요.

노견 키우는 다른분들은 직접 해주시나요?

IP : 118.235.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9 3:08 PM (121.167.xxx.120)

    어려서는 집에서 이발하다가 강아지가 너무 힘들어 해서 조금씩 나누어 이발 하니까 집안이 개털로 엉망이어서 맡겨서 이발해요
    주인 있으면 개가 안깎으려고 하니까 맡기고 왔다가 오라는 시간에 찿으러 가요

  • 2. 00
    '25.8.19 3:11 P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일부미용실은 10살이상 노견은 미용안받아요
    쇼크 이슈때문에
    병원갈때 항문낭 항문주변 발바닥 발톱정도만 부탁해서 케어합니다 5천원받더라구요
    나머지는 집에서 대충대충 잘라줍니다

  • 3.
    '25.8.19 3:1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다리 꼬이는건 노화현상이예요
    동물병원에서 아쿠아로빅 시키고 침치료 하고 맛사지 시키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비용이 부담되서 안했어요

  • 4. 조용할 때
    '25.8.19 3:35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등부터 조금씩 잘랐어요
    싫어하면 즉시 멈췄고요
    발톱은 목욕통에서 씻길 때 잘라줬고요
    늙어갈 수록 스스로 배변처리를 잘 못해서
    자주 씻겨야 할거예요

  • 5. 12살푸들이
    '25.8.19 3:4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질 더러워서 어릴때 두번 빼고 집에서 미용해줬어요.
    빼어난 미견인데
    어쩌겠어요..지팔지꼰이죠..ㅡ.ㅡ

  • 6. 12살푸들이
    '25.8.19 3:48 PM (221.138.xxx.92)

    성질 더러워서 어릴때 두번 빼고 집에서 미용해줬어요.
    빼어난 미견인데
    어쩌겠어요..지팔지꼰이죠..ㅡ.ㅡ 개인지 늑대인지 ㅋ

  • 7. ㅇㅇ
    '25.8.19 3:59 PM (116.33.xxx.99)

    병원이랑 같이 있는곳 아니면 잘 안해줍니다
    마지막 몇년은 정말 운좋게 좋은 원장님 만나서 원장님이 무릎에 앉혀놓고 미용해주셨어요
    물론 비상시 책임을 묻지않는다는 각서 썼구요
    울 강쥐 떠났을때 같이 울어주신 감사한 원장님
    주변에 마구마구 알리고 싶은데 지금도 예약이 너무많아 참고 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32 담도암 치료제 관련 청원 부탁드립니다! 6 부탁 2025/09/29 1,439
1743631 카톡 자동 업뎃 막아놓으면 12 연두 2025/09/29 4,134
1743630 검사라는 주홍글씨 5 .... 2025/09/29 1,785
1743629 명절이 좋은 주부님들 계신가요? 24 - 2025/09/29 4,865
1743628 갈비찜 최고로 맛있게 15 최고 2025/09/29 5,162
1743627 통제형 직장 동료 8 30대백수 2025/09/29 3,043
1743626 빅사이즈옷 쇼핑몰 2 조카사랑 2025/09/29 2,230
1743625 “아! 안 돼, 제발” 연예인들도 카톡 개편에 반발 …‘1점 리.. ㅇㅇ 2025/09/29 4,363
1743624 스님들은 어디가 편찮은 경우가 많나요? 7 .... 2025/09/29 3,216
1743623 생리통이 심한데 도움 되는 약이든 민간요법이든 부탁드려요 21 ㅠㅠ 2025/09/29 2,112
1743622 잠이.안옵니다.. 5 출근이 무서.. 2025/09/29 3,202
1743621 ADHD 딸의 등교·생활 문제, 감당하기 힘듭니다 38 2025/09/29 10,874
1743620 힘줄이 있는고기도 부드럽게 만들수 있나요? 6 d 2025/09/29 2,094
1743619 폭군의셰프 작가 누구에요? 8 아우진짜 2025/09/29 7,333
1743618 윤 김 부부인데..이건 첨 보는 거라. 13 ........ 2025/09/29 6,536
1743617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탈북하실건가요? 26 여러분이 2025/09/29 4,143
1743616 고등자녀들은 다 그래요?? 10 가을이오는밤.. 2025/09/29 3,414
1743615 특검도 못연 문 1초만에 열어버린 상남자!!! 9 웃김보장 2025/09/29 5,389
1743614 된장찌개 된장국 안먹는 아이들 많나요? 16 ㅇㅇ 2025/09/29 3,022
1743613 유럽여행 계획했는데 돌연 "허가 받아야 입국".. 14 가지마셈 2025/09/29 8,014
1743612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남미새였던 거 같네요 9 지금 2025/09/29 5,994
1743611 전라북도 소방본부 홍보영상 4 ㅇㅇㅇ 2025/09/29 2,233
1743610 인서울 열풍이 마니 줄어든다는데 53 ㅇㅇ 2025/09/29 16,324
1743609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6 남편 2025/09/29 3,906
1743608 아이한테 우선 맡겨볼까요? 초등관계 2025/09/28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