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톡할 시 ~ , 요 표시는 어떤가요.

..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25-07-23 19:11:28

아래  요 표시

^^ 

요즘 애들은 비웃을 때 쓴다는 글 보고요. 

 

 

카톡 시 문장 끝에 

~

요것 쓰는 경우도

어떤 의미가 부여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 

입금할게요~ 

내일 뵐게요~ 

 

요런 경우요. 

IP : 125.178.xxx.1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7.23 7:12 PM (210.96.xxx.10)

    없으면 딱딱해보여 ~를 쓰는데
    애들은 아줌마 같다고 질색하네요
    애들은 ~ 대신에 주로 ! 를 쓰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절대 ~ 없으면 안돼요~~~~~

  • 2.
    '25.7.23 7:13 PM (58.29.xxx.142)

    늙은이 증거래요 ㅎ

  • 3. ㅇㅇ
    '25.7.23 7:13 PM (112.170.xxx.141)

    ~없음 너무 딱딱한 대화 느낌이라 마무리할 때 쓰는 편입니다.

  • 4. ..
    '25.7.23 7:13 PM (106.102.xxx.226)

    없으면 너무 딱딱해보여요

  • 5. 꼬리
    '25.7.23 7:16 PM (221.138.xxx.92)

    연령대 높은 분들이 사용하는 특징이래요.

  • 6. ,,,
    '25.7.23 7:16 PM (218.147.xxx.4)

    나이든 증거요 특히 연속으로 쓰는 물결표시

  • 7. 의미는없고
    '25.7.23 7:17 PM (221.138.xxx.92)

    50대 저는 사용안해요.
    70대 친정어머니 좋아하세요.

  • 8. ㅇㅇ
    '25.7.23 7:21 PM (118.235.xxx.217)

    50인데 ~써요.
    없으면 상대와의 대화가 경직된 느낌이라
    나이든 증거면 어때요.
    그렇다고 네넹 감사해염 이러기는 부담스러우니까요.

  • 9. ...
    '25.7.23 7:24 PM (223.38.xxx.65)

    딱딱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하고 있다

  • 10. ...
    '25.7.23 7:46 PM (211.234.xxx.206)

    우리 때는 물결 없으면 화난 줄 알았잖아요 ㅎ

  • 11. 그러게요
    '25.7.23 7:49 PM (125.178.xxx.170)

    오래 전 사춘기 딸
    물결 없으면
    엄마 화 났냐고 했어요. ㅎ

    근데 요즘 애들은
    물결 안 쓴다고요?

    생각해 보니 딸아이도 안 쓰네요.

  • 12. ^^
    '25.7.23 7:51 PM (106.102.xxx.123)

    비웃을 때 쓰지 않아요
    요즘 애들도 쓰던데 아마 나이 많은 사람들 비위 맞추려
    쓰는 건가? 하는 너낌 ㅋㅋ

  • 13. 아~
    '25.7.23 8:04 PM (125.178.xxx.170)

    ^^를
    그렇게 느끼는 경우도 있군요.

  • 14. ㅁㅁ
    '25.7.23 8:38 PM (211.62.xxx.218)

    싫어요~~

  • 15. ㅇㅇ
    '25.7.23 9:04 PM (1.240.xxx.39)

    그냥 맘대로 쓰고 살면 안되나요?
    어른들도 애들 유행 맞춰가야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183 쓰레기 버리러 나가야는데 가기 싫어요 한마디씩 해주세요 19 몸뚱이 2025/09/14 4,196
1739182 저도 사주 한 번 부탁드려요 5 ..... .. 2025/09/14 2,518
1739181 오늘 냉면 곱배기 넘 웃겼어요 6 ........ 2025/09/14 3,757
1739180 미국버스에서 흑인에게 칼에찔린 여성 6 흑인 2025/09/14 5,262
1739179 나의 향수 변천사 15 2025/09/14 4,229
1739178 지방출신인데 서울 사니까 부모님 병수발은 자연스럽게 들게 되네요.. 19 ㅇㅇ 2025/09/14 6,437
1739177 문통 쉴드하는 분들이야 말로 문통 바보천치 만드는 사람들 56 ㅇㅇ 2025/09/14 3,298
1739176 1990년대 대한민국 20대 평균얼굴 14 ㅋㅋㅋㅋ 2025/09/14 4,487
1739175 이번주 세계테마기행 프랑스편 좋았어요 7 ㅇㅇ 2025/09/14 3,767
1739174 하ㅠ 사마귀 우물앞 웃울웃울 6 죽은 2025/09/14 3,021
1739173 헤어코팅 혼자 할 수 있을까요? 염색 2025/09/14 1,072
1739172 뚜레쥬르 sk 행사빵 크기 어떤가요 13 빵빵 2025/09/14 3,712
1739171 올해 수능 보는 애들 띠가 돼지띠 잖아요? 3 ..... 2025/09/14 2,804
1739170 미생물 음쓰기 미생물 다른거 써도 되나요? 1 이글루 2025/09/14 1,270
1739169 딸내미 목에 키스마크 아는척 하시나요 18 짜증나 2025/09/14 7,443
1739168 광주acc 잭슨폴록전 보신분! 4 아시아문화전.. 2025/09/14 1,265
1739167 입술이 씰룩대는데.......뇌졸중 전조증상일까요? 9 씰룩 2025/09/14 3,867
1739166 은중상연이 1회와 마지막회 중간까지 봄 2 저도 2025/09/14 3,567
1739165 요양원도 돈 없으면 못 간다는데 16 ........ 2025/09/14 6,839
1739164 어린시절 옛날화장품 비싼거 샀던 추억 21 옛날화장품 2025/09/14 4,226
1739163 나이가 들어서 요양원 가야 할 때가 오면 8 ㅇㅇ 2025/09/14 3,837
1739162 70~80대 부모님 백내장 수술 어디에서... 가을 바람 2025/09/14 1,421
1739161 윤두창이 3년간 숨긴 빚이 8~90조 13 링크 2025/09/14 4,255
1739160 서울 지간신경종 잘하는 병원 추천좀 요 2 지간신경종 .. 2025/09/14 1,508
1739159 김병기 인스타그램 1 어리둥절 2025/09/14 2,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