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부터 말할께요
75년생 작년에 폐경했고 1년동안 5키로 쪘어요
식단은 하고 있는대도요
저부터 말할께요
75년생 작년에 폐경했고 1년동안 5키로 쪘어요
식단은 하고 있는대도요
고도비만인데
4키로 넘게요.
더 많이 먹진 않았어요;;;
전 2키로 정도 빠졌어요.
but 고혈압, 고지혈, 골다공증 총체적 난리입니다. ㅠㅠ
똑같이 먹는데도 찌나요?????
아기낳기전
167에52
낳고
57
폐경후65
진짜진짜안빠져요
배만나올뿐
두리뭉실배
치마를 못입게되네요
하...무서워요
저는 77년생인데 폐경되면 찐다고 주변에서 하도 들어서 작년부터 식단하고 간헐적 단식하는데도 잘 안빠지는데 폐경되면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건지...
폐경3년차
오히려 빠졌어요.
2~3킬로.
뭔가 근육이 빠진느낌??
폐경오더니 당뇨에 혈압에 간수치에 아휴
살이 문제가 아니래요
덥고 성질나고 죽겠다더니 악녀로 변했어요 ㅜㅜ
그대로
1~2kg 쪘다 빠졌다
식단은 일반식한끼 한끼는 그아산병원교수님처럼 먹어요
저는 1키로 찐것같아요
식사를 2/3밖에 안해요
아침에는 물반컵
식탁에 앉아서 먹는거는 점심만
저녁은 그냥 대충 떼워요
폐경3년차
오히려 빠졌어요.
2~3킬로.
뭔가 근육이 빠진느낌??
먹는건 더 먹는데 원래도 막 잘 돌아다녀요.
집에서도 한시도 가만 안있고.
암튼 체력은 타고났는지 특별히 이상있는것도 없고
아직 갱년기도 뭔지 모르겠어요.
안쪘어요
두끼먹고 저녁운동하고
그대로에요
생리주기에따라 호르몬 널뛰기가 없어선지
전 오히려 식단조절도 잘 되고
살도 안쪘어요
아니 좀 빠졌어요
폐경 2년되어가는데 3키로 빠졌어요. 술을 끊으니 ㅎ 근육운동 조금이라도 하려고 노력중이네요 .몸무게 앞자리가 3이 보일때가 있어서 가끔 무서워요
몸무게는 빠졌는데 뱃살은 늘었어요
윗님 말씀처럼 근육이 빠지고 살이 늘어지는 느낌입니다.
왜 살기위해 운동한다는 말이 나왔는지 실감하고 있어요
10키로 쪘어요.
폐경 전에도 스스로는 뚱뚱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때가 딱 미용 체중으로 예쁠 때였어요.
지금은 매해 인생 최대 몸무게 갱신 중이네요.
75년생 친구네요. 5년전 폐경했고 오히려 1~2키로 빠졌어요. 운동은 원래 했고(일주일에 3~4번 헬스장 1시간 정도 내맘대로 운동) 식단도 원래 하루 2끼만 먹긴해요.
처음엔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혈압 오르고 콜레스테롤 수치 오르고 간수치 나빠지고...술 담배 안하는데도.
약 먹으라는데 살 빼보겠다고 반 년만에 5키로 빼서 수치들 정상화 시키고 지금 4~5년째예요
호르몬이 정말 무삽습디다....
오히려 빠졌어요. 4kg정도.
잠을 못자서 그런거 같아요.
진짜 폭삭 늙었어요. ㅠㅠ
저희 엄마는 빠졌다고.. 모든 수치 정상. 평소에 마른 편이었고. 원래도 가공식품 전혀 안 드셨고.. 진짜 저속노화 식단이었던... 그리고 걷기 운동 꾸준히 해왔어요. 모두 찌는 건 아닙니다.
겪으면 알게되죠
우리는 호르몬의 노예였다는 사실을 ㅋㅋㅋ
그 전에도 뭐 월경때마다 느끼는 사람들도 많지만
진심 뼈저리게 알게되죠.
이제까지 내가 누렸던 호르몬의 은총이 이런거였구나..
3키로 쪘는데 그게 배로 간 것같아요
식생활은 하루 한 끼나 두 끼로 똑같고
빵 라면 진짜 안먹어요
성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이렇게 온 몸이 난리일 정도로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인데
청소년기에 성장호르몬주사나
위고비같은
호르몬 주사를 저항감 없이 맞는 다는 것에 솔직히 놀랩니다.
호르몬이 교란되면
신체 리듬이 다~깨지는데 말이죠.
폐경하고 살이3~4키로 쪄서
하루 2식하고 감량했어요
지금은 유지중
완전 박세게 해서 살은 오히려 많이 뺐는데, 늘 덥고 잠못자고 성격이 더 나빠지는 중 ㅜㅜ 평생 안나던 땀샘도 터져서 줄줄줄..참 불편하네요.
살짝 방심하면 2~3키로 훅 쪄요 ㅠㅠ
피티열심히 1년 받아서 승마살도 없앴는데
방심하니 도루아미타불~~~~
ㅠㅠㅠㅠ
뱃살과의 전쟁이에요
두리두리한 허리통
긴장했는데 몸무게는 큰차이 없어요
생리 안 한지 석달째. 최근 몇 달 간 3키로 쪘네요ㅜㅜ 예전엔 하루만 조절해도 빠졌는데 오메나 ㅜㅜ안 빠져요.
평생 마름 빼빼인데 뱃가 나오더라구요 3키로 쪘다가 다시 정상 유지
알바 2개 헬스 열나게 하니 좀 빠지네요 집에서도 근력운동 수시로 해요
말라보인다는데 배와 옆구리 둥실둥실하고 평생 앙상했던 팔뚝도 푸근해지네요
지방 빼고 근육 올리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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