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정 가서 좋은 옷 보고왔더니

ㄱㄴㄷ 조회수 : 6,277
작성일 : 2025-07-01 20:25:23

이제 중저가 옷이 눈에 안들어와요

대부분 옷들이 옷값을 하더라구요

비싼 만큼  소재  좋아보이고요

뭔가 달라요

 

IP : 175.211.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1 8:30 PM (222.233.xxx.137)

    원래 그렇죠 모든 품목이..

    새가방 비싼거 구경하고 오면
    집에 내가방 별로이고요ㅋㅋ

  • 2. ..
    '25.7.1 8:31 PM (39.118.xxx.199)

    당연하죠.
    수입 브랜드는 신빙성이 없지만.
    국내 브랜드는 비싼 옷이 원단도 원단이지만 패턴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 3. ...
    '25.7.1 8:35 PM (121.136.xxx.65)

    그런 백화점 옷 조차도 급에 따라 원단 질이 다양하게 나뉘어지죠.
    브랜드 가격대에 따라 고급 수입원단만 쓰는 브랜드도 있고 국산 원단만 쓰는 브랜드도 있구요.
    저는 한여름 옷에 원단값 저렴하다고 폴리에스터만 쓰는 브랜드들 이해가 안가요.
    더위를 못 견디는 체질이라서요.

  • 4. 뚠뚠
    '25.7.1 8:4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77,88 입으니 좋은 옷에 대한 물욕이 사라집니다
    백화점 가도 쉽게 입을 수없고, 마담코너는 눈에 안차니 자중하게 됩니다
    쓰다보니 슬프군요.

  • 5. ....
    '25.7.1 9:04 PM (223.39.xxx.217)

    소재 좋다고 몇년씩 입을 것도 아니고
    어차피 패턴과 디지인은 빠른 주기로 교체되니
    스파나 브랜드나 중저가
    좋은 안목으로 절충, 취사선택하여 레이어드

  • 6. 가격과
    '25.7.1 9:16 PM (125.187.xxx.44)

    품질이 정비례하는건 아니지요

  • 7. ~~
    '25.7.1 9:29 PM (180.68.xxx.109) - 삭제된댓글

    같은디자인 비슷한소재인데 띠어리랑 이마트 자주옷이랑 섞어서 입거든요.
    결론은ㅡ그다지 차이가 없다는거.
    그외 백화점 브랜드 옷 입어봐도 그냥 그래요.
    근데 딴얘기지만 샤넬가방은 사실 디자인 소재나 마감이 명품이라는 느낌이 팍들어요.그거 보다가 딴거보면 뭐ᆢ

  • 8. 중저가에도
    '25.7.1 10:22 PM (211.234.xxx.186)

    부내나는 스타일 있어요.
    잘 고르심되고요.
    어차피 옷 3년입음 질려요..
    돈많음 상관없지만요...

  • 9. 윗님
    '25.7.1 10:26 PM (121.136.xxx.65)

    띠어리 옷이야 칙칙하고 비싸기만 한데 비해서 옷값만 비싸서 그렇죠.
    저는 샤넬백 사기보다는 그 돈으로 예쁜 옷들 여러 벌 사입는 편인데 그 편이 제게는 만족도가 더 높아요.

  • 10. 고가
    '25.7.2 12:37 AM (83.86.xxx.50)

    고가옷 매일 입을 수도 없고 한철에 몇번, 그것도 드라이 넣고 오물 묻으면 바로 닦아주고 지극 정성 모시고 사니 중저가 옷보다 고급스럽고 오래 입는 거죠. 그것도 3년 입으면 맥스 맞아요.

    전 편하게 중저가, 스파 브랜드에서 잘 사 입어요. 부티 안나도 좋아요.

  • 11. ove
    '25.7.2 9:24 AM (220.94.xxx.14)

    옷감 재질을 보는 안목이 떨어지거나 못사서 못입어봐 모르는걸 애써 합리화한것뿐
    중저가와 소재차이가 크죠
    바느질도 다릅니당
    쿠치넬리 십년 넘게 마르고 닳도록 입어도 말짱해요
    어떻게 스파 브랜드랑 같다 보나요
    에휴
    모르면 가만있음 중간은 가는데 다 들통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756 삶의 질이 향상되는 물건 114 코랄 2025/08/21 34,082
1731755 쌀에 검은색 점..뭘까요? 3 2025/08/21 2,047
1731754 일할때는 안하고 싶고, 일안할때는 하고싶고 6 ㅇㅇ 2025/08/21 1,595
1731753 미국 틴에이저들은 왜 자꾸 혀를 내밀고 사진을... 1 궁금 2025/08/21 2,951
1731752 강릉가도 될까요? (제한 급수) 3 여행가고파 2025/08/21 2,404
1731751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거 같은 엄마의 행동 6 네네 2025/08/21 3,208
1731750 천연대리석식탁 유리가 답일까요? 9 2k 2025/08/21 1,734
1731749 11년전, 비마이카 김건희 옆은 (권오수로 추정)사진 찍혔어요~.. 1 ㅇㄹㅇㄹㅇㄹ.. 2025/08/21 3,121
1731748 20년의 시간 어떻게 살건가요? 8 ........ 2025/08/21 3,119
1731747 에어프라이기의 벤츠 추천부탁드려요 4 감사 2025/08/21 2,509
1731746 산지 4일짼데 아직도 돌덩어리같은 복숭아 가망있을까요? 2 Io 2025/08/21 2,076
1731745 혼자 잘 노는법 알려주세요 10 2025/08/21 3,159
1731744 탑골공원 장기판 철거했네요. 12 ㅇㅇ 2025/08/21 4,797
1731743 김성주 얼굴이 왜 저래요? 7 .. 2025/08/21 9,219
1731742 계엄모의한 노상원 둘째딸 죽은거 진짜 이상하네요 16 기괴하다 2025/08/21 22,900
1731741 일본 여행 다녀온 걸 인스타에 올렸는대 6 ㅡㅡㅡ 2025/08/21 4,230
1731740 땅콩버터 노화 가속 기사!! 6 ........ 2025/08/21 7,210
1731739 인류는 점점 도태되어 가지 않을까요(feat. 출산) 8 생각 2025/08/21 1,987
1731738 챗 gpt 계정만드는거 질문 3 초보 2025/08/21 1,129
1731737 진중권, 조국 자숙해도 모자랄 상황에 조국사태 2 유발 중 63 ... 2025/08/21 5,491
1731736 만학으로 박사따신 분인데 7 ㅗㅎㅎㄹㅇ 2025/08/21 2,478
1731735 구글 검색어 점령한 케데헌 열풍.. 1 골든 2025/08/21 1,652
1731734 여행사인데 여행지평가점수가 필요하다고 사은품쿠폰준다는데요. 1 여행사` 2025/08/21 1,179
1731733 쌀면이 있는거 아셨어요? 15 ㅁㅁ 2025/08/21 2,924
1731732 (조언절실) 콩국수의 크리미한 느낌은 집에서 안되겠죠? 9 콩사랑 2025/08/21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