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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중에서요 ᆢ그때그때 바로바로 하는거 있으세요?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25-05-22 09:50:50

저는 무슨 강박인지 쓰레기버리는거요

분리수거 음식물 종량제 ᆢ그날그날 꼭 버려야해요

직장맘이여도 매일 출근길에 꼭

집에 있음 두번도 버리네요

뭘 시작하기 전에 쓰레기먼저 버려야 일을 할 수 있어요

다해놓고 쉴때도 음쓰  분리수거  있음 신경쓰여서

편치 않구요

이거 강박인지 ᆢ분리수거 아무때나 되는

아파트에만 살아요 ㅎㅎ

님들은 이런거 있으세요?

IP : 106.101.xxx.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2 9:52 AM (118.37.xxx.213) - 삭제된댓글

    전 설거지, 쌓여있는 못 봐요. 음식 하는 중간 중간에도 해치워버립니다.

  • 2. ..
    '25.5.22 9:52 AM (211.208.xxx.199)

    분리수거 아무때나 되는 아파트에 살면 그리 하고싶네요.

  • 3.
    '25.5.22 9:54 AM (211.109.xxx.17)

    바로바로 꼭 설거지 해요. 컵하나, 포크하나라도 꼭 닦아서 원위치 시켜야 해요.

  • 4. 정리
    '25.5.22 9:5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뭐든 제자리에 넣는거요.
    리모콘이 거실테이블에 올라와있는걸 못봐서 계속 거실장으로 넣어버려요.
    주방도 뭐가 나와있는거 못보고 다 제자리로 넣어요.

  • 5. 레이디
    '25.5.22 9:56 AM (211.234.xxx.78)

    저는 저한테 너그러워서 저를 다 이해해요

    그날그날 달라요^^

  • 6. 하늘에
    '25.5.22 9:58 AM (175.211.xxx.92)

    저도 제자리 넣는 것만 바로바로 해요. 심지어 씽크대랑 아일랜드 위에도 커피머신 하나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청소는 로봇청소기만 돌리는데, 이것도 2~3일에 한번하고...
    설겆이는 식구 적으니 저녁까지 모아 식세기 돌리고...
    세탁도 며칠에 한번...

    그런데 모든 걸 바로 바로 넣으니 사람들이 오면 밥 안해먹고 사는 집이냐고 해요.
    매일 집밥인데...

  • 7.
    '25.5.22 10:04 AM (182.228.xxx.67)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반성중

  • 8. ....
    '25.5.22 10:04 A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설거지요. 요리 좋아하고 베이킹도 하는데 그때그때 손 빌때마다 설거지 안하면 못해요.

  • 9. ㅇㅇㅇ
    '25.5.22 10:07 AM (119.67.xxx.6)

    저도 설거지 먹자마자 바로 해요
    그리고 인덕션과 환풍기 음식 하자마자 주변까지 다 닦아요
    물건들 쓰면 바로바로 제자리 넣기
    좀 강박이 있는 편이에요

  • 10. 생각해보니
    '25.5.22 10:11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저는 바로바로 하는 게 하나도 없네요.
    하고 싶을 때 합니다.
    굳이 생각해보니 식탁 위를 싹 비우는 것만 바로 하네요.
    일단 식탁 위만 비우면 나머지는 천천히 ㅎ

  • 11. 쓸개코
    '25.5.22 10:19 AM (175.194.xxx.121)

    설거지요. 그릇 쌓이거 보면 답답해요.
    요리할때도 중간중간 하면서 해요. 그릇 쌓인거 싫어서.
    근데 정리정돈은 잘 못하는 편이에요.ㅎ

  • 12. 설거지와
    '25.5.22 10:26 AM (220.78.xxx.44)

    분리수거네요.
    그리고 모두 제자리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사용한 모든 물건 바로 제자리에 둬요.
    믹서기, 토스트기 등 다 가구에 넣어 놓는데 다 바로 제자리에 넣어 둡니다.

  • 13. ..
    '25.5.22 11:10 AM (125.186.xxx.181)

    자고난 후 침구 정리, 설거지, 빨래 건조 끝나면 바로 개기. 그 정도......

  • 14. 영통
    '25.5.22 12:18 PM (211.114.xxx.32)

    쓰레기 버리기요

    게을러서 정리 정돈 엉망이고 집에 짐도 쟁여 놓고 사는, 살림 잼병이기에

    쓰레기만이라도 안 쌓이게 해야 집이 그나마 숨이 안 막혀서요

  • 15.
    '25.5.22 2:02 PM (59.30.xxx.66)

    빨래가 쌓이는 꼴을 못 보고
    자주 세탁기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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