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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났냐고 물어보는데

조회수 : 8,102
작성일 : 2025-05-05 22:07:13

요새 많이 꾸미고 돈 많이 쓰고 다녔더니

남편이 너 바람났냐고 물어보는데....

그 질문이 좋으면 변태 인가요?

 

날 아직도 여자로 봐주나.. 바람날 재주나 있게 봐주나..

날 아직 좋아하나 이런 감정이 드네요 휴

IP : 223.38.xxx.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5 10:10 PM (223.39.xxx.164)

    원글님은 심란한데 듣는 사람은 웃겨요 ㅋㅋㅋ

  • 2. ㅎㅎㅎ
    '25.5.5 10:11 PM (175.121.xxx.114)

    머라도 답하셨어요?

  • 3. 근데
    '25.5.5 10:12 PM (59.6.xxx.211)

    부인에게 당신도 아니고 너라고 반말하나요?

  • 4. ㅣㅣ
    '25.5.5 10:14 PM (61.79.xxx.64)

    윗님 서로 반말하는 부부 천지예요

  • 5. ..
    '25.5.5 10:15 PM (211.208.xxx.199)

    변태는 아니죠.
    어쨌든 마누라에게 관심이 있단 말 아닌가요?
    마누라가 머리를 삭발했는지
    찢어진 옷을 입는지
    관심없는 남자도 있으니까요.

  • 6. ㅅㄷㅅ
    '25.5.5 10:15 PM (223.38.xxx.159)

    조심하세요. 넘어가지 마세요

  • 7.
    '25.5.5 10:16 PM (223.38.xxx.8) - 삭제된댓글

    내가 바람날 재주가 있어보여?

  • 8.
    '25.5.5 10:16 PM (223.38.xxx.8)

    제가 한 말..

    내가 바람 날 재주가 있어보여?

  • 9. ....
    '25.5.5 10:1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아직 관심이 원글님한테 많다는거죠.ㅎㅎ 좀 꾸미고 하니까이사람 갑자기 왜 이래.? 바람났어 불안한가봐요..

  • 10. ...
    '25.5.5 10:19 PM (114.200.xxx.129)

    아직 관심이 원글님한테 많다는거죠.ㅎㅎ 좀 꾸미고 하니까이사람 갑자기 왜 이래.? 바람났어 불안한가봐요.. 당연히 사랑하니까 그런이야기를 하겠죠.

  • 11. 짜증
    '25.5.5 10:52 PM (220.117.xxx.35)

    한때 툭하면 남편이 그래서 완전 열받어
    한 번만 더 그렇게 말하면 진짜로 바람 펴 보이겠다고 했어요
    내가 못 할 줄 알아 ?

    그 뒤 절대 그런 말 안해요 .

  • 12. ..
    '25.5.5 11:04 PM (1.233.xxx.223)

    글쎄? 라고 했어야 .. ㅎㅎ

  • 13. 그렇게
    '25.5.5 11:07 PM (123.248.xxx.248)

    물어볼 때
    ㅎㅎ
    글쎄가 좋은 답이긴 한데..

    원글님 답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요...ㅎㅎㅎ
    나를 뭘로보고 하면서 길길이 뛰지 않음 중간은 간

  • 14. 그건
    '25.5.5 11:26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정신차리란 소리압니다
    세상이 어떤대 지금 그러냐고

  • 15. asaggo
    '25.5.6 10:25 AM (118.34.xxx.6)

    원글님하고 남편분
    두분다 너무 귀여워요
    젊은신분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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