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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시작인데..

1301호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25-05-03 10:25:13

우선 가볍게 고딩들 깨우고 아침준비로 시작하네요.

 

남편은 스크린가고,

 

저는 50분 홈트후 씻고 집 대충 정리♡

 

내일도 아이들은 스카에 게임에 제때 밥만주면 되고

 

남편은 내일도 종일 운동하고

 

살짝 눈치챙기더니 어린이날 아울렛에 바람이나 쐬러가자네요 ㅎㅎ

뭘 사주는건 아녀도 맛난거먹고 바람이나 쐬자고요 ㅎㅎ

 

사춘기들과 무사히

잘 지나가는 연휴가 되었음좋겠어요.

 

82언니들도 긴 연휴 잘 보내시길요♡

IP : 118.32.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3 10:36 AM (222.233.xxx.216)

    온가족 즐겁고 건강한 연휴 보내세요

    저도 아이랑 파주아울렛 가기로 했어요

    아 주말마다 비가.. 내리는게 좀 싫지만요

  • 2. ㅎㅎ
    '25.5.3 10:42 AM (61.254.xxx.88)

    아이들이 고등학생이실까요 고1? 고2 ??고3????
    글에서 느껴지는 바이브가 굉장히 경쾌해서 뭔가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저도 아이 둘이 고등학생인데 하루하루 너무 버겁거든요.ㅠㅠ
    아이들 공부 힘들고 잘 못하는 게 내 탓인가 싶고..
    저도 원글님처럼 상쾌하게 연휴를 시작하고 싶네요 ㅜㅜ
    게임도 공부도 발란스있게하면서요 ㅠㅠㅠㅠ

  • 3. 1301호
    '25.5.3 11:43 AM (118.32.xxx.51)

    맞아요. 비가 내리니 좀 쳐지긴하네요.
    홈트후 공복 유지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 쳐져요. ㅎ



    ㅎㅎ님~
    저 바이브 괜찮아요? ㅎㅎ
    아이들은 고3,고1 이에요. 큰아이 서울끝자락 외고에서 바닥쓸고 나서는 마음 많이 비웠어요.
    학원도 다니고 싶은것만 하게하고요.
    대학 뭐 중요한가 그러고 마음비우니 제가 살겠어요!!
    물론 잠만자고 퍼져있음 꼴보기싫지만 ㅋㅋㅋ
    그냥 제 삶 삽니다 ㅎㅎ
    그러고나니 둘째랑은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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