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수비롯 문화계남자인사들

ㄹㄹ 조회수 : 2,270
작성일 : 2025-03-18 22:52:43

교수 기자 평론가 작가 인문학강사 이런사람들 좀 믿지 마세요.

가까이 만나보면 90프로 쓰레기이고요

철학박사 교수 이런거하고 그들 여자대하는 사고는 아아아무 관계가 없어요

제가 아는 철학 교수이며 유명방송인이 

"내가 지금 전화하면 바로 달려나와서 다리 벌려줄 여자 네다섯있다"고 씨부리던게 생각나네요. 여러분이 책사주고 강연듣고 존경하는 그런 사람중 하나고

그사람만 그런게 아니에요. 우리나라에서 문화계 유명인사라는 것은

멍청한 뮤즈병 걸린 여자들사이에서 임영웅급 권력이라 

정말 상상못할 병신짓하는 멀쩡한 여자들 너무 많아요.

속지들 마시고 방송에서 떠드는 모든 이미지 말은 십프로만 진짜고 

진짜 괜찮은 사람들은 방송에 안나옵니다.

 

IP : 119.194.xxx.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8 10:59 PM (116.120.xxx.157)

    가족들이 문화계 유명인사인 남자 만난 적 있는데
    걔도 글은 비단 같이 쓰고, 취향도 고급이지만 그걸 다 여자'들' 꼬시는데 쓰더군요
    근데 걔한테 '어르신'들은 더 하다는 얘기도 들었다는...

  • 2. ㅇㅇ
    '25.3.18 11:04 PM (39.7.xxx.29) - 삭제된댓글

    ㅇㅇ평론가=사실은 백수
    공감이요.
    얘기를 잘들어줘서 여자들이 많이 따른다구요??
    웃고 갑니다

  • 3. ㅎㅎ
    '25.3.18 11:05 PM (119.194.xxx.64)

    저는 어릴때 하도 그런 인간들에게 징글징글하게 시달려서 결혼을 거의 도망치듯했어요 이십대놈부터 칠십대놈까지 알만한 인간들이 덤비는데 정말 동물의 왕국이 따로 없었고 지금도 문화계 인사라면 눈도마주치기 싫어요ㅡ 사귀었던 교수 작가 나부랭이들 다 말은 아주 청산유수에 그토록 진보작일수가 없었어요

  • 4. ㅇㅇ
    '25.3.18 11:08 PM (119.194.xxx.64)

    여자들중에 그런 남자들의 지식에 환상가진 부류들이 있더라고요. 지식애 열등감있는 부류들인데 그들의 잠자리상대에 불과한데 마치 특권층된듯 착각하는 병신들이 아주 그득그득...그지새끼들 돈도 얼마 없는 것들이 알량한 박사학위하나로 얼마나 여자들 알기를 쉽게 알든지 제가 친정에 돈이라도 없었고 학벌도 밀렸다면 저도 여러번 당할 뻔했는데 다행히 저는 어렸어도 그런 놈들 머릿속이 훤히 보여서 가볍게 비웃어주고 결혼을 얼른 해버렸네요.

  • 5. ㅇㅇ
    '25.3.18 11:11 PM (119.194.xxx.64)

    십년을 몸주고 밥까지 해바치고 조교로 살다가 정신병걸려 공부그만둔 후배도 봤고 유학가버린 후배도 봤고 정말 어설프게 머리좋은 여자들중에 바보처럼 저런 놈들에게 깔개로 이용당하다 버려지는 경우 너무 많아요. 문센 아줌마들 돈좀있는 주부들... 밥사주고 돈찔러주고 강의들어주고 몸주고 결국 그놈들에겐 세컨 서드 시녀들중 하나인데 끝까지 자신이 무슨 뮤즈인줄 알더라고요 기함하겠는데 제가 차마
    아는척도 못하고...사십오십대 고학력주부중에도 은근 꽤 있습디다.

  • 6. ..
    '25.3.18 11:13 PM (223.38.xxx.155)

    고은을 봐도 알죠

  • 7. 홍상수영화
    '25.3.18 11:16 PM (210.2.xxx.9)

    홍상수 영화에 나오쟎아요.

    극사실주의로.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고 서로 경쟁하는

    영화감독, 문화평론가. 방송국 PD, 대학강사 등등...

    홍상수는 별로인데 그 사람 영화가 그쪽 세계의 그런 이면을

    진짜 잘 그려요.

  • 8. ㅎㄹㄹ
    '25.3.18 11:20 PM (119.194.xxx.64)

    홍상수영화에 나오는 남자들정도면 그나마 양반이에요. 현실은 더 거지같더라고요.

  • 9. ㅇㅇ
    '25.3.18 11:27 PM (118.217.xxx.155)

    홍상수 영화 222
    전 보면서
    남자들이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과시하는 미묘하게 찌질한 행동을 어떻게 저렇게 잘 캐치했지?
    싶었어요.
    그런데 그런 남자들이 다 먹물 좀 먹은 지식인, 문화인...

    차라리 그냥 대놓고 너랑 자고 싶다고 하는 게 덜 구질구질해보일 정도....

  • 10. 보니까
    '25.3.18 11:40 PM (121.136.xxx.30)

    문화계에 남자가 적더라고요 지식좀 있네 , 말빨좀 있다하는 부류도 많지 않은데 여자는 엄청 많죠 성비 불균형에 좀 기이한 기분을 느끼긴 했어요

  • 11. ㅇㅇ
    '25.3.19 1:51 A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홍상수 어떤 영화요?? 궁금하네요

  • 12. 동감
    '25.3.19 2:24 AM (118.44.xxx.116) - 삭제된댓글

    제가 20대 초반에 철학과 남자교수들
    3명한테 대쉬 받았어요
    저랑 나이 최소 20살 이상 차이나는 아버지뻘들인데
    교수라는 직권과 성적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저한테 은밀히 작업 걸던 미친 새끼들...
    그때 이후 늙은 남자들에 대한 혐오 생겼어요
    고상한 척 지식인인 척 여자꼬시는 남자들 역겨워요

  • 13. 동감
    '25.3.19 2:29 AM (118.44.xxx.116) - 삭제된댓글

    제가 20대 초반에 인문대 남자교수들
    3명한테 대쉬 받았어요
    교수라고 하면 젊은 여자가 전부 좋아하는 줄
    착각하는 건지 뭔지 나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랬을까 너무 분하고 학교가 가기 싫었어요.
    저랑 나이 최소 20살 이상 차이나는 아버지뻘들인데
    교수라는 직권과 성적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저한테 은밀히 작업 걸던 미친 새끼들...
    그때 이후 늙은 남자들에 대한 혐오 생겼어요
    고상한 척 지식인인 척 여자꼬시는 남자들 역겨워요

  • 14. 동감
    '25.3.19 2:31 AM (118.44.xxx.116)

    제가 20대 초반에 인문대 남자교수들
    3명한테 대쉬 받았어요
    교수라고 하면 젊은 여자가 전부 좋아하는 줄
    착각하는 건지 뭔지 나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랬을까 너무 분하고 학교가 가기 싫었어요.
    저랑 나이 최소 20살 이상 차이나는 아버지뻘들인데
    교수라는 직권과 성적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저한테 은밀히 작업 걸던 미친 새끼들...
    (제가 단칼에 거절하고 싫은 마음을 비추자
    성적으로 보복한 교수도 있었음)
    그때 이후 늙은 남자들에 대한 혐오 생겼어요
    고상한 척 지식인인 척 여자꼬시는 남자들 역겨워요

  • 15. 문화계남자들
    '25.3.19 6:03 AM (175.127.xxx.213)

    뿐이겠어요?
    동서고금 어떤부류에서든 모임 있어
    남자들과 동석? 빈도수 있다보면
    꼭 들이대고 엮으려는 남자들 꼭있어요.
    젊으나 늙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398 봄철에 산불이 많이 나는 이유중 하나 9 맏며느리 2025/03/28 2,208
1680397 지금 우리는 죽음과 삶의 기로에 있다고 봐요 8 생즉사 사즉.. 2025/03/28 1,909
1680396 오늘 뭐 입었어요? 1 2025/03/28 1,349
1680395 소아성애자 궁금해서요 8 ㅇㅇ 2025/03/28 2,370
1680394 학점은행제 이용해 보신분? 4 학점은행제 2025/03/28 1,230
1680393 저 진짜 미성년자와 교제가 24 근데 2025/03/28 5,036
1680392 엔화가 300만원 정도 있는데 팔까요 2 엔화 2025/03/28 1,637
1680391 소방관님들 직접 도움줄수 있는 방법있나요? 3 레몬 2025/03/28 1,108
1680390 전세 묵시적 연장 궁금 2025/03/28 876
1680389 국회 파워 100% 가동시 가능 시나리오 3 2025/03/28 856
1680388 "뻥"쳤다고 "거짓말"이라.. 9 뻥이야~ 2025/03/28 2,028
1680387 이해민 의원님 글, 목숨 걸고 산불 끄는데···‘월 4만원’ 위.. 10 내란수괴파면.. 2025/03/28 2,494
1680386 지금sbs에서 피싱사기 방송합니다. 5 피싱조심 2025/03/28 2,179
1680385 민주당이 국무위원 일괄탄핵했으면 좋겠어요 27 ㄴㄱ 2025/03/28 1,620
1680384 학벌과 직위에 주눅들지 마라!! 6 처리하자! 2025/03/28 2,379
1680383 3/28(금)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28 745
1680382 쉽게 번 돈은 쉽게 나간다는게 사실인가요? 27 질문 2025/03/28 4,535
1680381 여자 혼자 스탠드 김치냉장고 문턱 넘길 수 있나요? 12 ㅇㅇ 2025/03/28 1,749
1680380 강아지는 강아지일 뿐이에요 42 강아지한테 .. 2025/03/28 5,272
1680379 서울서 싱크홀로 사람이 죽었는데 재태크 특강하는 서울시장. 11 25억 수익.. 2025/03/28 3,905
1680378 정부도 "정상 아니다" 비판한 100% 전세보.. 8 ... 2025/03/28 2,412
1680377 금융소득 원천징수명세서는(증권사) 2 세금관련 2025/03/28 1,346
1680376 곽종근 사령관 법원 제출 의견서 전문 7 ㅅㅅ 2025/03/28 1,188
1680375 [확대밈] 친일파 밀정 (feat. 겸공 김ㅌㅎ) 2025/03/28 1,675
1680374 헌재는 이재명은 안된다는 정치집단입니다. 9 겨울이 2025/03/28 1,531